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건)
List of Articles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아직못다한이야기]
    • 5개월 전, 정문 근처에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이 현수막을 설치했다. 지금 현수막은 철거된 상태다. 지난 5개월, 정문을 중심으로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황우석사태, 사라지지 않는 망령’, 10쪽) 감독이 배우에게 연기 지도를 하고 있다. 아쉽지만 사진이 ...
    • 임지현 기자 (bluemone@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시장은 살아있다
    • 맛집을 찾아 처음 온 젊은이들 추억을 따라 온 오래된 부부들 고단한 하루 목을 축이러 온 노동자들로 늦은 밤 종로5가 광장시장은 살아있다
    • 김도원 기자 (take5@snu.ac.kr)
  • [사진으로 보다] 이 풍진 세상, 한판 극으로 풀어나 보세
    • 5월 21일 본부 앞 학생잔디에서는 ‘마당패탈’의 2007년 봄공연이 열렸다. ‘마당패탈’은 문리대 연극반에 기원을 둔 마당극회로, 매년 학내에서 두세 차례의 공연을 열고 있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조선서당납치사건’으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없었던 한 아이가 홀연...
    • 글/사진 정원일 기자 (jwi820@snu.ac.kr), 사진 배하은 기자 (sweetsei@snu.ac.kr),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아직 못다한 이야기]
    • 이번 마당극을 통해 그들이 공연에서 말하고자 했던 ‘외로움’은 승화됐을까 민족학교 아이들을 얘기하면서 눈가가 촉촉해진 이영순 국회의원 주민들의 이주를 위해 짓고 있는 집. 채 완성이 되지 않은 모습이다 광주극장 안에 놓여있는 박태규씨의 작품들
    • 임동우 기자 (mrlimg@snu.ac.kr)
  • [세상에 눈뜨기] 자하연
    •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사진으로 보다] 봄바람 난 서울대
    • 새내기들이 묻곤 한다. "선배, 관악에는 봄이 없나요?" 그러면 답한다. "4월부터." 그렇다. 4월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관악에 봄이 왔다. 봄의 여왕은 역시 벚꽂이다. 많은 학생들이 모르지만, 인문대에서 중앙도서관으로 가는 길에는 버드나무가 있다. 샛노란 ...
    •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아직못다한이야기]
    • 정원일 기자 (jwi820@naver.com)
  • [세상에 눈뜨기] 흔적
    • 길 옆으로 늘어선 돌비석들만이 숨 쉬러 나왔다 바싹 말라간 지렁이들을 기억하고 있다
    • 박정언 기자 (pju14@snu.ac.kr)
  • [사진으로 보다] 길 위에서 길을 잃다
    • 경계중인 군인과 그 뒤의 전광판에 쓰여진 문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을 8km만 가면 판문점이다. 평양방면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앞에 놓인 정지표지판이 대조를 이룬다. 임진각에서 통일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보고 계신 할아버지. 열차가 평양방면을 향해 정지되...
    • 사진/글 임동우 기자 (mrlimg@snu.ac.kr), 사진 정원일 기자 (jwi820@snu.ac.kr),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사진] 아직 못다한 이야기
    • 개성으로 가는 길, 몇 년 전 소떼들은 간 길인데, 우리는 언제쯤이나 이 길을 갈 수 있을까? (95p, ‘도라산에서 길을 묻다’) 언론의 독립성은 과연 어디에? (27p, ‘자본의 늪에서 언론을 지켜라’) 에스페란토어만 알면, 전세계인 모두가 친구! @ 에스페...
    • 조홍진 기자 (zeno@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