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6건)
List of Articles
  • [특집] 이런 일은 미국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 권력을 이용한 교수의 횡포는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준다. 단순히 교수 개개인의 인격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사례의 방대함과 피해의 크기를 감당하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들은 어떤 방식으로 근절될 수 있을까. 한국과 다른 미국 대학의 사례에서 해법을 찾...
    • 최우영 (luckerk1@snu.ac.kr)
  • [특집] 제자 위에 군림하는 서울대 교수들
    • #1. 사회대 어느 학과의 전공 필수 수업 시간. 교수가 아직 들어오지 않아 수업은 진행되지 않은 채였다. 다른 수업 때도 10분 이상 늦게 오는 일이 많았지만 이날은 이례적으로 늦었다. 하지만 교수가 지각하게 된 경위에 대한 조교의 설명은 없었다. 결국 담당 교수는 원래...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왕희대 (wang4312@snu.ac.kr)
  • [특집] 캠퍼스 속의 또 하나의 동거인, 생활협동조합
    • 어느 날부터 생활협동조합(생협)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들리지 않는다면 이미 서울대학교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다. 사실 수업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학교생활에 생협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당만 하더라도 관악 캠퍼스에서만 학생회관의 제1식당...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특집] 외부업체 입점, 그리고 논란은 계속된다
    • 학내에서 생협이 운영하는 시설은 크게 직영매장과 준직영매장으로 갈린다. 직영매장은 생협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학생회관식당’(제1식당), ‘후생관식당’(제5식당), ‘302동 제2공학관 식당’, ‘카페판코’, ‘글로벌하우스’ 등이 있다. 준직영매장은 생협이 ...
    • 김우람 기자 (knas1004@snu.ac.kr)
  • [특집] 생활협동조합, 내 목소리를 들어줘
    • 학생위원회는 매주 월요일에 모여 학내 복지 향상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사항들을 검토한다. 할머니 밥이 그리워 들른 솔밭식당, 김관악 (가명)씨는 소고기국밥 한 그릇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서둘러 오후 수업에 들어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다. 학생회관 복사실에서 ...
    • 박수경 기자 (lydia8908@snu.ac.kr)
  • [100호 특집] 저널기자로 산다는 것
    • 무심코 지나가다 쌓여있는 책 더미에서 을 집어 든 당신, 혹시 저널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시는지? 보기엔 그냥 얇은 책 한 권 같지만 그 책을 만들기 위해 기자들은 한 학기를 바친다는 사실! 한 학기동안 저널살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본다. 기자...
    • 김우람 기자 (knas1004@snu.ac.kr)
  • [100호 특집] 서울대저널 기네스 기록을 찾아, 누가 누가 잘하나
    • ‘집에만 있는 아이는 어리석다’란 아이슬란드 속담은 비단 육아에만 해당하는 말은 아닐 게다. ‘편집실에만 있는 기자는 어리석다!’ 책 한 권 한 권 낼 때마다 이 말을 몸소 실현하는 기자들은 언제나 눈으로 귀로, 그리고 다리로 기사 쓰는 데 몸을 바치곤 한다. 그러다...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100호 특집] SJN 늬우스
    •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JN 뉴스 앵커 이진혁입니다. 오늘은 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집중보도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기존 비공식적으로 점유됐던 의 공간이 공식적인 편집실로 등록됐다는 소식입니다. 박수경 기자? 기자: 네, 박...
    • 강은하 기자 (s11alice@snu.ac.kr)
  • [100호 특집] 기사쓰기 좀 나아지셨습니까?
    • 서울대 종합시사월간지 이 통권 100호를 맞이했다. 한 해에도 수많은 대학자치언론이 흥망성쇠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스무 해 가깝게 서울대학교 내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은 과연 어떤 ‘괴물’일까? 서울대에서 발간되는 여러 자치언론들. 발간 형태는 다르지만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100호 특집] 우리가 셔터를 누른 이유
    • ‘펜이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펜의 강함’을 완성하는 것은 항상 사진이었다. 통권 제 97호 ‘우리가 만난 사람’에서 사진작가 최민식 씨는 “사진을 찍는 것은 역사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항상 우리 사회의 낮은 곳을 향하는 그의 사진기처럼, 바깥에서만 ...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