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호 > 특집
장애인권운동, 다 끝난 건가요?
등록일 2017.09.06 11:21l최종 업데이트 2017.09.08 18:19l 한지민 기자(jmhan1112@snu.ac.kr), 이하영 기자(heavenlee63@snu.ac.kr),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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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지난 여름 장애인권운동을 하던 세 명의 활동가가 벌금형을 대체해 노역을 선택하며 자진노역투쟁을 벌였다. 광화문역 5번 출구 지하도의 장애인농성장에서는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수용시설의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투쟁이 5년간 이어져왔다. 농성은 다가오는 9월 5일을 기점으로 해제를 결정했지만 '평범한 삶'을 소망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싸움이 무엇을 위해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 들여다봤다.



장애인권운동, 다 끝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