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기획인트로
    •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것은 옛날의 일이 아니다. 여성에게 주어지는 양육과 가사, 직장에서의 업무는 병행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에서 만난 워킹맘들은 “슈퍼맘이 되지 않으면 일과 가정을 병행하기 쉽지 않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사회에서는 ...
    • 서울대저널
  • [특집] 비정규직이라고 ‘모성권’까지 비정규인건 아니다
    • 2011년 3월 현재 전체 임금근로자 1,573만1,000명 중 비정규직은 모두 577만3,000명이다. 전체 노동자의 1/3 이상을 비정규직이 차지하고 있다. 여성노동자의 경우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노동계 추정 전체 임금근로자 여성 중 비정규직 여성이 약 70%를 차지한다...
    • 채새롬 (tofha7915@snu.ac.kr)
  • [특집] 예비 직장여성, 직장이냐 출산·육아냐 그것이 문제로다
    • 서울대 3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 A씨는 요즘 진로 선택에 고민이 많다.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더라도 출산과 육아문제로 인해 직장을 그만둬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 출산·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진로를 찾다보니 진로 선택의 폭은 점점 좁아진다. A씨는 “업...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고정코너] 묻다리드
    • 서울대저널
  • [독자퀴즈] [독자퀴즈]
    • 1. 이번 호 기획에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여성의 출산과 육아 문제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가운데서도 특수고용직의 경우 4대 보험을 전혀 적용받지 못해 ○○○○○과 ○○○○ 모두 거부되고 있습니다. 모성보호를 위해 보장돼야 하는 이 두 가지 제도는 무엇일까요? 2. 희...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기자수첩] 사람들의 마음 속, 잃어버린 ‘집’을 찾습니다.
    •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사회에는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태산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생을 다 바쳐 모은 티끌은 태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바람은 한...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그때 그것들] 최생전, 식권 팔아 부자 되는 이야기
    • 최생은 달동네 고시촌(古市村)에 살면서 성균관을 다녔다. 최생은 글읽기만 좋아해서 그의 처가 남의 바느질 품을 판 돈으로 매일 학관B를 사먹었다. 하루는 처가 울음 섞인 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과거(科擧)를 보지 않으니, 글을 읽어 무엇합니까?" 최생은 웃으며...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고정코너] 새콤달콤키워드
    • 빠밤빠바빠빠빠~ 안녕하세요, 아침 여섯시 세상에 일찍 눈뜬 학생들을 위해 찾아온 손속희의 입니다. 그럼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한 달을 간단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상이 미쳐버렸다는 뜻의 제목을 달고 나온 영화 가 가져온 엄청난 반향을 빼놓을 수 없겠죠. 담...
    • 양 정 기자 (yj7do@snu.ac.kr)
  • [묻다] 대중이냐 계급이냐
    • 20여 년간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당정치인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 노동운동을 25년 동안 하면서 수많이 투쟁해봤지만 역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정치라는 걸 깨달았다. 시민운동을 조직하고 요구를 모아 전달하는 것보다, 법안 하나를 입안하...
    • 채새롬 (tofha7915@snu.ac.kr)
  • [대자보] [대자보]
    • 29대 농대 학생회가 만드는 ‘전공 카운슬링 채널’ 일시 : 2011년 10월 셋째 주 ~ 다섯째 주 현재 농생대의 학부제 체제에서는 1학년 때 전공 산하의 반으로 들어가 전공 탐색 과정을 거친 뒤, 2학년이 되면 전공을 선택해 진입을 하게 됩니다. 그 때 선택하게 되는 전공은...
    • 서울대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