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호 > 특집
생협의 복지에 노동자는 없다
등록일 2017.03.10 18:29l최종 업데이트 2017.03.10 20:11l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박민규 기자(m2664@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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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 사진기자


  생활협동조합(생협)’은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내 구성원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학내 구성원의 복지를 위해 힘쓰는 생협 노동자의 복지는 어떨까? <서울대저널>은 생협의 ‘복지’ 그늘에 가려진 노동자들을 분석기사와 르포를 통해 조명했다.



생협의 복지에 노동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