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학원] 지금, 교육투쟁은
    • ‘3.31 비상총회’이후 사회대 주도로 본부점거가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청원경찰 정학진씨 폭행사건이 벌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7월 11일, 사회대 학생회장 나세웅(정치02)씨와 직접적인 폭행 가해자로 알려진 L씨 두 사람에게 무기정학 징계가 내려졌다. 이...
    • 안희영 기자 (fortune7@snu.ac.kr), 최진희 기자 (dimple22@snu.ac.kr)
  • [학원] 누구를 위하여 중도는 있나?
    • #1 김 씨는 고학생이다. 올해엔 300만원에 육박하는 등록금을 마련할 수 없어 결국 휴학계를 냈다. 휴학생은 책 대출이 불가하다는 것을 휴학하고 나서야 안 그는 값비싼 전공서적을 마련할 돈이 없어 평일엔 열심히 일하고, 주말이면 학교도서관에 붙어있는다. #2 신 씨...
    • 권호현 기자 (chetra9@snu.ac.kr)
  • [학원] 녹두화장실 사용 GAME : 녹두화장실에 들어갈 자, 누구인가
    • 서울대학생들이 즐겨 찾는 녹두거리(녹두)에는 많은 호프집이 있다. 그리고 각 호프집에는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화장실은 위생문제, 남녀공용문제, 변기 수와 공간문제 등 여러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이로 인해 ‘화장실 사용’이라는 기본적 권...
    • 유새롬 기자 (zzaero00@snu.ac.kr)
  • [학원] 면적은 최대, 안내는 최소?
    • 서울대학교 전도는 무용지물? photo2학교의 안내 수단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캠퍼스 전체가 나타나 있는 학교 전체 지도이다. 특히 서울대학교와 같이 캠퍼스가 넓은 학교에서는 전도가 필수적이다. 일단, 학교 정문 앞에 바로 설치되어 있는 전도. 외부인이나 학교에 처음...
    • 양승희 기자 (ysh86@snu.ac.kr)
  • [학원] 손등정맥도 유용한 정보일까?
    • photo1 현재 서울대 기숙사의 손등 인식기는 지난해 3월 기숙사 915동에 시범설치 된 이후 919동을 제외한 전 구역에 설치된 상태다. 이 과정에서 관악사 측은 일괄적으로 입사생의 손등 정맥 정보를 수집했다. 이에 대해 김종윤(지환시 03)씨 외 2명은 “기숙사는 학생들의 동...
    • 서지선 기자 (hide0317@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이 달의 문화행사
    • photo1 photo2 *상기공연일정은 공연주체의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법과대학 학술제 9월6일부터 9일까지 법과대학 100주년기념관 주산홀에서 법과대학 학술제가 열린다. 6일 2시30분에 사법학회가 에 관한 재판을, 7일 3시에 국제법학회가 라는 제목으로 ‘외...
    • 황경선 기자 (ur4u04@snu.ac.kr)
  • [문화] 방학, 즐겁게 보내셨습니까?
    • 『서울대저널』에서는 지난 여름동안 관악인들이 무엇을 했는지, 그들의 다양한 행적을 짚어봤다. 끼가 넘치는 김수현씨의 뮤지컬 연출도전기로 서두를 떼고, 수활(수의학과 봉사활동)을 다녀온 진동욱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세계적 대회를 위해 방학 내내 뜨거운...
    • 신혜정 기자 (ss85@snu.ac.kr), 황경선 기자 (ur4u04@snu.ac.kr)
  • [문화] 벌거벗은 인디 음악판엔 아무것도 없었다
    • 아무 것도 없었다 솔직히 처음엔 인디 음악판이 통째로 망하는 줄 알았다. 사실 그럴만했다. 사건이 있고 나서 하루도 지나지 않아 미디어들이 앞 다투어 군중들의 옷을 벗기기에 달려드는 바람에 클럽은 순식간에 나체의 도가니로 재창조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평소에 전혀 ...
    • 고건혁(심리 00) 인디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 [말하다] 행복한 소통의 기회, 싸이코 드라마
    • photo1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싸이코 드라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했다. 그러나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비롯한 매체에서 싸이코 드라마가 심리치료의 도구로 소개되면서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싸이코 드라마는 루마니아 정신과 의사로...
    • 김효중 기자 (kimsway1@snu.ac.kr )
  • [데스크칼럼] 우리 시대의 민주주의
    • 작년 한 선배와 함께 택시를 타게 되었다. 어려운 경제 사정 탓인지 그 기사는 노무현 정권에 대한 비난을 끊임없이 늘어놓았다. 택시 기사는 현 정권이 엉망진창이라며, 은근히 과거 권위주의 정권에 대한 향수를 내보이고 있었다. 그리고는 요즘 젊은 대학생들이 개혁...
    • 홍준기 기자 (junki850@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