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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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이름은 ‘코어’인데 … 핵심 없는 속 빈 강정?!
    • 지난 3월 17일, 교육부는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16개 대학을 선정해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 이른바 ‘코어 사업’을 시행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코어 사업은 인문학 후속 세대 양성 및 인문학 교육 강화를 목표로, 선정 대학에 총 450억여 원을 지원하는 인문학 ...
    • 장민국 기자(glory_gore@snu.ac.kr)    2016.06.10
  • [특집] 빛바랜 노동자의 권리
    • 열넷, 2011년까지 7년 동안 창조컨설팅이 와해시킨 노동조합(노조)의 수다. 헌법 제32조와 제33조에 명시된 노동자의존엄성과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의 문구가 무력해지는 순간이다. 창조컨설팅은 ▲단결권 침해 ▲어용노조 형성과 차별로 기존 노조 와해 ▲...
    •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6.10
  • [특집] 공든 노조 쉽게 무너진다
    • 한국에서 노동조합이 겪는 탄압은 특정 기업의 특정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많은 기업들은 다양한 이름의 노동조합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는 노동자들의 단결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 단결권은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운영할 권리로 헌법 33조에서 명시하고 있는 노동...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06.10
  • [특집] ‘프라임 사업’으로 대학 구조조정 본격화
    • 서울대에서는 코어사업만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번 대학구조조정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프라임사업이다. 노골적으로 대학을 산업구조에 맞게 바꾸고, 취업률이 낮은 학과들을 없애도록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6일 서울 소재 9개 대학교 학생 대표자들은 광화문 종...
    • 김명우 기자(kmo4945@snu.ac.kr)    2016.06.10
  • [특집] 프라임과 코어 사업, 이름값 하겠니?
    • 3년 동안 각각 약 2,000억과 600억이 투입되는 프라임·코어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 대학 사업’으로 불리면서도 시행을 둘러싼 논란의 정점에 있다. 과연 이름대로 프라임 ·코어 사업은 대학의 근본을 세우고 본질을 굳건히 하는 사업일까. ‘인력수급 전망’에 따른 프라임 사...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6.06.09
  • [특집] 노조를 없애는 ?가지 방법
    • ⓒ송재원 사진기자 지난 3월 故 한광호 열사가 유성기업의 노동조합 파괴와 탄압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었다. 몇몇 정치인, 기업인들은 노동조합이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묘사한다. 그러나 사실 대한민국에서 노동조합 조직률은 10%를 간신히 넘는 수준이며, 그마저도 사...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6.09
  • [특집] 창조컨설팅 : '창조적인' 노조 파괴
    • ※창조컨설팅 : 2003년 1월 설립된 노무법인으로, 노사 관계에 대한 통상적 자문에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을 파괴하는 컨설팅 영업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올렸다. 자동차 부품업체들과 함께 대구영남대의료원 등의 병원들을 주된 영업 대상으로 삼았으며 2012년 국정감사에서 민...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2016.06.09
  • [특집] 우리 만화가 달라졌어요
    • 2015년, 한국 만화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고민을 담아냈다. 윤태호 작가의 ‘미생’, 그리고 최규석 작가의 ‘송곳’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공감하게 하고 여러 세대를모아 의제를 공론화했다. 한국 만화는 세간에 반향을 일으키는, 영향력 있는 문화 매체로...
    • 선창희 기자(sch7163@naver.com)    2016.05.02
  • [특집] 새롭게 그리는 웹툰 산업 지형도
    • 우리 웹툰 산업은 일부 포털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2014 만화산업백서’에 따르면 웹툰을 본 독자 중 78.6%가 포털을 통해 웹툰을 접한다. 포털 웹툰 이용 독자 중 83.7%는 네이버를, 13.5%는 다음을 주이용 포털로 꼽았다. 하지만 웹툰 산업이 커지며 산업의 외연을 넓...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05.02
  • [특집] 터치, 웹툰 전성시대
    • ▲ 이미지 제공 : Critic M ⓒ김보통 한국 만화는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포털에서 부활했고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손끝의 두드림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웹툰은 하루 약 천 명의 이용자 수를 보유하는 문화 매체로 거듭났다. 책, 영화, 게임, 드라마로 변신하는 것도 ...
    • 선창희 기자(sch7163@naver.com)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