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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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올 여름도 무지개가 뜰 거예요
    • ⓒ최한종 사진기자 지난 6월 9일 2017년 퀴어문화축제의 개최지가 서울광장으로 확정됐다. 올해로 18살을 맞은 퀴어문화축제는 매회 개최 장소 선정과 퍼레이드 진행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다. 그럼에도 매해 더 많은 성소수자들과 지지자들이 광장으로 나와 자긍심과 연대로 거...
    • 김명주 기자(audwn0118@snu.ac.kr),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송재인 기자(gooay@snu.ac.kr), 정수경 기자(coramdeo648@snu.ac.kr)    2017.06.27
  • [특집] 협력 거버넌스는 가능할까
    •   2011년 12월 28일,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법인화법)’이 시행되며 서울대는 국립대학법인이 됐다. 법인화와 함께 찾아온 가장 큰 변화는 의사결정구조의 변화였다. 법인화 이전 최고의사결정기구였던 평의원회는 심의기구로 탈바꿈했고, 이사회가 ...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6.26
  • [특집] 서울과 대구, '초대받지 못한 자'가 축제를 여는 법
    • 서울퀴어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성소수자행사로 자리매김하는 동안, 대구퀴어문화축제도 척박한 환경에서 한 해도 빠짐없이 개최되고 있다. 두 축제 모두 다수의 참가자들이 방문해 지속적으로 성소수자 인권을 주창하고 있다. 한편 축제를 개최하려면 여전히 많은 어려움...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정수경 기자(coramdeo649@snu.ac.kr)    2017.06.25
  • [특집] 우리들의 무지개를 만들어가다
    •  퀴어문화축제는 매년 규모가 커지고, 참가자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 퀴어문화축제에는 100여 개의 부스가 다양한 이야기를 갖고 참여해 서울광장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였다. 올해에도 다수의 단체가 부스 참여 의사를 밝혔다. 그중 제18회 퀴어문화축제 홍보대사 이열 ...
    • 김명주 기자(audwn0118@snu.ac.kr)    2017.06.23
  • [특집] 학교를 움직이는 의사결정기구, 이들을 둘러싼 논쟁
    •   학교에는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기구들이 존재한다. 학교의 최고의사결정기구는 이사회지만 심의기구로서 평의원회가 존재하며 학생 역시 독립적인 자치 기구를 운영한다. 이들은 학내 사안이 대학 내부에서 결정되도록 해 대학 자치를 실현해왔다. 그러나 각 의사...
    • 박민규 기자(m2664@snu.ac.kr)    2017.06.23
  • [특집] 퀴어문화축제, 낭랑 18세가 되기까지
    • 50명과 5만여 명. 주최 측이 추산한 2000년 제1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와 2016년 제17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의 참여인원 수다. 성소수자는 행진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사회에 편견을 버려야할 때라고 말을 건넨다. 매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행진에 참여해 작년...
    • 송재인 기자(gooay@snu.ac.kr)    2017.06.22
  • [특집] '불온한' 예술인들의 온당한 저항
    • 지난해 11월 4일 전국 288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예술인 7,449명이 ‘박근혜 퇴진 문화예술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수많은 시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촛불을 수놓은 결과,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을 선고했다. 이것은 큰 수확인...
    • 정수경 기자(coramdeo649@snu.ac.kr)    2017.05.02
  • [특집] 잣대 없는 예술을 꿈꾸다
    • 블랙리스트는 예술인을 분류하고 지원에서 배제하면서 관객이 향유할 수 있는 예술을 제한했다.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블랙리스트는 끊임없이 다른 형태의 검열과 교열로 이어져 예술인의 표현자유를 탄압했다. 예술인은 끊임없이‘자기검열’을 해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예술...
    • 김명주 기자(audwn0118@snu.ac.kr)    2017.04.27
  • [특집]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그을린 길
    • 지난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 지난해 가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정권 퇴진을 외친 결과였다. 그러나 대통령의 파면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부가 정치적 성향을 기준으로 문화예술...
    • 송재인 기자(gooay@snu.ac.kr)    2017.04.25
  • [특집] 블랙리스트, 예술에 가한 검은 폭력
    • ⓒ최한종 사진기자 예술의 다채로운 빛깔을 덮고자 한 시도들이 있었다. 우연히 공개된 회의록을 통해 정부가 자의적인 기준으로 문화예술을 분석, 관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모두들 짐작하고 있던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수면 위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만 명에 이르는 예...
    • 김명주 기자(audwn0118@snu.ac.kr),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송재인 기자(gooay@snu.ac.kr), 정수경 기자(coramdeo648@snu.ac.kr)    2017.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