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이기준 전 총장, 3년 6개월의 흔적
    • 조기 사퇴는 전통인가? 지난 5월 13일 문화관에서 이기준 총장의 이임식이 있었다. '사외이사 겸직'과 '판공비' 문제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국 이 총장의 조기 사퇴로 이어졌는데, 이렇게 해서 서울대는 총장 직선제로 선출된 네 명의 총장이 모두 조기 사퇴하는 불명...
    • 김형균 기자 (blackedge@freechal.com), 강금규 기자 (jse1014@hanmail.net)
  • [특집] 지방 선거냐구? 아니 총장선거닷
    • 서울대, 총장선출 과정에 대한 논의 분분, 총장후보선정위원회, 1인2표제, 유세방법등 학생들 선거 참여 움직임도...- 연합뉴스 5월 20일자? 고려대가 재단쪽은 김정배 현 총장을 유임시키기로 한 반면, 교수협의회는 이필상교수를 총장으로 선출하므로서...
    • 김영찬 기자 (rusiphell@freechal.com)
  • [특집] 차기 총장 이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 이제 한 달 정도 지나면 총장실은 새 주인을 맞이하게 된다. 23일 총장후보선정위원회가 꾸려졌으며, 현재 10명의 총장후보대상자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 중 5명은 최종 후보로 정해져 교수 투표를 거친 후 '서울대총장'이라는 직위가 주어지게 된다. 앞으로 차기 총장은 ...
    • 강금규 기자 (jse1014@freechal.com)
  • [특집] 어느 서울대생의 꿈
    • "따르르릉" 알람이 8시를 알리며 울리고 있다. 오늘은 1교시 수업이 있는 날이다. 잠도 깰 겸 TV를 틀어보니 우리 학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본부가 학교 운영의 민주화를 위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 학교에서 본부 주최로...
    • 김영찬 기자 (rusiphell@freechal.com)
  • [특집] 총학생회가 총장실로 간 까닭은?
    • 지난달 말부터 학내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본부 교육정책 불신임에 대한 총투표가 25,26,27일 진행되었고, 28일, 약 천 명의 학생이 모인 가운데 서울대인 비상총회가 개최되었다. 29일 새벽 1시 45대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비상총회 직후 ...
    • 이연미 기자 (lymwing@freechal.com)
  • [특집] 수업 받을만해?
    • 공대 지난 2월8일 제 2공학관(302동)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3월 4일 공식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도 공사는 계속되었고, 현재도 공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때문에 학기초 많은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들리는 드릴 소리에 방해받았고, 미관상에도 그리 좋지 않았다. 게다가 ...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우리들의 권리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 다수를 위해서? 우리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말을 써왔고, 그 말을 일정부분은 받아들이면서 생활해 왔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사회 정의인 것처럼 보인다. 전체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당연히 제거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 분명히 우리들의 생각 속에 숨어 ...
    • 방병훈 기자 (cpang@freechal.com)
  • [특집] 서울대의 진보는 어디까지 왔나
    • '당신은 진보적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선뜻 내리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다. 이는 진보란 말을 정의하는 것 자체부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라는 화 두는 끊임없이 대학사회에서 고민과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현...
    • 강금규 (identity1014@hanmail.net)
  • [특집] 차별 철폐를 내세우는 진보적 우익
    • '인물 전문가', '독립군 지식인' 등으로 불리며, 직설적인 어조로 주요 인물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는 강준만 교수가 서울대 학우가 뽑은 진보적 인사 1위를 차지하였다.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잡지, 신문 등을 통해 쉴새없이 글을 쏟...
    • 한대웅 기자 (bighero@freechal.com)
  • [특집] 그에게 있어서의 진보의 의미란?
    • 어쩔 수 없는 이 절망의 벽을/기어코 깨뜨려 솟구칠 거치른 땀방울, 피눈물 속에/새근새근 숨쉬며 자라는 우리들의 사랑/우리들의 분노 우리들의 희망과 단결을 위해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거운 소줏잔을/돌리며 돌리며 붓는다 노동자의 햇새벽이/솟아오를 때까지 박노해...
    • 한대웅 (bighero@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