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초점] 끝난 선거도 다시 보자
    • ▲개표장에 각 단과대학으로부터 온 투표함이 늘비하다. ©여동준 기자 이번 제61대 총학생회 선거(총학 선거)는 여러 난관에 부딪혔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중단을 선언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후보들에 대한 비방과 의혹이 난무했다. <서울대저널>은 '초점' 코너를 통...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2.18
  • [초점] 총학선거 말말말
    • “스킨십을 하다보면 애정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애정이 있어야지 스킨십을 하는 것” ‘내일’ 전 선본원 강동훈(경제 17) 씨가 11월 9일 2차 공동유세에서 한 발언. 학생회에 대한 학생의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해 ‘내일’ 선본과 ‘NOW’ 선본이 내놓은 방법론을 비교하며, 효능감...
    • 김건우 기자(kon9511@snu.ac.kr)    2018.12.18
  • [특집] 유튜브를 통해 혐오와 맞서는 사람들
    • 유튜브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혐오를 택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더 많은 관심과 수익을 위해 혐오 발언의 수위를 점점 더 높여간다. 그러나 유튜브의 한편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고, 사회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마이크를 잡는 사회적 소수자들도 ...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12.17
  • [초점] Everytime 총학선거, 준비는 충분했나
    • 제61대 총학선거의 논란은 선거관리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가 선거에 미치는 파급력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선거 막바지에 ‘내일’ 선본의 선본장이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익명 기능을 이용해 ‘NOW’ 선본을 비방한 것이 적발...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8.12.17
  • [특집] [충격/실화] 혐오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
    • ‘당신 자신을 방송하세요(Broadcast Yourself)’. 유튜브의 슬로건엔 유튜브가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 수 있는 평등한 플랫폼이란 믿음이 담겨 있다. 슬로건은 현실이 됐다. 시청시간을 기준으로 한국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약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유튜브는 ...
    • 왕익주 기자(dlrwn3@snu.ac.kr), 이누리 기자(nuriztoa@snu.ac.kr)    2018.12.17
  • [특집] 불법촬영물 연대기
    • 우리는 언제부터 화장실 벽에 난 구멍을 메우고, 지하철 계단을 오를 때 의식적으로 다리를 가리기 시작했을까. 인기 연예인의 유출 영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국산 몰카물’이 취향으로 인정되던 시기는 언제부터였을까. 일련의 불법촬영 범죄 사건들과 그에 따른 법 ...
    • 김지은 기자(kje198@snu.ac.kr)    2018.12.17
  • [초점] 즐겁게 투표하다가 그대로 멈춰라
    • 제61대 총학생회 선거(총학선거)에서 ‘내일’ 선본과 ‘NOW’ 선본은 모두 학생회에 대한 학생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외쳤다. 이에 호응하듯 선거는 57.5%라는 인상적인 투표율을 기록하며 성사됐다. 하지만 선거과정은 순탄치 못했다. 선거가 개시된 첫 날인 11월 12일 오후 4...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8.12.17
  • [특집] www.몰카.kr
    • 대한민국은 가히 ‘몰카천국’이다. 자음만 검색해도 거리의 여성들을 볼 수 있고, 100원만 내면 비동의 유포촬영물을 살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뤄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는 언제부터, 어떻게, 그리고 왜 여성의 몸을 착취하고 거래해왔을까. 소라넷 폐쇄운동을 다룬 ...
    • 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김지은 기자(kje198@snu.ac.kr),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2018.12.17
  • [특집] 하이 용돈 만남 가능?
    • 2016년 6월, 소라넷이 폐쇄됐다. 100만 여명의 회원들이 불법촬영물을 유통하고 강간을 모의해온 사이트였다. 17년간 건재하던 디지털 성범죄의 ‘온상’을 무너뜨린 데에는 온라인 페미니스트들의 활약이 있었다. 페미니즘 다큐소설 ≪하용가≫는 소라넷 폐쇄를 이끈 여성들의 ...
    • 유지윤 기자(jiyounu@snu.ac.kr)    2018.12.17
  • [특집] 몰카, 왜 볼까?
    • 화장실 불법촬영(몰래카메라) 사건, 일간베스트(일베) ‘여친 인증’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는 예측할 수 없는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갑질 사태를 시작으로 ‘웹하드 카르텔’이 조명되면...
    • 유서희 기자(cow1103582@snu.ac.kr)    201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