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0건)
List of Articles
  • [특집] 저 한국에서 살아도 되나요?
    •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 자녀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이뤘고 한류를 통해 좋은 이미지가 전해져 이주민들의 유입이 늘어난 결과다. 하지만 이주아동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대저널>은 전문가와 활동가들...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
  • [특집]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한국을 찾는 이주민들은 출신 국가만큼이나 그 이주목적이 다양하다. 2015년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성인이 150만 명으로, 여기에는 외국인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등이 포함돼있다. 이 가운데 55%를 차지하는 주민은 1980년대 후반부터 들어...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
  • [특집] 단원고 2학년 교실 존치 논란을 살펴보다
    • 최근 단원고 2학년 교실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과 학교당국이 적절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가운데, 교육공간의 확보를 위해서 교실의 철거를 주장하는 학부모의 입장과 교실의 보존을 주장하는 유가족의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 <서울대저널>은 갈등의...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11.30
  • [특집] 우리도 서울대 식구입니다
    •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는 관악산 기슭에 위치한 거대한 마을이다. 총 부지는 약 4,100,000㎡에 달하는데, 이는 잠실종합운동장의 10배 크기다. 이곳은 모두 233개 건물의 부지이고, 3만명을 훨씬 넘는 인구가 살아가는 터전이다. 그리고 여기,“ 우리도 서울대 식구”라고 생각...
    • 선창희 기자(sch7163@snu.ac.kr)    2015.11.29
  • [특집] 비정규직 문제를 바라보는 두 시선
    • ▲ 한 노동자가 무기계약직 처우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에서 학교의 일방적인 진행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박나은 사진기자 서울대 비정규직 문제는 최근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대학노조 서울대지부, 서울대학교 일반노조 등 여러 비정규직 노조들은 협상, 시위 ...
    • 정호빈 기자(hobitboy@snu.ac.kr)    2015.11.29
  • [특집] 졸업장만 가져갈 순 없잖아
    • ⓒ박나은 사진기자 "대학 4년간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일까?"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기른다는데, 내가 그런 인재가 되긴 한 걸까?" 누구나 꿈꾸던 자신만의 대학 생활이 있다. 그 중에는 학문을 탐구하고 열정적으로 토론하며 지적으로 성장하는 모습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
    • 안미혜 기자(algp1431@snu.ac.kr),정호빈 기자(hobitboy@snu.ac.kr)    2015.09.20
  • [특집] '값싸고 안전한' 원자력, 그 앞에 선 시민들
    • ⓒ뉴시스 지난 6월 설계수명을 다한 고리 1호기의 폐쇄가 결정됐다. 하지만 7월 발표된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신규원전 2기를 짓는다는 내용이 반영됐다. 이로써 2029년까지 13기의 원전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정부의 계획은 원전 건설 예정지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
    • 홍인택 기자(kanye128), 임재연 기자(kylie13@snu.ac.kr),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09.16
  • [특집] [르포] 원자력과 주민운동
    • 지난 6월 설계수명을 다한 고리 1호기의 폐쇄가 결정됐다. 이는 부산 시민들의 강력한 요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시민들이 원전폐쇄를 지지한 데에는 지역 주민운동의 공이 컸다. 원자력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한 주민운동은 비단 부산에서만 벌어지고 있지 않다. 영덕...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임재연 기자(kylie13@snu.ac.kr)    2015.09.16
  • [특집] 교육과 연구의 균형을 찾아서
    • 서울대학교는 세계 유수 대학과 비교해 짧은 기간 동안 놀랍게 성장했다. 연구력은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고, 재정과 시설도 상당히 발전했다. 그러나 대학의 연구가 눈부신 성장을 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희생된 것이 있다. 바로 교육이다. 연구 부담에 비해 너무나 적은...
    • 안미혜 기자(algp1431@snu.ac.kr)    2015.09.14
  • [특집] 학생이 교육을 말할 권리
    • 학생은 교육을 받는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유익한 조언을 할 수 있다. 기존에 학생이 교육에 대해 발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창구로는 교육환경개선협의회(교개협)가 있다. 하지만 이 역시 그다지 활발하게, 적극적으로 토론되는 장은 아니라는 비판이 있...
    • 안미혜 기자(algp1431@snu.ac.kr)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