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학원] 52대 총학선거, <실천가능>의 압도적 승리로 끝나
    • 추운 날씨에도 관악의 학생사회를 3주 간 뜨겁게 달구었던 52대 총학선거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총학선거는 총 14일간의 유세, 7일의 투표기간, 11시간의 개표과정을 거쳤다. 개표 결과 선본의 박진혁(경제 05) 정후보와 김진섭(전기 06) 부후보가 학생들...
    • 한성민 기자 (agnostic@snu.ac.kr), 사진 이현정 기자 (liked@snu.ac.kr)
  • [학원] “소통에 힘써 신뢰를 회복하겠다”
    • 개표가 마무리되고 각 선본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총학생회가를 부르는 모습. 45.2%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됐다. 소감을 말해 달라. 이렇게 많은 표를 얻을 줄 몰랐기 때문에 놀랍고 감회가 복잡하다. 득표율은 높았지만 학우분들이 을 선택한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
    • 이현정 기자 (liked@snu.ac.kr)
  • [학원] 높은 학자금대출의 벽에 갇히다
    • 매년 오르는 대학 등록금이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협하고 있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서민들의 고통이 커져가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2~3배에 이르는 등록금 인상률의 체감지수는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럼에도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등록금 인상은 불가피...
    • 강영은 기자 (kye1224@snu.ac.kr)
  • [학원] 누가 75동을 움직이나
    • 75동 건물의 모습. 농생대학생회가 전개한 ‘공간투쟁’의 결과, 75동 1층 일부분은 농생대 자치공간이 됐다. 학내 자치 공간 부족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매번 선거철이 되면 자치 공간 확충을 위한 공약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실제로 공간 문제가 해결된 사...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사회] 시민들, 그들만의 리그에 초대받다
    • 지난 11월 11일, 양천구에 위치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국민참여재판이 열렸다. 배심원과 예비배심원으로 참여한 10명(예비배심원 1명 포함)의 시민이 시종일관 진지하게 검사와 변호인의 주장을 경청한 가운데 결국 피고인의 살인미수 혐의는 배심원들의 다수결에 의해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편집실에서] 행복한 조연이 되겠습니다
    • 52대 총학선거가 막을 내렸다. ‘실천가능 2기’를 표방한 박진혁 씨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고, 서울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견제와 감시는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당선을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논쟁’이 되살아난 선거였고, 도 선거뉴스 발행에서부터 실시간 ...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문화] 그 많은 과반이름은 다 어디서 왔을까?
    • 인문대, 사회대 과방문들. 각 과방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개성 가득한 문패들이 달려 있다. “○○반에 배정되셨어요. 신입생환영회 때 봐요.” 아마 서울대 신입생이라면 입학 전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말일 것이다. 신입생들이 앞으로 함께 할 동기와 선배를 만나는 곳이...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문화] ‘행복한 책읽기’를 찾아, 문학이 내게로 왔다
    • 당신의 책읽기는 어떠십니까? 추운 겨울, 이불 속에 파묻혀 맘에 드는 책들을 읽기에 제격인 계절이다. 그러나 요즘은 짬을 내서 소설 한 권, 시 한 편 읽기가 사치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행복한 책읽기’는 어디로 가고 전략적 독서만이 남은 출판시장에서 온갖 ...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전환점
    • 인생의 전환점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공존합니다.
    • 강영은 기자 (kye1224@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 키워드]
    • 미국에서 역사상 최초로 흑인 대통령이 당선된 뒤 한동안 네이버 지식인엔 이런 질문이 쇄도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언제죠?” 큰 기대는 하지 마시라. 4년도 더 남았다. 그래도 8년을 기다린 미국보단 나으려나? 그 와중에 우리의 MB,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또 한 번...
    • 정의라 기자 (tnblue@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