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는 바쁜 일상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즐거운 놀이터다.
만화는 친근하면서도 파급력 있는 컨텐츠다.
만화는 무한한 문화 발전의 장이자 원천이다.
암울했던 시대 서민들의 애환을 그려내고 꿈과 웃음을 주던 한국만화가 어느새 백 년의 역사를 가지게 됐다. 지금 한국만화를 보는 누군가는 침체와 아류의 모습을 찾으며 또 다른 이는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서울대저널은 출판만화와 웹툰, 원로작가와 신진작가를 통해 한국만화의 현주소와 미래를 들여다봤다.
한국만화는 ‘ ’다.
※다음은 표지에 들어간 그림의 저작권입니다. 내용은 작가, 제목, 발행처 순입니다.
ⓒ 강도영, 순정만화, 다음
ⓒ 김수정, 아기공룡둘리, KBS
ⓒ 윤인완, 신암행어사, 대원씨아이
ⓒ 원수연, 풀하우스, 서울문화사
ⓒ 이두호, 머털도사와 108 요괴들, 오늘
ⓒ 이충호, 까꿍, 서울문화사
ⓒ 조석, 마음의 소리, 네이버
ⓒ 하일권, 3단 합체 김창남, 네이버
ⓒ 혀영만, 식객, 김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