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말하다] 역사만큼 진한 열정
    • ‘공포와 희열의 짜릿함을 맛보고 싶어. 그들 앞에서 말야. … 칼날처럼 예리한 말들, 횃불처럼 타오르는 말들, 가슴을 꽉 채울 수 있는 말들을 그들에게 내뱉고 싶어. 아낌없이, 전율스러우리만치...’ 첫 공연이... 1947년도죠 photo1 관악 어느 동아리에도 뒤지지...
    • 송경화 기자 (freehwa0603@yahoo.co.kr)
  • [말하다] '걸스팟'에서 만나요
    • 11월 중순 어느 날, 6명(나영, 선경, 기린, 고무, 궁상권, 잔디)의 들뜬 그녀들을 만났다. 걸스팟 에디터 5명과 필자 1명이 그들. 걸스팟(www.girlspot.co.kr)이란 ‘공강 시간의 심심풀이 땅콩이자 수다쟁이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그녀들이 모여서 ...
    • 김란우 기자 (deary11@hanmail.net)
  • [말하다] 국악에 대한 열정, 여민락과 함께
    • 학생회관(이하 학관)에 가면 여러가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피아노 소리, 바이올린 소리, 기타 소리 등등. 여러 소리들 중에 유독 지나가는 이의 발걸음을 붙잡는 소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여민락 동아리방에서 은은히 퍼져나가는 해금소리이다. 그 소리에 끌...
    • 권호현 기자 (quanhaoxian@hotmail.com)
  • [말하다] 아름다운 움직임
    • 지난 학기, 중앙도서관 통로를 지나다닌 관악인은 모두 기이한 물체 혹은 그림을 보았다. 텅 빈 벽을 학기 내내 꽉 채우고 있던 미술품들. 어떤 사람들은 순간 눈을 끄는 작품이 있어 잠시 그 앞에 서서 바라보기도 했고, 관심 없이 지나가던 사람들도 그것이 무엇인...
    • 이유미 기자 (chacone@hanmail.net)
  • [말하다] 무지개 빛 세상을 꿈꾼다, 서울대 이반동아리 QIS
    • 서울대학교 이반동아리 ‘QIS’(큐이즈)가 매년 주최하는 이반영화제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지난달 10일부터 사흘간 QIS 주최로 열린 제10회 이반영화제 ‘Be the Lez’는 레즈비언에 관한 작품 몇 편을 상영했다. 영화제 마지막 날에는 동아리 10주년 행사도 함께 성대하게...
    • 신아름 기자 (moyam85@snu.ac.kr)
  • [말하다] 46대 총학생회, 그리고 문화사업
    • 적어도, 2003년의 서울대는 뜨거웠다. 두 차례 의 축제 〈광합성 놀이터> , , 그리고 〈릴레이 강연회>,
    • 변인희 기자 (impareana@hotmail.com)
  • [말하다] 시처럼 음악처럼 '한글'을 느끼다
    • 지난 10월에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몬금없이 왜 이런 절문을 하는지 의문스러워 할 사람들도 있으리라. 사실 철지난 유행가 같이 들 렬지도 모르는 문장으로 이 글의 처음을 장식한 필자도 섬히 곤혹스렵다. 그러나 그전에 먼저 지 난 10월을 돌이 켜 보기 바란다. 당신의 1...
    • 이정은 기자 (dingfeng@hanmail.net)
  • [말하다] 행복한 소통의 기회, 싸이코 드라마
    • photo1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싸이코 드라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했다. 그러나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비롯한 매체에서 싸이코 드라마가 심리치료의 도구로 소개되면서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싸이코 드라마는 루마니아 정신과 의사로...
    • 김효중 기자 (kimsway1@snu.ac.kr )
  • [말하다]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세상 만들기
    • 단풍연은 관악 내에서 풍물을 하는 여러 단체 중 하나로 6개의 단대별 풍물패 -경영대(천지울림), 공대(놀이모듬), 농생대(두레), 사회대(바람몰이), 생활대(풍류), 약대(우리굿) - 가 모여 이루어졌다. 지방별로 다양한 가락이 전해 내려오는데 단풍연...
    • 최진희 기자 (dimple22@snu.ac.kr), 김효중 기자 (kimsway@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