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서울대 장애인권 "안습"
    •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이후 사라진 자하연의 경사로. 장애인 이동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2006년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05년, 서울대학교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선정한 장애학생 교육복지 최우수대학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2003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생긴 이...
    • 김상형 기자 (starbabykr@snu.ac.kr),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특집] 사라지는 담론, 위태로운 복지
    • 학내 장애인 복지에 관해선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서울대학교의 장애학생 복지수준은 불과 2,3년 만에 괄목할 만큼 성장했다. 이는 학내에서 꾸준히 장애인권에 관한 담론이 재생산됐기 때문이다. 김미향(종교 06) 장애인권연대사업팀(연사팀) 팀장은 지...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특집] G20 정상회의, 반대하면 제 정신이 아닌가?
    • “우리로서는 단군 이래 가장 큰 외교 행사를 치르게 된 셈” 작년 9월 25일, 이동관 청와대 전 홍보수석이 G20 정상회의 회의 개최 확정을 축하하며 한 발언이다. 피츠버그에서 한국에서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기에서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G20 정상회...
    • 안효성 기자 (ans1@snu.ac.kr)
  • [특집] 문화체육관광부 G20 정상회의 대학생 홍보단, 마케팅 전문업체에 일임?
    • <서울대저널>은 G20 정상회의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른 시각을 비교하기 위한 인터뷰 기사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 ‘G20 대안포럼’의 김수현(농경사 08) 씨와 ‘G20 서울정상회의 대학생 블로거 서포터즈 young ambassador’(young ambassador)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 후 ‘yo...
    • 최은경 (milkygray@snu.ac.kr)
  • [특집] 글로벌 에티켓?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잉?
    • 지난 8월 1일 서울시는 G20을 맞아 10월부터 시행될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개선명령 및 준수사항’이라는 행정명령을 내놓았다. 택시의 서비스 질을 개선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이 행정명령은 승차공간에 기사의 개인물품을 보관하거나 택시 내부에서 흡연할 경우 기사에게 120...
    • 최은경 (milkygray@snu.ac.kr)
  • [특집] G20 정상회의, 정말로 이렇습니까?
    • 정부가 대한민국의 ‘외교사적 쾌거’라 자평하는, G20 서울 정상회의에 대한 간단한 문제. 여러분은 G20 정상회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1. G20 정상회의의 “G”는 무엇의 줄임말인가? ①Global ②Group ③GDP ④Governance 2. G20 정상회의 회원국이 아닌 나라는? ①터...
    • 서울대저널
  • [특집] G20을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두 가지 시선
    • 오는 11월 개최하는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둔 지금, 정부의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혈안이 돼있다. 그러나 대학생들 대부분은 G20에 관심조차 갖지 않고 있다. 이런 와중에 남들보다 G20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견해를 열렬히 피력해가며 활동하는 대...
    • 김민석 (snuwantu@snu.ac.kr)
  • [특집] 이런 일은 미국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 권력을 이용한 교수의 횡포는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준다. 단순히 교수 개개인의 인격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사례의 방대함과 피해의 크기를 감당하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들은 어떤 방식으로 근절될 수 있을까. 한국과 다른 미국 대학의 사례에서 해법을 찾...
    • 최우영 (luckerk1@snu.ac.kr)
  • [특집] 제자 위에 군림하는 서울대 교수들
    • #1. 사회대 어느 학과의 전공 필수 수업 시간. 교수가 아직 들어오지 않아 수업은 진행되지 않은 채였다. 다른 수업 때도 10분 이상 늦게 오는 일이 많았지만 이날은 이례적으로 늦었다. 하지만 교수가 지각하게 된 경위에 대한 조교의 설명은 없었다. 결국 담당 교수는 원래...
    • 최정훈 (cogito0724@snu.ac.kr), 왕희대 (wang4312@snu.ac.kr)
  • [특집] 캠퍼스 속의 또 하나의 동거인, 생활협동조합
    • 어느 날부터 생활협동조합(생협)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들리지 않는다면 이미 서울대학교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다. 사실 수업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학교생활에 생협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당만 하더라도 관악 캠퍼스에서만 학생회관의 제1식당...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