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2012 대선·총선, 서울대생의 선택은?
    • 4.27 재보선의 결과를 좌우한 건 20, 30, 40대들의 선택이었다. 재보선 선거에서 젊은 층의 힘을 확인한 여야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정책을 내놓느라 분주한 모양새다. 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서울대학생들이 지지하는 대선 후보와 쟁점, 그리고 총선의 ...
    • 진지헌 (jinjihon2320@snu.ac.kr)
  • [특집] “선거의 핵심 변수 ‘야권연대’, 진정성이 중요해”
    • 4․27 재보선을 지나며 ‘야권연대’는 1년 남짓 앞으로 다가온 총선과 대선의 판도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야권 전반에서는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연대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에서는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에게 야권연대 ...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특집] 공약에 공략 당하지 않는 방법
    •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측이 제시한 정책 자료집은 230여 페이지에 달했다. 공약집에는 경제성장,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정책이 실렸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변경되거나 백지화됐다. 동남권 신공항, 반값등록금 등이 대표적이다. 공약 불이행과 변...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특집] 2012 총선과 대선의 최대공약수를 구하시오.
    • 2012년은 한국 정치사에서 의미 있는 해가 될 전망이다. 1992년 이후,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지기 때문이다. 4월 11일에는 총선이, 12월 19일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다. 내년 총선의 승패는 대선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유력한 대선 주자의 행보는 ...
    • 강진수 기자 (kangjin02@snu.ac.kr),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안효성 기자 (ans1@snu.ac.kr)
  • [인트로] 2012년, 선거에 대처하는 서울대생의 자세
    • 2012년은 1992년 이후 20년 만에 19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와 18대 대통령 선거(대선)이 함께 치러지는 해다. 4월 11에는 총선이, 12월 19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어서 2012년 한 해 동안 온 나라는 선거 열기로 달아오를 가능성이 크다. 정치권은 이미 선거 열기로 달아올...
    • 서울대저널
  • [특집] 서울대생 82.4%, “교수의 특정 후보 지지, SNS 통한 정치참여 권리 있다”
    • 지난 10.26 재보궐 선거 이후 ‘폴리페서’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논란의 중심에는 서울대 교수들이 있다. 은 설문조사를 통해 교수의 정치참여에 대한 서울대생의 인식을 알아봤다. 이번 조사는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12일간 2011년 등록인원 17,002명(6월...
    • 김덕현 기자 (deokhyun1@snu.ac.kr)
  • [특집] 조국·안철수 ‘新폴리페서’ 만들기 대작전
    • 조국 교수는 10.26 재보궐 선거 당시 투표 독려 트윗과 함께 투표하겠다는 트윗을 리트윗하며 '칭찬 릴레이'를 펼쳤다. 이 중 한 트윗에서 한 '효자'발언이 문제가 됐다. 조국 교수는 <서울대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는 리트윗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의...
    • 채새롬 (tofha7915@snu.ac.kr)
  • [특집] 폴리페서란 이름의 주홍글씨
    • 정치교수, 어용교수, 폴리페서….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를 일컫는 말이다. 다양한 용어만큼이나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들은 각기 다른 평가를 받았다. 반정부적인 교수들은 정치교수로, 권력을 지향하던 교수들은 어용교수로, 노무현 정부...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학자 최종적으로 나아갈 길은 사회 참여, 단 소신은 지켜야
    • 최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낙선하며 여권 내부에서는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다양한 개혁안 중 박세일 교수의 신당창당설이 등장하면서 정치계와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중도신당’을 표방하는 박 교수의 신당창당설은 그 정당이 성립될 시 ...
    • 이은소 (blue7035@snu.ac.kr), 사진 최정훈
  • [특집] 상아탑과 정치권을 오가는 폴리페서, 이들은 누구인가?
    • 지난 18대 총선에서 가톨릭대 손숙미 교수, 중앙대 이군현 교수 등 교수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됐다. 그리고 언론들은 앞다퉈 ‘폴리페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교수 출신 의원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정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