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건)
List of Articles
  • [독자퀴즈&독자의견] 독자퀴즈&독자의견
    • 독자퀴즈 아래에 제시된 네 개의 퀴즈를 풀어주세요. 표시된 칸에 들어갈 글자들을 조합하면 이번 호 독자퀴즈의 정답이 나옵니다. 커버스토리 | “생협의 복지에 노동자는 없다”(23쪽) 노동 공간에서 완전히 떨어져 휴식다 운 휴식을 ■□□ 시간이었다. 서울대저널, 묻다 | “학...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2017.03.15
  • [독자편집위원회] 소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140호
    • <서울대저널>은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2007년 1학기부터 독자편집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편집위원회는 <서울대저널>이 발행될 때마다 평가모임을 가지며, 그 결과는 다음 호에 게재됩니다. 이번 학기 독자편집위원으로는 정주범(경영 12), 이...
    • 신일식 편집장(sis620@snu.ac.kr)    2017.03.15
  • [데스크칼럼] 함께하는 힘
    • 생협 노동자들을 처음 만난 건 학생회관 스낵코너의 폐점을 소재로 첫 기사를 쓰면서다. ‘스낵코너 없어지면 클럽샌드위치는 어떡해?’로 시작한 취재는 ‘140만 원 받으면 노동자는 어떡해?’라는 질문에 답하는 일이 됐다. 1년이 지나 이제 학원부장이 돼 준비한 첫 특집으로 ...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3.13
  • [학원] 협력부처장실 확대간부회의 메모, 본부 <대학신문> 통제 의혹
    • <대학신문>이 전 주간 교수와 학교 당국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3월 13일 자 1940호 1면을 백지로 발행한 가운데, 본부의 <대학신문> 통제 의혹을 뒷받침하는 메모를 본지가 입수했다. 해당 메모는 2016년 11월 경 본부점거본부가 협력부처장실에서 확보했고, 9월 13일 확대...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3.12
  • [편집실에서] 정치의 계절
    • 지난겨울은 정치적이었습니다. 어법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하지만 10월, 끝없이 추락하던 정치가 광장에서 촛불로 들불로 살아나는 모습을 어찌 달리 표현할까요. 정치의 계절을 마주해 많은 의문이 떠오릅니다. 대체 정치란 무엇일까요. 정치는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요. <...
    • 신일식 편집장(sis620@snu.ac.kr)    2017.03.12
  • [학원] 본부점거, 153일 만에 강제해제
    • 11일 오전 6시 30분, 행정관(60동)으로의 이사 작업을 위해 본부 직원들 200여명과 청원경찰이 모였다. 이어 도착한 이준호 학생처장은 본부 점거를 하는 학생들에게 “전학대회에서는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고 더 이상 행정마비를 좌시할 수 없다”라며 학생들의 점거 공간...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정지훈 기자(fighter1441@snu.ac.kr)    2017.03.11
  • [오피니언] 서울대학교에게 서울대생이란: S-CARD, 등록금, 시흥캠퍼스
    • (이 기고는 2016년 11월 문화관에서 개최된 <시흥캠퍼스 긴급 공개 토론회>에서 필자가 마지막 학생 청중으로서 발언했던 내용을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2010년에 서울대학교에 처음 발을 들인 순간부터 제가 ‘서울대생’으로서의 소속감을 가졌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201...
    • 연창기(영문 10)    2017.03.11
  • [오피니언]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사회적 경제 조직, 그리고 '국립대학법인 서울대'
    •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유명한 첫 문장이다. Jared M.Diamond는 《총, 균, 쇠》(2004) 9장 “선택된 가축화와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에서 가축화에 성공한 동물과 실패한 동물의...
    • 이건민(사회복지 박사14)    2017.03.11
  • [기고] '그놈들'의 놀이판, 나만 불편해?
    • 요즘은 텔레비전을 켜도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일이 거의 없다. 케이블과 종편 채널이 많아지면서 ‘선택권’은 많아졌지만 구태여 ‘선택’하지 않는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의 변태적인 대중문화 취향(‘변태적’이란 단어에 지인들은 쉽게 수긍할 것이라 믿는다) 탓일까. 그...
    • 강민호(국문 12)    2017.03.11
  • [우리가 만난 사람] 홍성민 대학노조 서울대지부 지부장을 만나다
    • 서울대학교에는 서로 다른 업무와 직 책을 가진 이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사무직만 하더라도 법인직, 무기계약직, 비학생조교 등 다양한 직군이 있다. 이 외에도 청소·경비 노동자, 기계·전기 노동자, 조리사, 카페 노동자 등 일일이 언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여러 직군의 노...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7.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