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기자수첩] U-Campus, 그 끝나지 않은 계획
    • photo1 처음에 PDA관련 기사를 쓰기로 했을 때, 단지 학교에서 PDA를 무료로 나눠준다는 것 외에는 전혀 아는 것이 없었다. 하지만 기사를 준비하면서 학교에서 U-Campus라는 계획의 일환으로 학내에 네스팟을 설치하고 PDA를 지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장 놀...
    • 홍준기 기자 (junki85052@hanmail.net)
  • [기자수첩]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 처음 기사를 쓰려 할 때 많이 망설였습니다. 주위에서도 다들 “왜 여성이 군대에 대해서 기사를 쓰려 하느냐”며 말렸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명확한 대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여성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터...
    • 이지연 (leejy379@snu.ac.kr)
  • [기자수첩] 산만하고 부끄러워 제목없는 기자수첩
    • 방학이 끝나간다. 이 글이 인쇄되어 책으로 나올 때 즈음에는 아마도 개강의 설렘과 아쉬움이 학교를 뒤덮고 있겠지. 더운 여름밤은 길기만 해서 도무지 지나갈 것 같지 않더니 이렇게 고분고분 새로운 계절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 현실과 꿈의 경계가 이상스러운 것처럼...
    • 박정언 기자 (pju14@snu.ac.kr)
  • [기자수첩] 난곡, 분노, 그리고 무너진 성
    • 11월 11일, 난곡의 어린이들이 서로가 받은 빼빼로의 개수를 자랑하던 날, 나는 난곡으로 향했다. 그리고 출발 전에 나는 결심했다. 내가 난곡에서 아무리 어려운 광경을 보더라도 나는 난곡을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생각하겠다고. 그리고 그 것을 내 기사에...
    • 정재훈 기자 (winterer@snu.ac.kr)
  • [기자수첩] 좌충우돌 자하연 취재기
    • photo1 “크킁… 킁킁” 언젠가부터 자하연 근처를 지나갈 때면 자하연의 야릇오묘한(?) 냄새를 맡는 버릇이 생겼다. 비릿한 자하연 냄새를 일부러 맡고 싶기야 했겠냐마는, 기사 때문에 한참 신경이 곤두서 있던 때여서 그런지 자하연 근처만 지나가면 무의식적으로 킁킁거...
    • 정원일 기자 (jwi820@snu.ac.kr)
  • [기자수첩] "나 왔어. 고맙지?"
    • 이번 호의 기획을 준비하면서 시간관념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문제 있음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갔던, 관악타임이 설문결과에서 그 실체를 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만연해 있는 사태이고 시간관념에 대한 비교대상이 관악 내에서는 그리 드러나지 않기...
    • 방병훈 기자 (cpang@freechal.com)
  • [기자수첩]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 3월 31일 있었던 비상총회. 본부의 무대응과 사회대학생회의 본부점거 농성. 대학신문의 보도. 인터넷 리플논쟁. 일련의 과정 속에서 ‘상호간의 소통’이라는 것이 얼마나 존재했을까? 국어사전은, ‘소통이란 의견이나 의사가 상대방에게 막히지 않고 잘 통함을 의미한다’...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
  • [기자수첩] 고귀한 분노
    • 얼마 전 약 30쪽에 불과한 작은 책 하나가 프랑스 사회를 발칵 뒤집었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 저자 스테판 에셀은 청년시절 나치에 대항하던 레지스탕스 당원의 경험을 가진 사회운동가로, “분노는 고귀하며 젊은이들의 냉정한 무관심은 가장 나쁜 태도”라고 말합니다. ...
    • 진지헌 (jinjihon2320@snu.ac.kr)
  • [기자수첩] 공감의 영역
    • 한글자 한글자 글을 써내려가는 일은 무서운 일이다. 글은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무기로도, 아픈 곳을 쓰담쓰담 해주는 약으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쓰는 이 글이 에 실려 삼천부나 찍힌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저절로 무거워진다. 내가 보지 못하는 ...
    • 양정 (yj7do@snu.ac.kr)
  • [기자수첩] 사람들의 마음 속, 잃어버린 ‘집’을 찾습니다.
    •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사회에는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태산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생을 다 바쳐 모은 티끌은 태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바람은 한...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