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학내 외국인 교수 인터뷰
    • 학내 한 외국인교수(비(非) 미국인) 미국 세계적인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원인과 그 지속 기간은 어떨 것 같습니까? 미국의 힘은 경제에서 나오는 것 같다. 거대한 기업들이 세계를 좌우하고 있으므로 그 힘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그들은 마치 '세계경찰로서의 의무'를 유지...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학내 외국인 초빙교수 인터뷰
    • David Tomanek 교수는 체코 출신이며, 미국으로 이민가서 올해 8월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를 하였다. 한국에 오게 된 동기는?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나와 연구를 함께 했던 대학원 학생들은 대부분 한국 학생들이었...
    • 강지훈 기자 (jhkang2406@freechal.com)
  • [특집] 알!듯!말!듯! 미국
    • 여름방학 때 일이다. 기자협회에서 주관한 "대학기자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을 때, 한 선배 기자분의 강연에서 우리 대학기자들은 "국제부에서 기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국을 알아야 한다."라고 미국에 대한 몇 가지 견해를 포함한 충고를 들었다. 그 때 당시...
    • 박근복 기자 (p1977@freechal.com)
  • [특집] 11월 총학생회 선거, 47대! 48대?
    • photo1 서울대저널은 11월 총학생회 선거를 앞두고 47대 총학생회에 대한 평가와 바람직한 48대 총학생회 상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학우들 대상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 단대 학생회장과 자치단위장, 그리고 47대 총학생회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첫 기사에...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47대 총학생회는 몇 점? 48대 총학생회는 과연?
    • Part. 1 47대 총학생회는 5점 만점에 '2.76점' -48대 총학생회 선거, 89% “투표하겠다” 이번 서울대저널은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7일 동안 서울대학교 학부생 282명(04학번 127명, 03학번 60명, 02~01학번 48명, 00학번 이상 47명)을 상대로 47대 총학생회...
    • 김란우 기자 (deary11@hanmail.net), 신혜정 기자 (lotofyou@hanmail.net)
  • [특집] 관악의 선거는 어떠한 모습이 되어야하나
    • 가을을 맞이한 관악 캠퍼스에 선거가 시작되고 있다. 각 과반 학생회장 선거를 필두로 해서 단대 학생회장 선거, 총 학생회장 선거가 순서대로 치러진다. 11월 말에 치러질 총학선거에 대한 예상은 그리 밝지 못하다. 작년 학생회장 선거가 수일의 연장투표 끝에도 투표 ...
    • 홍준기 기자 (junki85052@hanmail.net)
  • [특집] 이름이 아까운 ‘서울대 종합 체육대회’
    • 이거 '서울대' 종합 체육대회 맞아? photo1 지난 10월 11일 5시 체육관에서 서울대학교 종합 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9년째에 접어드는 서울대학교 종합 체육대회는 축구, 농구, 소프트볼 등의 구기종목과 탁구, 테니스, 씨름 등 개인 종목 10개로 ...
    • 권호현 기자 (quanhaoxian@hotmail.com)
  • [특집] 우리는 체육 수업에 언제나 목마르다
    • 현재 서울대학교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체육 교양수업은 축구, 야구, 배드민턴, 골프, 양궁 등의 16개 종목의 110여 개 강좌이다. 매 학기 2750여 명의 학생이 체육수업을 수강한다. 강좌 수로 보나 학생 수로 보나 체육수업이 교양수업 중에서도 큰 부분을...
    • 조선희 기자 (sunnyc0410@hotmail.com)
  • [특집] 2004 관악, 1년을 짚어본다
    • photo1 서울대저널 12월호에서는 지난 1년간 학내 이슈가 됐던 일들을 되새겨보고, 그 중 특히 대두됐던 일들을 크게 본부와 학생의 측면으로 나눠 정리해보고자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관악 1년, 어떤 일들이 있었나? 3월 김민수 교수 12번째 무학점 강의 개강...
    • 홍준기 기자 (junki8505@hanmail.net), 채혜미 기자 (philanthropy15@hanmail.net), 송경화 기자 (freehwa0603@yahoo.co.kr)
  • [특집] 본부, 1년동안 무얼 했나
    • photo1 캠퍼스의 중앙에 근엄하게 자리잡고 있는 본부는 1년동안 무슨 일을 했을까. 본부는 3월 예일대와의 교류협정을 통한 여름학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5월에는 '총장과의 대화'라는 자리를 마련했다. 6월과 8월에는 각각 입학정원 인원감축 발표와 KT와의 ...
    • 채혜미 기자 (philanthropy1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