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사진으로 보다] 상도동 재개발, 그 과거와 현재
    • 주민이 입구를 봉쇄하자 지붕으로 올라와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검은 옷 차림의 용역직원들. ⓒ 빈민해방 철거민 연합 철거에 대항하다 맞은 상처로 인해 피를 흘리고 있는 서효성 씨가 주민들 사이에 앉아 있다. ⓒ 빈민해방 철거민 연합 버려진 그림물감의 주인은 폐허가 돼 버...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그때 그것들] 체벌논란 그들의 의견을 묻다@사랑의매
    •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일부 초등학교 교사의 학생 폭행 동영상이 공개되자 이와 관련해 오는 2학기부터 학교에서의 체벌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체벌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인권조례에 체벌 전면 금지 조항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교육...
    • 김민희 (minik0628@snu.ac.kr)
  • [세상에 눈뜨기] 공허와 침묵
    • 소통의 부재에 대해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비어버린 중도 터널의 벽의 옛 모습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 잊혀진다는 것은 쉽지만 돌이키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 김민희 (minik0628@snu.ac.kr)
  • [캠퍼스라이프] 태극권을 아십니까?
    • 교수회관 앞에서 정기수련 중인 태극권연구회 동아리 회원들. 방학이라 인적이 드문 교수회관 앞. 몇몇 사람들이 진지한 자세로 태극권 수련에 임하고 있다. 학관 4층에서도 때때로 연습을 즐겨하는 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고요한 동작을 행하는 가운데에서도 중국 ...
    • 김민희 (minik0628@snu.ac.kr)
  • [필름通] 누군가는 알아야 했던 슬픈 진실
    • 소년은 공허하기만 한 무표정이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슬픔을 읽어낸다. 제 57회 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은 14살짜리 소년에게 돌아갔다. 그 주인공은 이시라기 유야, 영화 <아무도 모른다>가 그의 데뷔작이었다. 심사위원 중 한명은 말했다. “수많은 영화를 봤다. 그...
    • 김윤주 (naoco91@snu.ac.kr)
  • [우리가 만난 사람] 신경민 ‘클로징’으로 세상을 ‘오픈’하다
    • 2009년 1월 1일 0시 보신각에서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이 울렸다. 이날 제야의 종 행사는 예년과는 달랐다. 보신각 주변 곳곳에서 “독재타도, 명박퇴진”을 외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 채새롬 기자 (tofha7915@snu.ac.kr), 사진 김윤주 기자 (naoco91@snu.ac.kr)
  • [고정코너] 새콤달콤키워드
    • 서울대에 아이돌이 떴다? 이 듣보 아이돌의 이름은 MBLAQ. 이봐 엠넷, 나대지 마라. 우리들 생각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거야 뭐야. 안 그래도 서울대에 중고딩들 많은데 꺅꺅거리는 빠순이부대랑 학교 같이 다니라는 거야 뭐야. 법인화가 상업화를 의미하는 건 아닌데 ...
    • 김민석 기자 (snuwantu@snu.ac.kr)
  • [서울대저널 묻다] 초대형교회에 예수는 있는가?
    • “메가처치가의 상징적 영향력은 막대하다. 메가처치는 이미 롤모델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사회에서 종교문제는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있다. 특히나 세력이 큰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다. d요즘 들어서야 각종 공중파 방...
    • 옥장훈 기자 (antonio14@snu.ac.kr)
  • [NGO 꼬레아] “인권을 넘어 생명권으로”
    • 애완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어느덧 1000만을 넘어섰다. 길가에 늘어선 동물병원과 애완동물 용품점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직접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더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애견카페와 고양이카페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애완동물들의 복지를 ...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기고] 피와 벼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 피와 벼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8월 군산의 태양은 매서웠고, 비닐하우스 안은 무더웠다. 땅에 바짝 엎드려있는 고구마줄기는 사람 키를 훌쩍 넘긴 잡초들에 묻혀있었고, 넘실대는 푸른 잡초들의 뿌리는 호미질에도 좀처럼 뽑히지 않았다. 내가 옥수숫대를 넘...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