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총학생회가 총장실로 간 까닭은?
    • 지난달 말부터 학내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본부 교육정책 불신임에 대한 총투표가 25,26,27일 진행되었고, 28일, 약 천 명의 학생이 모인 가운데 서울대인 비상총회가 개최되었다. 29일 새벽 1시 45대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비상총회 직후 ...
    • 이연미 기자 (lymwing@freechal.com)
  • [특집] 수업 받을만해?
    • 공대 지난 2월8일 제 2공학관(302동)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3월 4일 공식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도 공사는 계속되었고, 현재도 공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때문에 학기초 많은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들리는 드릴 소리에 방해받았고, 미관상에도 그리 좋지 않았다. 게다가 ...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우리들의 권리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 다수를 위해서? 우리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말을 써왔고, 그 말을 일정부분은 받아들이면서 생활해 왔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사회 정의인 것처럼 보인다. 전체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당연히 제거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 분명히 우리들의 생각 속에 숨어 ...
    • 방병훈 기자 (cpang@freechal.com)
  • [특집] 서울대의 진보는 어디까지 왔나
    • '당신은 진보적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선뜻 내리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다. 이는 진보란 말을 정의하는 것 자체부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라는 화 두는 끊임없이 대학사회에서 고민과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현...
    • 강금규 (identity1014@hanmail.net)
  • [특집] 차별 철폐를 내세우는 진보적 우익
    • '인물 전문가', '독립군 지식인' 등으로 불리며, 직설적인 어조로 주요 인물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는 강준만 교수가 서울대 학우가 뽑은 진보적 인사 1위를 차지하였다.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잡지, 신문 등을 통해 쉴새없이 글을 쏟...
    • 한대웅 기자 (bighero@freechal.com)
  • [특집] 그에게 있어서의 진보의 의미란?
    • 어쩔 수 없는 이 절망의 벽을/기어코 깨뜨려 솟구칠 거치른 땀방울, 피눈물 속에/새근새근 숨쉬며 자라는 우리들의 사랑/우리들의 분노 우리들의 희망과 단결을 위해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거운 소줏잔을/돌리며 돌리며 붓는다 노동자의 햇새벽이/솟아오를 때까지 박노해...
    • 한대웅 (bighero@freechal.com)
  • [특집] 진보인사 3위-노무현 민주당 상임고문
    • 연일 바쁜 일정에 노무현 고문은 약간 피로해 보였다. 사무실로 들어서자 선뜻 일어나서 먼저 악수를 청하며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인사를 했다. 여러 개의 소파가 있는 사무실에서 바짝 붙어 앉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 : 대표적 진보 인사 3위에 뽑히셨는데 어떠신가...
    • 강금규 (identity1014@hanmail.net)
  • [특집] 진보인사 4위-권영길
    • 이곳이 한 당의 대표 사무실일까? 서울대인이 뽑은 진보적 인사 4위, 권영길 씨와의 인터뷰는 좁은 탁자 위에 옹기종기 앉아, 자판기 커피를 한 모금씩 들며 시작되었다. [기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서울대생이 뽑은 '한국의 대표적 진보 인사' 중 4위에 ...
    • 박연주 (17to70@hanmail.net)
  • [특집] 진보단체 1위-참여연대
    • "허허..그거 문젠데요.." 참여연대가 진보단체 1위에 선정되었다고 하자 이태호 국장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문제'라는 것이다. 참여연대는 스스로를 진보적인 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 [기자] 왜 문제라는 거죠? [국장] 운동을 하는 단체는 그 단체의 이념과 함께 운...
    • 박연주 기자 (17to70@hanmail.net)
  • [특집] 진보단체 2위-한겨레
    • 한겨레 편집실에 들어서자 편집장님이 기다렸다는 듯 우리를 반긴다. 그는 오늘도 하루종일 회의에 회의만 거듭했다며 연신 푸념하면서도, 금쪽 같은 쉬는 시간을 우리에게 선뜻 내준다. [기자] 진보의 기준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편집장] 자유나 인권, 복지...
    • 박연주 (17to7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