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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대 총학선거사태, 서울대의 오점으로 남나?
지난 11월 17일 시작된 총학생회장 선거는 총 3일간의 연장투표를 거쳐 11월 25일에 종료됐다. 종료 당일 10시까지도 누적투표율 50%에서 약 20여 표가 부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면서 투표 무산이 우려되기도 했으나, 일부 투표소를 12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의 노력 끝에 11월 26일 오전 12시 30분 경 50.6%의 누적투표율로 투표성사가 확정됐...
 
 
캠퍼스 속의 또 하나의 동거인, 생활...  
어느 날부터 생활협동조합(생협)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들리지 않는다면 이미 서울대학교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다. 사실 수업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학교생활에 생협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외부업체 입점, 그리고 논란은 계속된다  
학내에서 생협이 운영하는 시설은 크게 직영매장과 준직영매장으로 갈린다. ...  
생활협동조합, 내 목소리를 들어줘  
할머니 밥이 그리워 들른 솔밭식당, 김관악 (가명)씨는 소고...  

서울대, 세종시 행 급행열차를 타라?
세종시에 서울대학교 제2캠퍼스(가칭 집현캠퍼스)를 설치하는 안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와 서울대학교 사이의 논의가 오가고 있다. 서울대학교 설치령은 ‘일부개정 2...

‘난쟁이’들의 끝나지 않은 싸움
2009년 11월 14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용산참사 300일 범국민추모대회’가 열렸다. 범국민추모대회에서는 300일째 묵묵부답인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내...

[서울대저널, 묻다] MB 시대를 거꾸거스르는, 반MB 교육 철학에 대해...
최초 직선제로 당선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 그는 선거 당시 ‘반 이명박식 특권교육’을 전면에 내세워 진보 진영후보 단일화에 성공했다. 이후 그가 주요 정책으로...

[연재] 수달, 멸종의 미끄럼틀에서
죽은 수달 사체를 만나면 어떤 마음이 들까. 박찬선(남악고 2) 씨는 매일 아침 로드킬을 당한 수달을 보며 마음 아파했다. 박 씨는 같은 생각을 지닌 친구들과 함...
 
[총학선거속보] 선거인명부 분실로 개표준비작업 지체 중
[17신 : 11월 26일 오전 8시 20분] 선본장 회의에서 투표함 봉인 문제가 공식 제...
민주화의 꽃, 학내에 만발하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행사 열려
53대 총학선거 1차 유세
<서울대저널> 공채 16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제6기 독자편집위원을 모집합니다
[바로잡습니다] 제96호 (4/5월호) 기사
제5기 독자모니터요원을 모집합니다.
<서울대저널> 공채 1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100호 특집] 저널기자로 산다는 것 무심코 지나가다 쌓여있는 책 더미에서 <서울대저널>을 집어 든 당신, 혹시 저널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시는지? 보기엔 ...
[NGO꼬레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희망을 여행하라 이 아니게 됐다. 황금연휴에 공항이 붐비는 것은 당연한 일이 돼버렸고, 주위에서 세계일주를 다녀왔다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캠퍼스라이프] 조용한 자하연 밑엔 잠수함이 있다? 자하연에 잠수함이 있다고? 잉어도, 개구리도 아니고 잠수함이 있다니. <자하연 잠수함>이...
[기자수첩]괴상한 진실 용산은 아직 지난 겨울입니다. 2009년 1월 20일 이후로 용산의 시계는 앞으로 간 적이 없습니다. 지난 겨울에서 시간은 멈춰 ...
 
[필름通] ‘히미코의 집’에는 ‘우리’가 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한국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이누도 잇신 감독이 한국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
[그때그것들] 나를 믿으십시오 세상은 말세의 징조로 가득합니다. 하늘의 뜻을 배반한 사악한 바이러스는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미...
[캠퍼스라이프]연말엔 ‘우리’ 술 한 잔 할까요? 12월이다. 이미 많은 학생들은 서둘러서 올해 달력 마지막 장의 빈칸을 빼곡히 채워나가고 있을 것이다. 종강파티, 송년회 등 ...
[데스크칼럼]나는 ‘싼티’가 좋다 요즘 연예계 대세를 꼽자면 단연 ‘싼티’다. ‘싼티’의 원래 뜻이 뭔고 하니, ‘가격이 낮고 불량스러운 기색’으로 결코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