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진보단체 3위-민주노총
    •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만나죠' 민주노총 수석 부위원장은 대뜸 집회장소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 인터뷰 당일, 확성기 소리와 민중가요가 울려 퍼지는 집회 장소에서 어렵사리 그를 찾았다. [기자] 민주노총이 참여연대와 한겨레에 이어 진보단체 3위에 선정되셨는데...
    • 박연주 (17to70@hanmail.net)
  • [특집] 학내 외국인 연구원 인터뷰
    • Paul Green씨는 미국 Michigan 주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97년에 한국에 왔으며, 00년 9월부터는 서울대학교에서 통계학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미국이 현재 가지고 있는 헤게모니는 어떻게 이루어낸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국은 2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 경제...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아랍 학생 인터뷰
    • 학내의 한 아랍계 외국인 학생 인터뷰 미국이 선언한 '테러리즘와의 전쟁'의 정당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고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에도 느낀 것이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자신들의 결정대로 하는 것 같다. 테러에 대한 보복 공격에 대해서도 그들은 누가 테러의 주...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미국의 짧고도 긴 외교사
    •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한자어를 "아름다울 미, 나라 국"자를 사용한다. 우리나라는 처음 식민지 시대에는 일본의 '아미리가(亞米利加)' 란 말에서 '쌀나라' 미국(米國)이라고 표기했었다. 그러나 해방이 되면서 일본의 것을 버리고 중국에서 쓰고 있던 '미리견국(美利堅...
    • 최문환 기자 (kazzellu@freechal.com)
  • [특집] 2001년, 우리에게 미국은...?
    • 세계를 놀라게 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국방부 본부건물 등에 대한 동시다발 테러, 그리고 그에 대한 미국의 보복 등으로 요즈음 한창 미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다. 현재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초'강대국, 한국 현대사를 말할 때 절대 ...
    • 류고은 기자 (inskylake@freechal.com)
  • [특집] 뉴욕에서의 삶
    • 나는 가족들이나 친구들과의 통화 때마다 ‘너 괜찮냐? 살만하니? 안 무서워?’ 라는 걱정 어린 질문을 받아야 하는 뉴욕에 온 지 8개월 째인 어학 연수 학생이다. 사실 그들의 그러한 걱정에도 무리가 없을 만큼 근래의 뉴욕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험한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
    • 고미애(성신여대 98)
  • [특집] 학내 외국인 교수 인터뷰
    • 학내 한 외국인교수(비(非) 미국인) 미국 세계적인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원인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떨 것 같습니까? 미국의 힘은 경제에서 나오는 것 같다. 거대한 기업들이 세계를 좌우하고 있으므로 그 힘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그들은 마치 '세계경찰로서의 의무'를 유지...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외국인 초빙교수 인터뷰
    • David Tomanek 교수는 체코 출신이며, 미국으로 이민가서 올해 8월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를 하였다. 한국에 오게 된 동기는?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나와 연구를 함께 했던 대학원 학생들은 대부분 한국 학생들이었...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알!듯!말!듯! 미국
    • 여름방학 때 일이다. 기자협회에서 주관한 "대학기자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을 때, 한 선배 기자분의 강연에서 우리 대학기자들은 "국제부에서 기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국을 알아야 한다."라고 미국에 대한 몇 가지 견해를 포함한 충고를 들었다. 그 때 당시...
    • 박근복 기자 (p1977@freechal.com)
  • [특집] 11월 총학생회 선거, 47대! 48대?
    • photo1 서울대저널은 11월 총학생회 선거를 앞두고 47대 총학생회에 대한 평가와 바람직한 48대 총학생회 상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학우들 대상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 단대 학생회장과 자치단위장, 그리고 47대 총학생회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첫 기사에...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