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3건)
List of Articles
  • [특집] 그 자취생의 식(食)사정
    • 자취(自炊): 손수 밥을 지어 먹으면서 생활함. 자취의 사전적 의미에서도 알 수 있듯, 자취생과 식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행복하고 맛있는 한 끼이기도 하지만 매번 해결해야 하는 골칫덩어리이기도 한 끼니. 우리 주위 자취생들의 식(食)사정을 알아봤다. 학식은 ...
    • 김세영 기자(birdyung@snu.ac.kr)    2016.09.16
  • [특집] 인문대 X반 카톡방 성폭력 사건, 어디까지 왔나
    • 7월 11일, 학내 곳곳에는 대자보가 걸렸다. ‘서울대 인문대학 카톡방 성폭력 고발’이란 제목의 자보였다. 대자보에는 남학생들이 모인 한 카톡방에서 오고간 성적대상화 발언의 일부가 담겨 있었다. 대화 내용은 동기 여학생, 과외 학생, 미팅에서 만난 여학생, 남자 선배 등...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09.16
  • [특집] 프라임코어, 공학 뻥튀기 인문학 달래기?!
    • 유례없던 대규모 재정지원으로 대학가를 들썩이게 했던 프라임·코어 사업의 선정이 마무리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다른 대학보다 앞서나갈 기회를 잡았다며 축포를 쐈다. 반면 교육 현장에서는 산업 수요에 맞춰 대학을 개편하는 프라임·코어 사업이 대학에 죽음을 ...
    • 김명우 기자(kmo4945@snu.ac.kr),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장민국 기자(glory_gore@snu.ac.kr)    2016.06.13
  • [특집] 이름은 ‘코어’인데 … 핵심 없는 속 빈 강정?!
    • 지난 3월 17일, 교육부는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16개 대학을 선정해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 이른바 ‘코어 사업’을 시행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코어 사업은 인문학 후속 세대 양성 및 인문학 교육 강화를 목표로, 선정 대학에 총 450억여 원을 지원하는 인문학 ...
    • 장민국 기자(glory_gore@snu.ac.kr)    2016.06.10
  • [특집] 빛바랜 노동자의 권리
    • 열넷, 2011년까지 7년 동안 창조컨설팅이 와해시킨 노동조합(노조)의 수다. 헌법 제32조와 제33조에 명시된 노동자의존엄성과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의 문구가 무력해지는 순간이다. 창조컨설팅은 ▲단결권 침해 ▲어용노조 형성과 차별로 기존 노조 와해 ▲...
    •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6.10
  • [특집] 공든 노조 쉽게 무너진다
    • 한국에서 노동조합이 겪는 탄압은 특정 기업의 특정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많은 기업들은 다양한 이름의 노동조합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는 노동자들의 단결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 단결권은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운영할 권리로 헌법 33조에서 명시하고 있는 노동...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06.10
  • [특집] ‘프라임 사업’으로 대학 구조조정 본격화
    • 서울대에서는 코어사업만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번 대학구조조정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프라임사업이다. 노골적으로 대학을 산업구조에 맞게 바꾸고, 취업률이 낮은 학과들을 없애도록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6일 서울 소재 9개 대학교 학생 대표자들은 광화문 종...
    • 김명우 기자(kmo4945@snu.ac.kr)    2016.06.10
  • [특집] 프라임과 코어 사업, 이름값 하겠니?
    • 3년 동안 각각 약 2,000억과 600억이 투입되는 프라임·코어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 대학 사업’으로 불리면서도 시행을 둘러싼 논란의 정점에 있다. 과연 이름대로 프라임 ·코어 사업은 대학의 근본을 세우고 본질을 굳건히 하는 사업일까. ‘인력수급 전망’에 따른 프라임 사...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6.06.09
  • [특집] 노조를 없애는 ?가지 방법
    • ⓒ송재원 사진기자 지난 3월 故 한광호 열사가 유성기업의 노동조합 파괴와 탄압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었다. 몇몇 정치인, 기업인들은 노동조합이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묘사한다. 그러나 사실 대한민국에서 노동조합 조직률은 10%를 간신히 넘는 수준이며, 그마저도 사...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6.09
  • [특집] 창조컨설팅 : '창조적인' 노조 파괴
    • ※창조컨설팅 : 2003년 1월 설립된 노무법인으로, 노사 관계에 대한 통상적 자문에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을 파괴하는 컨설팅 영업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올렸다. 자동차 부품업체들과 함께 대구영남대의료원 등의 병원들을 주된 영업 대상으로 삼았으며 2012년 국정감사에서 민...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201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