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4건)
List of Articles
  • [캠퍼스라이프] 스와힐리어가 연결한 세상
    •   매 학기 서울대학교에는 스와힐리어 강좌가 열린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어느 국가에서 사용하는 언어인지조차 모르는, 조금은 낯선 언어다. 서울대학교에 출강하는 양철준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교수를 만나 스와힐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양철준 한국외대 ...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04.26
  • [캠퍼스라이프] 덕업일치를 현실로, 김효진 교수를 만나다
    • ▲김효진 교수의 연구실에는 그의 수집품이 정리돼 있다. ⓒ황태희 사진기자 자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행운이 있을까? 화창한 봄날, 관악에서 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일본연구소 김효진 교수를 만났다. 김효진 교수는 일본 만화와 ...
    • 김지숙 기자(okn705@snu.ac.kr)    2017.04.26
  • [캠퍼스라이프] 차 향기 가득한 문화공간, 다향만당
    • ▲인터뷰를 하는 문경민 씨 ⓒ신일식 기자 두레문예관(67동)에 위치한 다향만당은 ‘생활협동조합(생협)’이 운영하는 학내 유일의 전통 찻집이다. 2016년 12월 22일, 2000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다향만당이 매출 부진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는 공고가 게시됐다. 소식을 접...
    • 장예린 기자(jangyr03@snu.ac.kr)    2017.03.10
  • [캠퍼스라이프] 고양이 사랑을 행동으로! ‘대냥이 프로젝트’
    • 2017년 관악캠퍼스에 새로운 명물이 생겼다. 예술복합연구동(74동) 앞 잔디밭에 삼색고양이 ‘르네’의 알록달록한 3층집, ‘르네상스’가 지어진 것이다. 2월 4일에 설치된 르네상스는 대학교의 길고양이를 위한 집짓기 프로젝트, ‘대냥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대냥...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3.08
  • [캠퍼스라이프] 우리가 꽃피우는 캠퍼스
    • ▲220동 정원의 꽃들과 일하는 동아리원들의 모습 서울대학교 곳곳에는 사용되지 않아 버려진 땅들이 있다. 버려진 땅들은 대부분 주목도 받지 못한 채 잡초만 무성히 자란다. 이런 땅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꿔가는 사람들이 있다. 2015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3기를 ...
    • 한민희 기자(obtusefox@snu.ac.kr)    2016.12.13
  • [캠퍼스라이프] 500동 지하에 감춰진 '출판의 방'
    • 12학번 이상 학생들은 《대학국어》에서, 13학번 이하 학생들은 《글쓰기의 기초》에서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을 상징하는 ‘SNU PRESS’ 마크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 만 출판문화원은 단지 《대학국어》와 《글쓰기 의 기초》를 펴낸 곳이 아니다. 1961년 이래 이 ...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12.13
  • [캠퍼스라이프] 불가리아 유학생의 관악라이프
    •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렵지 않게 외국인 학생들을 마주칠 수 있다.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인 학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들이다. 오며 가며 자주 마주치지만, 다가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 외국인 학생회 ‘시사(SISA, SNU Int...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6.11.13
  • [캠퍼스라이프] 관악의 교통을 지키는 사람들
    • 흰 파나마모자에 푸른 셔츠, 장갑 낀 손으로 교통정리를 하는 아저씨. 혼잡한 통학시간 셔 틀을 타면 정문 근처 교차로에서, 또 행정관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지나치게 되는 풍경이다. 사계절 내내 정장을 입고 있는 이들은 신호등 없는 학교 안 교통을 지키는 주차유도원이...
    • 김종현 기자(toma28th@gmail.com)    2016.11.12
  • [캠퍼스라이프] “건강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 독한 마음을 먹고 헬스장에 등록한 사람도 집에서 헬스장까지의 거리를 극복하지 못해 좌절하곤 한다. 하지만 학내 구성원들, 특히 기숙사생들은 900동 지하 2층에 자리한 ‘더블에스 휘트니스(DoubleS Fitness)’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최청환 트레이너를 ...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6.09.17
  • [캠퍼스라이프] 미술에 대한 사랑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
    • ▲ 정신영 학예연구사 ⓒ한민희 사진기자 하굣길에 서울대학교 정문을 지나 버스정류장까지 걷다보면, 사다리꼴 모양의 거대한 건물 밑 지름길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독특한 형태의 이 건물은 서울대학교 미술관 모아(MoA, Museum of Art Seoul National Un...
    • 박민규 기자(m2664@snu.ac.kr)    201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