투표율 42.86%, 3일간 연장투표 실시
공식투표기간 마지막날인 21일 금요일, 총 누적투표율은 42.86%인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 하루동안의 투표율은 6.28%...
공동정책간담회 13일 28동서 열려
각 선본에게 듣는 12가지 쟁점
선본의 눈으로 바라본 다섯 선본 상호검증
인터뷰::
<실천가능>
<로켓펀치 제너레이션>
<세잎클로버>
<리얼리스트>
<바로 잡기>
탈북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지난 9월, 일명 한국판 마타하리 사건으로 불렸던 ‘간첩 원정화’ 사건은 온 국민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놀라움을 넘어 공포와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북한이탈주민(탈북자)들...
탈북자는 영원한 ‘2등 국민’?
탈북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
서울대, 기술로 돈 번다고?
고부가가치 산업이 한국 경제성장의 중추가 돼야 한다고 흔히들 말한다. 이는 노동 집약적인 산업에 집착한 나머지 성장 동력을 잃어버린 지난 세월의 교훈일 것이다. 쓰디쓴 경제...
“저 대학신문과 인터뷰 한 적 없는데요?”
“우리 언론인은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도할 것을 다짐한다.” 이것은 <대학신문>이 매호의 지면을 할애해 명시하고 있는 신문윤리강령의 제4조다. <...
부동산발 금융위기, 한국은 안전한가
미국 금융위기에 관한 보도가 연일 뜨겁다. 미국에서는 메릴린치(Merrill Lynch) 등 선망의 대상이던 업계 2~5위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은 줄줄이 퇴출 위기를 맞았다...
너는 아직도 소주만 마시니?
왜곡해 현대화시킨 술이다. 알콜과 물의 끓는점 차이를 이용해 순수 알콜을 받아내는 증류식 소주에 비해 희석식 소주는 고구마 등에서 뽑아낸 알콜에 물·조미...
법인화 반대 기자회견 열려
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인화 움직임에 학생들이 전면 반대하고 나...
신진 금속 공예가들의 ‘Initial Step’
다큐멘터리, 이젠 당당하게 즐겨라
동아리도 축제한다!
<대학신문> 이민석 전 편집장이 반론문을 보내왔습니다.
제4기 독자모니터요원이 선발되었습니다.
<서울대저널> 공채 14기 수습기자가 선발되었습니다.
제4기 독자모니터요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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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다이어리] 진정한 의미의 인터넷 공간을 일구기 위해
1998년은 사회운동단체들이 인터넷에 활발하게 진출하던 시기였다. 사회 전반적으로 정보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었고 사...
[NGO꼬레아] ‘자살’은 ‘살자’라는 구조요청의 또 다른...
탤런트 안재환 씨에 이어 톱스타 최진실 씨까지,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연예인들의 자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
[캠퍼스라이프] 늦깎이 학생의 도전은 계속된다
9월 24일, 문화관 중강당에서 구성진 트로트 가락이 흘러나왔다. 늦깎이 학생 현자 씨(본명 양미정, 소비자아동 84)의 ‘...
[기자수첩] 내가 아는 것이 상식인가
처음으로 기자로서 92호를 내고 나서 내게는 두 번째 책이 되는 93호다. 92호가 발간됐을 때는 뿌듯한 마음에 두 권쯤 집에...
[이한권의책] 읽어서 즐거운 책
자연과학을 전공하는 기초의학자로서, 생명의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관계성에 바탕을 두어 균형과 조화를 중시하는 면...
[제異외국어] 법인화와 ‘욕조물 버리기’
스웨덴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격언 중에 ‘욕조물을 버릴 때 아기까지 함께 버리지 마라’는 말이 있다. 사실 아기를 씻기기...
[독자참여] 밀접한 소재로 독자들과 친해져야
사회 : 9월호에 표지로 나간 기획기사 ‘디자인서울 프로젝트 집중점검’을 평가해 달라.
용주 : 이번 기...
[데스크칼럼] 바보야, 문제는 수업권이야
지난 여름, 정부는 역사의 지난 페이지에나 존재해야 할 악행을 몸소 보여줬다. 전경대가 방패를 들고 시민을 쫓는 모습은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