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학원] 대외협력본부, 대외비협력의 진수를 보여주다
    • 2011년 2학기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김형원(외교 09) 씨는 제네바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교환학생 교육 프로그램에 지원하고자 신청 방법을 제네바 대학교에 문의했다. 해당 학교 측에서는 서울대학교 대외협력본부에 구체적인 신청 요령에 관한 도움을 ...
    • 이서연 (hiti88@snu.ac.kr)
  • [사회] 말 많은 동반성장위원회에 동반성장은 없다?!(가제)
    • 최근 국내 경제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는 ‘동반성장’이다. 지난 해 8월 이명박 대통령이 ‘공정사회’를 표방한 이후로 한국 경제 구조의 고질적 문제인 기업구조 불균형 문제가 재조명됐다. 그 결과 작년 12월에는 정운찬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민간 기구인 ‘동반성장위원회’가...
    • 이희원 기자 (hun0628@snu.ac.kr)
  • [사회] 동반성장, 중소기업에겐 여전히 머나먼 길
    • 국내 기업 구조의 고질적인 문제로 오랫동안 지적돼왔던 ‘대기업·중소기업간 불균형’은 동반성장위원회 출범 이후 다시 물 위로 떠올랐다. 동반성장위원회가 ‘동반성장’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국내 기업인들과 정치·경제관련 인사들, 누리꾼들 사이에서 치열한 갑론을박이...
    • 진지헌 (jinjihon2320@snu.ac.kr)
  • [대자보] [대자보]
    • 1년에 단 6일, 바보가 되어주세요 축하사 홍보팀장 김승환(사회 04)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창작"에 대한 "성취감"을 경험하면서 자라왔습니다. 처음으로 종이접기를 해서 만든 종이비행기를 보며, 처음으로 수수깡으로 만든 집을 보며, 처음으로 글을 써서 상을...
    • 서울대저널
  • [고정코너] 109호 독자퀴즈
    • 1. 26세 최연소로 경향신문에 입사해 16년째 시사만화 ‘장도리’를 연재하고 있는 화백의 이름은? 2. 오늘날 교회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내부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단체명은 무엇인가요? 3.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지난 5월 18일에서 22일까지 제15회 ...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데스크칼럼] 어떤 미안함
    • 기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취업준비를 핑계로 기사도 달랑 하나를 쓰면서, 마감은 제일 늦게 했습니다. 핑계를 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취업을 준비하면서 돈의 힘을 새삼 느끼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렇게 게을러서 어...
    • 안효성 학원부장` (ans1@snu.ac.kr)
  • [캠퍼스라이프] 동물과 인간의 애환이 함께하는 곳
    • 서울대입구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오다 보면 고개의 끝 즈음에 위치한 건물 하나가 보인다. 바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이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은 지역병원에서 치료하기 힘든 동물들을 치료하는 2차 병원으로서의 임무를 주로 맡고 있으며, 교통사고 등으로...
    • 유미영 수습기자 (ugoodman@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브로콜리 너마저 콘서트 '이른 열대야'
    • 브로콜리 너마저 콘서트 ‘이른 열대야’ 일시 : 2011/06/08 ~ 2011/07/03        수,목 : 오후 8시30분 (공연시간 80분/인터미션포함)        일: 오후 6시 (공연시간 120분/인터미션포함)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가격 : 스탠딩 25000원 TV에서는 거의 ...
    • 서울대저널
  • [필름通] 우리가 무심코 지나간 청소년들, 그들이 껴안은 아픔
    • 정보화 시대, 온라인 상에서는 자극적인 댓글 광고들이 무수히 달린다. 여고생과의 채팅, ‘핫’한 동영상들, 여성과의 짜릿한 만남을 겪게 해준다는 광고들을 무시하고 스크롤을 내린다. 길거리에 나가서 주변을 둘러보면 허름하게 카페라고 표시해 놓고 까맣게 썬...
    • 이은소 (blue7035@snu.ac.kr)
  • [사진으로 보다] '나와 당신의 거리'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열렸다. 인권영화제는 1997년부터 매년 사전검열을 반대하며 ‘표현의 자유’ 증진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의 ‘추천’을 거부해 왔다. 때문에 2008년부터는 영화관을 대관하지 못하고 거리에서 상영...
    • 채새롬 (tofha7915@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