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돌아왔다! 그들의 짧은 한국 활동에 아쉬워하며 하악대는 그대들을 위해 원걸 메들리를 준비했다.
Nobody Nobody but YOU!! 유인촌 장관님 아이패드 써 보니 좋으셨쎄여? 아무리 유전무죄 무전유죄라지만 이건 뭐... 됐고! 벌금 한 푼 안내셨으니 한 턱 내셔야겠습니다 그려~ 법 하루 만에 뒤엎는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다들 표정이 왜 이래요?? 집에 든든한 MyBrother 한 명 없는 것처럼~~미디어법도 날치기로 통과했는데 뭐 이런 법쯤이야! 그나저나 영진위가 수준 떨어진다고 말한 <시>는 칸에서 각본상을 탔다지? 짝짝짝 그런데 유인촌 장관님은 칸에서 예의상 준 것이라고 말했다능? 뭐지 Irony~ 말도 안 돼~
두 바람은 Gave me 2 Different Tears~~ 이번 지방선거에 2 종류의 눈물이 있다?! 선거운동기간에 맞춰 때마침 천안함도 다시 울고, 서거 1주년을 맞은 故 노무현 대통령도 울고 너도 울고 나도 울고... 항간엔 혹 큰 일 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국군 장병들의 웃어넘기지 못할 울음도 있다고?! 명동성당 본당 안에서는 1987년 6월 항쟁 이후 처음으로 정부정책 반대 미사도 열렸다지? 사람들도 우는데 4대강도 우는구나... 평생 흘릴 눈물 이번에 다 흘려볼까나? 어쨌든 이번 선거 끝나면 후보님들은 다들 눈이 팅팅 부어 있겠구려...
5·18 민주화운동이 30주년을 맞이할 즈음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긴걸까? 덩기덕~ 쿵 더러러러... 방아타령소리가 들려온다~ 민주화 열사의 넋을 기리는 차분한 행사장에 이건 도대체 무슨 일? 덩달아 ‘축하’ 화환도 배달됐다면?! 이건 뭐 풍악이라도 울릴 기세... 그런데 이건 얼마짜리 화환인가요? Tell me, tell me~ 뭐, 하긴 70원 짜리겠지만...
49.38% 서울대 비운의 총학 선거는 이번에도 무산! 투표율50%는 언제쯤 이룰 수 있을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라지만 꽃이 피기는 할까? 반면 총장 선거는 하루 만에 90.8%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고. 그런데 우리 학생들은 누가 어떻게 후보가 됐고 선거는 어떻게 치러졌는지 알 길이 없네?? 자기소개 한 번 하셔야죠~ 총장님 쇼! 총장님 쇼!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I’m so Hot~ 난 너무 매력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