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에너지 전환'으로 나아가는 길
    • 사진 ⓒ이가온 기자   2017년 7월 24일, 탈원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다.3개월의 공론화 과정 후, 공론화위원회의 53.2%는 원자력 발전 정책을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에, 35.5%는 현재의 원자력 발전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에 동...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2018.03.08
  • [특집] ‘정의로운 전환’, 에너지를 통해 민주주의를 말하다
    •   2017년 10월 20일, 약 3개월간의 공론화 과정 끝에 59.5%의 찬성률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가 결정됐다.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에너지 정책에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되기 시작했다. 이에 공론화를 시작으로 중앙 정부 중심으로 결정·집행되던 ...
    •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2018.03.08
  • [특집] 지금, 에너지 자립을 시도하는 사람들
    •   우리는 추운 겨울 반팔을 입은 채 난방을 틀기도 하고, 가끔 불을 켜놓은 채 집을 나서며 계단 몇 칸 대신 엘리베이터를 타기도 한다. 기후변화, 핵 발전의 위험, 석유연료의 고갈은 우리의 일상과 한없이 멀게 느껴진다. 그런데 서울 한복판에서 에너지 문제를 고민하며 자...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03.08
  • [특집] 나아온, 그리고 나아갈 에너지 전환
    •   지난 12월 20일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원자력과 화력 발전 비중을 줄이고 재생에너지원의 비중을 20%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같은 달 29일 최종 확정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0년 최대 전력수요를 100.5GW 로 전망했...
    • 박세영 기자(precieuses@snu.ac.kr)    2018.03.08
  • [서울대저널 묻다] 우울하면 다 우울증? 궁금했던 우울증 이야기
    • ▲ 삼성 서울병원 전홍진 교수가 우울증을 둘러싼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혼자서 마음의 병을 앓는 이들은 ‘내 마음앓이가 잠시 스쳐지나가는 무력감이지 않을까’ 하며 감정을 부정하거나, ‘유일한 해결책이 죽음은 아닐까’라며 극단적 방법만을 고려한다. 내면의 골을 더 알고 ...
    • 허주현 기자(aattgx@snu.ac.kr)    2018.03.07
  • [특집] 우울해도 괜찮은 사회를 위해
    •   “비보험으로 해드릴까요?” 우울증 환자가 진료 후 듣는 질문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시 약물을 처방받으면 보험 적용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병력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비보험 진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비보험으로 진료받을 때 환자는 진료비와 약...
    • 이아영 기자(luna7@snu.ac.kr)    2018.03.07
  • [특집] 내가 우울을 말하는 방법
    •   우울증 경험을 주변 사람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란 어렵다. 우울증을 용기내 밝히더라도 우울증에 동반되는 부정적 감정이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그럼에도 자신의 방식대로 우울증을 타인과 나누는 이들이 있다. 〈나의 우울증 분투기〉 연재자 솔개 ...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2018.03.02
  • [특집] 캠퍼스 안 틀린노동찾기
    • ⓒ김종현 기자 서울대 캠퍼스는 넓기로 유명하다. '윗공대'와 '아랫공대'가 나뉠 정도다. 하지만 넓은 캠퍼스 구석구석의 '살림살이'는 누가 챙기는지, 신경 쓰는 사람은 적다. 지난 7월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전환 정책이 ...
    • 박정은 기자(appleofmyeye@snu.ac.kr);임소연 기자(xotmxod@snu.ac.kr);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12.06
  • [특집] 오늘도 녹두의 시간은 흐른다
    • ⓒ최한종 기자 “사시 폐지에 고시촌 ‘썰렁’...”, “신림 고시촌 고사위기”, “쇠락의 길 걷는 신림 고시촌 ‘한숨’”, 11월 1일 제59회 사법시험 종료를 전후로 고시촌의 위기를 말하는 보도가 쏟아졌다.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녹두가 망해간다’는 말은 그리 낯설지 않다...
    •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박고은 기자(rmutt1917@snu.ac.kr),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2017.12.06
  • [특집] 늦어지는 정규직 전환, 예상 쟁점은?
    •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서울대도 본격적으로 전환 계획을 수립하고 노동자와의 논의를 위한 협의체 설립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기관별 실태조사와 협의체 구성이 계속 늦어지면서 올 연말로 예정됐던 기간제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이 올해를 넘어갈 전망이...
    • 임소연 기자(xotmxod@snu.ac.kr)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