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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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극장은 낮아져야 한다"
    • 국립극단이 지난해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작품의 방향을 작가들에게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립극단은 국내창작극 개발 프로젝트 ‘작가의 방 낭독극장(낭독극장)’을 기획해 지난해 11월 5-13일 신인작가 6인의 작품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였다. 다수의 참여 작...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4.24
  • [특집] 세 번째 봄, 세 곳의 기억
    • ©최한종 사진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에 머무른 시간이다. 참사가 제때 수습되지 못해 남겨진 문제는 3년의 세월 동안 희생자 가족들 각각에게 다른 아픔으로 다가왔다. 416가족협의회가 활동하던 안산, 어느 곳보다 간절한 염원이 모였던 팽목, 그리고 추모공원이 마련된 ...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
  • [특집] 기억을 안고 진실로
    • ‘304개의 우주’가 떠나간 지 3년이 지난 올 4월 세월호가 목포항으로 돌아왔다. 3년 전, 참사가 벌어진 뒤 유가족들은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두고 볼 수 없었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하루빨리 세월호를 인양하기 위해 ‘416가족협의회’를 구성했다. 416가족협의회는 희생...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2017.04.16
  • [특집] 아픔은 이곳에도 있다
    • 올해 3월 초, <연합뉴스>를 비롯해 일부 언론은 추모관에 새겨진 리본의 문양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가 교묘하게 편집해 유포한 문양과 같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회(일반인 대책위)’ 김영주 부위원장은 “그런 ...
    •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7.04.16
  • [특집] 가장 간절한 곳, 팽목항의 기다림
    •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항구. 3년 전부터 팽목항에 붙은 별칭이다. 이 슬픈 항구에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약 3년간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기다렸다. 세월호 인양을 앞두고 있던 지난 3월 18일, 누구보다 간절하고 힘들 그들을 만나러 팽목항에 갔다. 목포에서 진도로 뻗은 길엔 ...
    •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4.16
  • [특집] 생협의 복지에 노동자는 없다
    • ⓒ최한종 사진기자 생활협동조합(생협)’은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내 구성원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학내 구성원의 복지를 위해 힘쓰는 생협 노동자의 복지는 어떨까? <서울대저널>은 생협의 ‘복지’ 그늘에 가려진 노동자들을 분석기...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박민규 기자(m2664@snu.ac.kr)    2017.03.10
  • [특집] 가려진 생협의 노동환경, 사라진 노동자의 복지
    • ‘생활협동조합(생협)’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출자해 만든 자치조직으로, 학내 구성원들은 조합원으로서 이사회, 학생위원회 등 생협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학내 구성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하는 생협 노동자들의 복지와 노동환경은 구성원들의 관심사에서 비껴나...
    • 박민규(m2664@snu.ac.kr)    2017.03.10
  • [특집] 150개의 밥솥으로 지은 6000명의 한 끼
    • 동이 트려면 한참 먼 새벽 6시, 학생회관 식당에 불이 켜졌다. 전날 숙직한 조리사와 새벽같이 출근한 여사님들이 아침을 준비하는 소리만이 텅 빈 식당을 채웠다. 학기 중이면 배식을 기다리는 줄이 건물 밖까지 이어지는 학생회관 식당은 캠퍼스에서 가장 붐비는 식당이다....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03.10
  • [특집] 무관심과 차별 속 성소수자의 외침
    • 2016년 제20대 총선 당시 9개의 성소수자 단체와 이를 지지하는 개인들이 모여 ‘레인보우보트(Rainbow Vote)’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은 성소수자 유권자 운동의 일환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군형법’ 상 추행죄 폐지 ▲동성결혼 법제화 등 11개의 정책 요구안을 제시했다....
    • 이재은 기자(ssje15@snu.ac.kr)    2017.03.09
  • [특집] 근로기준법은 뒷전, 생협이 밀어붙인 취업규칙
    • 2017년 1월 5일, ‘생활협동조합(생협)’ 사무처의 임금피크제 도입을 규탄하는 대자보가 걸렸다. 12월 22일, 임시총회를 열어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서울대학교지부(대학노조 서울대지부)’에 가입한 생협노조가 붙인 대자보였다. 대자보에는 저임금 직장인 생협에서 임...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