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건)
List of Articles
  • [사진으로 보다] 우리 동아리방에는 口가 있다!
    • 138. 서울대학교에 존재하는 모든 동아리의 숫자다. 대외적으로 활동하지 않거나 홍보가 덜 된 동아리들의 숫자를 더한다면 가히 200을 넘어갈 법하다. 동아리 생활이 주로 진행되는 동아리방의 모습은 어떨까? 여기 이색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동아리방들이 모였다. 여느...
    • 전진원 기자 (comjjw@snu.ac.kr), 최우영 기자 (luckerk1@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오래된 물음
    • 흰 국화꽃 한송이를 바치며 당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인생은 정말 생각할수록 아름다운 것인지. 역사는 진정 앞으로 발전하는 것인지.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세상에 눈뜨기] 망각
    • 이라크 전쟁은 이제 지난 일이라고 모두가 관심을 돌린 지금 이 순간, 이라크에선 아직도 질병, 굶주림, 전쟁의 아픔 때문에 가슴으로 흘린 눈물이 홍수가 돼 넘친다.
    • 박수경 기자 (lydia8908@snu.ac.kr)
  • [사진으로 보다] 세상밖으로 나온 만화야, 놀자!
    • 코스튬플레이의 최강자를 뽑아라! 이 날 가장 많은 환호성을 받은 우승팀이 관객들을 위해 다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2때부터 코스프레를 해왔다는 강수영(고1, 오른쪽) 씨,“코스프레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똑같나요?” ‘번데기스’의 김경호 작가...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박수경 기자 (lydia8908@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세상에눈뜨기]
    • 굽어본 명동 저녁 어스름 명동거리 상점의 불빛들이 부유하기 시작할 때 그들의 머리 위 옥탑방도 삐걱, 문을 연다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사진으로 보다] 민주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이 땅의 수많은 민중은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외쳤다. 자유를 바라는 피가 길을 따라 흘렀다. 시간을 따라 흐르고 있다. 지금은 ‘열사’로 불리는 수많은 사람들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바랐다. 그들의 희생은 이 땅에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렸다. 사람들은 ...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아직못다한이야기]
    • 매일 저녁 7시 30분, 고 박종태 씨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다. (‘누가 택배기사를 투사로 만드나’, 34쪽) 명동거리 좌판의 뒷편, 노점 상인은 자판기 커피 한 잔으로 피곤을 달래본다. (‘굽어본 명동’, 8쪽)
    • 임현정 기자 (pooh2202@snu.ac.kr)
  • [세상에 눈뜨기] 꿈
    • 서울사이버대학 김순정 교수는 오늘도 토슈즈를 신는다. “나이 40에 교수직을 그만두고 러시아로 떠났어요. 너무 늦은 건 아닐까 걱정도 했지만 러시아의 선생님들이 대부분 50, 60대시더라고요. 그러니 저는 더 열심히 할 수밖에요.” 그녀의 나이 50, 하지만 김 교...
    • 박수경 기자 (lydia8908@snu.ac.kr)
  • [사진으로 보다] 별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의 모든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제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 사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장안면의 시 에 나오는 ‘별 같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 ...
    • 글·사진 이현정 기자 (liked@snu.ac.kr), 사진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아직못다한이야기]
    • 성북동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표정이 천진하다. 이들의 환한 표정이 언제까지고 계속될까. (‘별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46쪽) 늦은 밤 신림동, 이동청소년쉼터는 오늘도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찾아 방황한다. (‘과녁 밖의 정책, 관심 밖의 가출청소년’,38쪽)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