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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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서울대병원, 정상화와 영리화 사이에서
    • ⓒ 김대현 사진기자 서울대병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국립대학병원이다. 동시에 공공의료체계의 최종 책임자 역할을 맡고 있는 최고 권위의 공공병원이다. 지난 5월 메르스가 국내를 강타했을 때 서울대병원은 비상 체제를 가동하며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그런 ...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2016.03.13
  • [특집] 서울대병원, 공공병원 맞나요?
    • 서울대병원은 최대 규모의 국립대학병원이자, 대한민국 공공의료체계의 최종 책임자 역할을 담당하는 공공병원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제7조'는 서울대학교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의무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해당 조항은 공공보건의료기관이 법적으로 ▲취약계층...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6.03.13
  • [특집] ‘공공기관 정상화’ 바람에 흔들리는 서울대병원
    • 취업규칙 변경 강행하는 서울대병원, 민주적 절차는 어디에? 서울대병원은 2015년 한 해 동안 두 차례의 취업규칙 변경을 시도했다. 2015년 1월, 병원은 첫 번째 취업규칙 개정을 시도했다. ▲자녀 학자금 지원 폐지 ▲퇴직수당 폐지 ▲정기휴가 삭제 ▲휴직기간 근속기간 제외 ...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6.03.13
  • [특집] 풀리지 않는 시간강사 문제, '시간강사법'은 해답일까
    • 간강사들이 겪는 처우의 문제는 하루 이틀 지속된 것이 아니다. 1977년 유신 정권 말기 교육법 개정으로 강사들의 교원 지위가 박탈당한 이후, 시간강사들은 지속적인 고용 불안과 낮은 임금, 차별적 대우에 시달려왔다.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는 “대학 시간강사는 지위와 교...
    • 임재연 기자(kylie13@snu.ac.kr)    2016.03.12
  • [특집] 서울대병원 노동현장 스케치
    • 서울대학교병원(서울대병원)과 그 분원(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세종시립의원)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근로자의 수는 약 6,600명이다. 이들의 자세한 인원 구성은 표와 같다. 여기에 1,000명을 상회하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더해진다. <서울대저널>은 서울대병원 외...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2016.03.11
  • [특집] 강의하는 아르바이트생, '시간강사'는 누구인가
    • 대학에서 강의하는 모든 ‘교수님’들은 사실 같은 교수가 아니다. 각자 처한 지위에 따라 임금이나 처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대학의 교원은 크게 ‘교수’라고 불리는 전임교원과 ‘강사’라고 불리는 비전임교원으로 나뉜다. 전임교원이 대학에 소속돼 강의와 연구 활동을 ...
    • 김명우 기자(kmo4945@snu.ac.kr)    2016.03.11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2
    • 교실,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지혜 선생님은 2학년 7반의 담임선생님이었다. 그녀는 사건 당시 교사들이 쓰던 5층 선실에서 탈출을 시도하지 않고 학생들을 찾아 탈출을 도왔다. 그녀는 구명조끼조차 입지 못한 채로 발견됐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그녀는 순직 심...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6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1
    • ‘기억과 약속의 길’은 기억전시관, 단원고, 합동분향소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 장소들에는 떠난 자들의 흔적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아픔이 남아있다. <서울대저널>은 안산을 찾아 ‘기억과 약속의 길’을 걸어보았다. ‘기억과 약속의 길’을 촬영한 영상은 추후에 온라인(www.s...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5
  • [특집] "넌 비정규직이라 안 돼"
    • 서울대에서‘ 정규직’,‘ 비정규직’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고용형태의 차이를 넘어 신분, 혹은 계급을 가리키는 말이다. 같은 기간을 근무했고,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도 ‘신분’에 따라 처우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명절 상여금이나 진료비 지원 등 각종 복지 혜택에서 차별...
    • 선창희 기자(sch7163@snu.ac.kr),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정호빈 기자(hobitboy@snu.ac.kr)    2015.12.04
  • [특집] 지금 단원고에 가보세요
    • ⓒ김대현 사진기자 단원고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사용하던 공간이 보존돼있다. 참사 이후 1년 반이 지나는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공간을 찾았다. 10개의 교실과 1개의 교무실은 누군가에겐 절절한 슬픔을, 누군가에겐 참사에 대한 경각...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김대현 PD(kchyun091@snu.ac.kr)    201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