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캠퍼스라이프] 관악의 올빼미들
    • 모두가 하루를 마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각, 캠퍼스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관악의 밤과 새벽을 채우는 그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새로운 하루를 맞을까. <서울대저널>이 뜬눈으로 어둠을 맞는 ‘관악의 올빼미들’을 찾아보았다. 학생회관(학관)에는 여러 동아리방...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김예정 기자(kyj19982005@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6.10
  • [캠퍼스라이프] 창업, 졸업 전에 해보라고요?
    • 진로 고민은 보편적이다. 대학원, 전문직, 고시, 공기업, 사기업 등이 주된 고려대상이다. 흔히 생각하는 만큼 장점과 단점도 비교적 명확하다. 그러나 여기, 각자의 포부를 갖고 낯선 길에 뛰어든 사람들이 있다. 창업시장이다. 그들은 어떻게, 왜 창업을 시작했을까. 청년 ...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4.18
  • [캠퍼스라이프] 새내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겨울이 되면 각 단과대는 새내기를 맞이하는 과정인 ‘새맞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열심이다. 보통 2박 3일의 새터를 기본으로 진행하고 단과대에 따라 새맞이에 오리엔테이션(OT)이나 신입생환영회(신환회)가 포함되기도 한다. 새터를 새내기배움터나 새맞이라고 부르...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2.27
  • [캠퍼스라이프] 가장 현실적인 곳에서 가상현실을 즐기다
    • 거리를 거닐다보면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는 VR게임방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하지만 다소 부담되는 가격과 떨어지는 접근성 때문에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사람이 많다. 그런데 놀랍게도 중앙도서관에서 양질의 VR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심지어 무료다. 중앙도서관 관...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1.06
  • [캠퍼스라이프] ‘검정물을 들인 머리로, 일흔에 시작한 내 꿈 이야기’
    • ‘다섯 살짜리 동생을 등에 업고 남쪽으로 오던 날 나는 꿈을 꾸었다 난리가 끝나면 다시 가족에게 가겠다는 꿈 (중략) 언젠가 함께 한 곳에서 만날 것이라는 꿈’ -김보부, <꿈> 中- ‘20대 내 꿈은 너무 가난해 먹고 살기가 꿈이었다 (중략) 지금은 다른 바라는 것 하나 없다 ...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12.18
  • [캠퍼스라이프] 종체! 정체가 뭐니?
    • 2018년 2학기 종합체육대회(종체)는 10월 8일부터 18일 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에 걸쳐 진행 중이다. 주변에 체육대회에 참여한다는 사람이 있던 것 같은데 그 체육대회가 종체인 것일까? 어느 단체가 주관하는지, 언제부터 이어진 것인지, ...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0.25
  • [캠퍼스라이프] 6년 만의 우승! 운동장을 날아다니는 서울대 여자축구부
    • 매주 목요일이면 종합운동장을 채운 남학우들 사이에서, 힘차게 달리는 여학우들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은 서울대의 유일한 여자축구팀, 여자축구부(SNUWFC)다. 여자축구부는 올해 9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대에서 열린 제6회 전국대학여자축구대회 ‘샤컵’을 준비하기 위해 집...
    •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2018.10.24
  • [캠퍼스라이프] 진짜 한다, 제1회 수도전
    • 서울대 페이스북 대나무숲에 ‘수도전’ 개최를 제안하는 깜찍한 게시글이 등장했다. 이어 6월 중 페이스북에 “진짜 시작했다 ‘수도전’”이라는 2개의 게시글이 올라와 합 6천 개 이상의 공감 표시를 얻었다. 직후 두 학교의 동아리연합회 페이스북에 수도전 기획단을 모집한다...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09.08
  • [캠퍼스라이프] 이번 여름 관악산에서 피서 보낸 사람?
    • 무더운 여름철, 정문 옆 관악산 공원 입구를 따라 5분 정도 걷다 보면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울창한 나무들 사이 70m의 긴 길이를 자랑하는 관악산 계곡이다. 500동이나 학교 순환도로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이 계곡은 관악산 입구부터 표시된 계곡 푯말...
    •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2018.09.08
  • [캠퍼스라이프] 기숙사 속 작은 휴식처, 코인노래방
    •   관악사 행정실 근처를 지나다 보면 희미한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소리는 관악사의 GS25 맞은편 계단에서도 들린다. 노랫소리를 따라 계단을 반쯤 올라가면 빨간 간판의 ‘休 코인노래방’을 찾을 수 있다.   코인노래방이 있는 자리에는 원래 당구장이 있었다. 그러나 당구장...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