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폴리페서란 이름의 주홍글씨
    • 정치교수, 어용교수, 폴리페서….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를 일컫는 말이다. 다양한 용어만큼이나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들은 각기 다른 평가를 받았다. 반정부적인 교수들은 정치교수로, 권력을 지향하던 교수들은 어용교수로, 노무현 정부...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학자 최종적으로 나아갈 길은 사회 참여, 단 소신은 지켜야
    • 최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낙선하며 여권 내부에서는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다양한 개혁안 중 박세일 교수의 신당창당설이 등장하면서 정치계와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중도신당’을 표방하는 박 교수의 신당창당설은 그 정당이 성립될 시 ...
    • 이은소 (blue7035@snu.ac.kr), 사진 최정훈
  • [특집] 상아탑과 정치권을 오가는 폴리페서, 이들은 누구인가?
    • 지난 18대 총선에서 가톨릭대 손숙미 교수, 중앙대 이군현 교수 등 교수 출신 국회의원이 대거 당선됐다. 그리고 언론들은 앞다퉈 ‘폴리페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교수 출신 의원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정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
    • 이지연 기자 (leejy379@snu.ac.kr)
  • [특집] 2011년, 관악 학생사회를 돌아보다
    • 2010년 12월 2일, 두 번의 총학생회 선거 무산을 딛고 53대 총학생회가 세워졌다. 선본은 35%의 표를 얻어 총학생회로 선출됐다. 총학생회장 지윤(인류 07) 씨와 부총학생회장 두헌(응용생물화학 07) 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무너졌던 총학생회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책임...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특집] 어제와 오늘이 만나, 내일을 말하다
    •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다며 너도나도 학생사회 위기론을 말한다. 53대 총학생회가 성사되기까지의 험난했던 과정은 학생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불신과 무관심을 심화시켰다. 지난 여름의 비상총회 성사로 다시 살아나는 듯 했던 학생사회는 본부점거 해제 이후 500인 ...
    • 이희원 기자 (hun0628@snu.ac.kr)
  • [특집] 학생정치조직 사진
    • 현재 서울대 615 연석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오나영(컴공 07) 씨. 작년 총학선거에 'One click to people' 선본 정후보로 출마했었다. 사진은 당시 공동정책간담회 모습. 작년 총학선거에 '진짜대학' 선본 정후보로 출마했던 채상원(지리 08) 씨는 민주...
    • 서울대저널
  • [특집] 학생사회의 권력체제는 어떻게 생겨났나
    • 서울대 학생사회에 ‘학생회’가 등장한 것은 1980년대였다. 당시 대학가에는 1970년대에 학생회를 대체했던 학도호국단이 폐지되고 학생자치기구로서의 학생회가 건설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학생회가 전적으로 학생들의 자치기구로 성립된 것은 아니다. 1980년대 학생운동은 사...
    • 양정 (yj7do@snu.ac.kr)
  • [특집] 그들에게 겨울이 반갑지 않은 이유
    • 빛이 있어 세상은 밝고 따뜻해 우리들 마음에도 빛이 가득해 빛은 사랑 빛은 행복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 만들어가요 만들어가요 - 빛으로 세상을 한국전력공사 광고의 CM송이다. 좋은 노래를 두고 뭐라 하면 안 되겠지만, 이 노래를 듣고 속이 타들어갈 사람들이 있으니&...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특집] ‘딸깍’ 끊어지는 것은 전기, 혹은 삶
    • 똑똑. “한국전력입니다. 잠깐만 뵐게요. 계신가요? 단전하러 왔습니다.” 이런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어디 있을까? 밤에 전등 빛이 밝아 별도 안 보인다는 ‘포화 불빛 도시’ 서울 한복판에서 나홀로 전등 하나 못 밝히는 심정은 어떠할까? 11월 14일 사당역에 위치한 한국전력...
    • 이지윤 기자 (liy44@snu.ac.kr)
  • [특집] 300원으로 겨울을 나는 사람들
    • 내년 봄 철거될 예정인 숭의자유시장, 이 곳에 사는 독거노인들은 대부분 연탄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한 귀절이다. 누가 이 질문에 떳떳이 “예...
    • 최성인 기자 (csi7759@snu.ac.kr), 사진 이지윤 기자 (ljy44@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