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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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화의 길을 걷다] 다시 빛나는 민주주의의 빛, 4·19 열사들을 기억하다
    • 1960년 4월 19일 고순자(미대), 김치호(문리대), 박동훈(법대), 손중근(사범대), 유재식(사범대), 안승준(상대), 6명의 서울대 학생들이 경찰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그중에는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도, 교수가 되기를 꿈꾸던 문학청년도, 고등고시를 준비하던 법대 학생...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4.19
  • [특집]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
    • ©최한종 사진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에 머무른 시간이다. 참사가 제때 수습되지 못해 남겨진 문제는 3년의 세월 동안 희생자 가족들 각각에게 다른 아픔으로 다가왔다. 416가족협의회가 활동하던 안산, 어느 곳보다 간절한 염원이 모였던 팽목, 그리고 추모공원이 마련된 ...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
  • [특집] 기억을 안고 진실로
    • ‘304개의 우주’가 떠나간 지 3년이 지난 올 4월 세월호가 목포항으로 돌아왔다. 3년 전, 참사가 벌어진 뒤 유가족들은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두고 볼 수 없었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하루빨리 세월호를 인양하기 위해 ‘416가족협의회’를 구성했다. 416가족협의회는 희생...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2017.04.16
  • [특집] 아픔은 이곳에도 있다
    • 올해 3월 초, <연합뉴스>를 비롯해 일부 언론은 추모관에 새겨진 리본의 문양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가 교묘하게 편집해 유포한 문양과 같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회(일반인 대책위)’ 김영주 부위원장은 “그런 ...
    •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7.04.16
  • [특집] 가장 간절한 곳, 팽목항의 기다림
    •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항구. 3년 전부터 팽목항에 붙은 별칭이다. 이 슬픈 항구에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약 3년간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기다렸다. 세월호 인양을 앞두고 있던 지난 3월 18일, 누구보다 간절하고 힘들 그들을 만나러 팽목항에 갔다. 목포에서 진도로 뻗은 길엔 ...
    •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