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학원] 상도동 재개발 소동, 무엇을 남겼나?
    • 오랫동안 살아오던 집에서 원하지 않는데도 쫓겨나게 된 사람들, 임대아파트를 분양받기는커녕 이주비용조차 받지 못한 사람들. 오늘날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개발의 피해자들이다. 상도4동에도 이처럼 기구한 사연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20~30...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학원] 차단기 노동자, 근로기준법에 차단 당하다
    • 정문 근처에 위치한 정산소. 역할에 관계없이 직원들은 업무의 과중함을 공통적으로 호소했다. 서울대에는 이미 3개의 요금정산소와 14개의 나들문이 있다. 이 주차관리 체계는 어떻게 운영될까. 본부에서는 약 2년마다 주차관리직을 관련 업체에 입찰한다. 학내 주차 관리는...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 [특집] G20,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G20 정상회의의 ‘G’는 Group의 약자다. G20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를 ‘주요 20개국의 모임’으로 해석한다.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가 전 세계의 경제위기로 확산됐을 당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결성됐다. G20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20개국에는 기존 G7에 속했던 ...
    • 안효성 (ans1@snu.ac.kr), 최은경 (milkygray@snu.ac.kr)
  • [학원] 교내 청소노동 부당해고자 복직을 위한 집회 열려
    • 오늘(27일) 11시 40분 서울일반노조 서울대분회가 본부 앞에서 부당해고자 복직을 위한 집회를 열었다.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노점상 연합회, 일반노조 관악구 지구, 건설노조 관악지회, 관악 주민연대, 관악구 지역정책연구소 ‘오늘’ 등의 단체가 ...
    • 민수지 기자 (infinity@snu.ac.kr), 홍혜영 기자 (hhy1504@snu.ac.kr )
  • [학원] 방학 중 연석회의, 일방통행중?
    • 제53대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되자 총학생회가 논의할 사안들은 단과대학생회장 연석회의(연석회의)에서 의결하게 됐다. 다음 학기에 있을 총학생회 선거 성사를 포함해 많은 과제가 남은 상태다. 8월 22일 현재까지 2개월이 넘는 방학 동안 회의는 총 4번밖에 열리지 않았다....
    • 최정훈 기자 (cogito@snu.ac.kr)
  • [학원] 인문대 학부 통합 논의 어디까지 왔나
    • 인문대에는 ▲종교학과의 학부 승격안과 ▲국사학과·동양사학과·서양사학과(삼사과) 재통합안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취재 결과 현재 두 계획 모두 제안 당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 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역문명학부 신설로 인문대에는 작은 변동이 예상되는 한편 삼...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 [학원] 정치외교학부, 어디서 무엇이 돼 다시 만났나
    • 다른 대학과 달리 유독 서울대학교에서는 정치학과와 외교학과를 나누어 운영해 왔다. 하지만 지난 4월 교수 평의원회 본회의에서 정치외교학부 통합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더니 결국 5월에는 두 학과가 정치외교학부로 공식 통합됐다. 정치학과에서 외교학과가 독립돼 나온 ...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 [학원] 아름다운 기부 이제는 보답을 받을 때
    • 매주 수요일 6시 30분에 인문대 신양에서 추진위원회 회의가 열린다. 44-1동, 4동, 16-1동. 이렇게 들으면 어떤 건물인지 쉽게 감이 오지 않는다. 하지만 이 세 건물은 같은 이름을 갖고 있다. 바로 신양학술정보관. 2004년 공대 신양학술정보관(44-1동), 2006년...
    • 옥장훈 기자 (antonio14@snu.ac.kr)
  • [사회] 우리는 노숙인이 아니라 한 사람의 빅판이다!!!
    • 7월 5일 ‘노숙인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가 창간했다. <빅이슈 코리아>는 창간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노숙인들이 말끔하게 차려입고 ‘빅이슈!’를 외치는 광경은 노숙인은 게으르고 위험한 존재라는 우리의 편견과 뚜렷하게 대비됐다. 몇몇 언론에서는 <...
    • 안효성 (ans1@snu.ac.kr)
  • [데스크칼럼] 우리가 G20 정상회의에 ‘찬물 같은 것’을 끼얹은 이유
    •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글로벌 에티켓을 홍보하는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남에게 먼저 인사하고, 핸드폰 사용 예절을 지키고, 인터넷 악플은 달지 말고, 공공시설물을 내 것처럼 사용하고, 쓰레기는 분리수거를 해서 버리고...
    • 최은경 사회부장 (milkygray@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