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호 > 특집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
등록일 2017.04.16 20:23l최종 업데이트 2017.04.16 21:46l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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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내지 사진 원본.jpg

©최한종 사진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에 머무른 시간이다. 참사가 제때 수습되지 못해 남겨진 문제는 3년의 세월 동안 희생자 가족들 각각에게 다른 아픔으로 다가왔다. 416가족협의회가 활동하던 안산, 어느 곳보다 간절한 염원이 모였던 팽목, 그리고 추모공원이 마련된 인천. 세월호가 떠오른 지금, 잊혀선 안 될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담았다.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