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특집] 학생이 인권센터에게
    • ⓒ김종현 기자 인권센터가 매년 열어온 ‘인권주간’이 학생 단체들의 보이콧으로 무산됐다. 그동안 인권침해를 당한 서울대 구성원의 발걸음은 인권센터를 향해왔다. 하지만 한편으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교수 편향적이다’, ‘피해 학생의 인권에 소홀하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최영락 기자(cyoungrak9763@snu.ac.kr)    2017.10.20
  • [특집] 발걸음 돌린 피해자, 인권센터가 다시 잡으려면
    • 인권주간 무산으로 촉발된 인권센터 개혁 여론이 여느 때보다 강하다. 2012년, 기존 성희롱·성폭력상담소가 확장돼 설립된 인권센터는 그동안 학내 구성원 인권 보호에 앞장서왔다. 많은 학생들은 인권침해 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인권센터를 떠올린다. 2016년만 해도 2,200...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10.19
  • [특집] 학생 인권, 학생의 목소리를 통해 전해지다
    • 사회학과 H 교수 사건부터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 인권주간 참여배제까지, 최근 인권센터의 결정이 수차례 논란을 빚었다. 이에 학생사회 내에서 인권센터의 제도와 운영방식이 학생인권을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일었다. 인권센터 운영위원회 및 심의...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10.19
  • [특집] 장애인권운동, 다 끝난 건가요?
    • ⓒ박수현 기자 지난 여름 장애인권운동을 하던 세 명의 활동가가 벌금형을 대체해 노역을 선택하며 자진노역투쟁을 벌였다. 광화문역 5번 출구 지하도의 장애인농성장에서는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수용시설의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투쟁이 5년간 이어져왔다. 농성은 ...
    • 한지민 기자(jmhan1112@snu.ac.kr), 이하영 기자(heavenlee63@snu.ac.kr),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2017.09.06
  • [특집] 나 오늘 생리해
    • ⓒ 최한종 기자 우리는 어디서 생리를 만날 수 있을까. 까만 봉투에 담긴 생리대, ‘마법’, ‘그날’ 같은 이름들, ‘혹시 생리대가 있냐’ 묻는 귓속말. 생각보다 많은 곳에 생리가 있지만 그 어디에도 온전히 드러난 생리는 없다. <서울대저널>은 무엇이 생리를 그토록 감추게 만...
    •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박고은 기자(rmutt1917@snu.ac.kr),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2017.09.04
  • [특집] 구치소에서 장애 인권을 외치다
    • 지난 7월 17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박옥순 사무총장,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광화문공동행동(공동행동)’ 이형숙 집행위원장, 이경호 전 ‘의정부장애인차별철폐연대(장차연)’ 대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장애인권운동 중 선고받은 벌금형에 저항하며 ...
    • 한지민(jmhan1112@snu.ac.kr)    2017.09.04
  • [특집] 연대로 지켜온 5년간의 사랑방
    • (본 기사는 농성 종료가 결정되기 이전에 취재 및 작성됐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25일 광화문 농성장을 찾아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약속했으며, 농성은 9월 5일 종료될 예정입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해치마당으로 이어지는 9번 출입구 아래편 ...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2017.09.03
  • [특집] 이렇게 좋은 걸 왜 몰랐을까?
    • 여성환경연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 4월 여성 1,1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 월경용품 사용실태’에 따르면 응답자 중 98%가 생리용품으로 일회용 생리대(생리대)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반면 다회용 면 생리대와 삽입형 일회용 생리대(탐폰) 사용자 는 각각 8...
    • 김가람 기자(1004grk@snu.ac.kr)    2017.09.03
  • [특집] 그녀의 생리? 우리의 생리!
    • 그날, 마법, 딸기주간, 토마토수프가 너무 많이 익었다, 광우병, 영국 군인이 상륙했다…. 생리를 돌려 말하는 표현이 전 세계적으로 5천여 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생리는 오랫동안 여성들 사이에서조차 부끄럽고 숨겨야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지난 1년 간 생리대 가격 인하 ...
    • 박고은 기자(rmutt1917@snu.ac.kr)    2017.09.03
  • [특집] 깔창 생리대 1년 후, 대한민국 여성 건강의 현주소
    • 지난해 5월, 생리대가 비싸 신발 깔창으로 대신한다는 한 청소년의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생리대 유통 기업 ‘유한킴벌리’가 생리대 가격 인상을 발표한 직후였다. 이후 두루마리 휴지, 수건 등을 사용한다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고백이 잇따랐고, 생리대 시장의 ...
    • 허유진 기자(qq8779@snu.ac.kr)    201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