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3건)
List of Articles
  • [특집] 풀리지 않는 시간강사 문제, '시간강사법'은 해답일까
    • 간강사들이 겪는 처우의 문제는 하루 이틀 지속된 것이 아니다. 1977년 유신 정권 말기 교육법 개정으로 강사들의 교원 지위가 박탈당한 이후, 시간강사들은 지속적인 고용 불안과 낮은 임금, 차별적 대우에 시달려왔다.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는 “대학 시간강사는 지위와 교...
    • 임재연 기자(kylie13@snu.ac.kr)    2016.03.12
  • [특집] 서울대병원 노동현장 스케치
    • 서울대학교병원(서울대병원)과 그 분원(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세종시립의원)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근로자의 수는 약 6,600명이다. 이들의 자세한 인원 구성은 표와 같다. 여기에 1,000명을 상회하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더해진다. <서울대저널>은 서울대병원 외...
    • 이기우 기자(rna23@snu.ac.kr)    2016.03.11
  • [특집] 강의하는 아르바이트생, '시간강사'는 누구인가
    • 대학에서 강의하는 모든 ‘교수님’들은 사실 같은 교수가 아니다. 각자 처한 지위에 따라 임금이나 처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대학의 교원은 크게 ‘교수’라고 불리는 전임교원과 ‘강사’라고 불리는 비전임교원으로 나뉜다. 전임교원이 대학에 소속돼 강의와 연구 활동을 ...
    • 김명우 기자(kmo4945@snu.ac.kr)    2016.03.11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2
    • 교실,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지혜 선생님은 2학년 7반의 담임선생님이었다. 그녀는 사건 당시 교사들이 쓰던 5층 선실에서 탈출을 시도하지 않고 학생들을 찾아 탈출을 도왔다. 그녀는 구명조끼조차 입지 못한 채로 발견됐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그녀는 순직 심...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6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1
    • ‘기억과 약속의 길’은 기억전시관, 단원고, 합동분향소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 장소들에는 떠난 자들의 흔적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아픔이 남아있다. <서울대저널>은 안산을 찾아 ‘기억과 약속의 길’을 걸어보았다. ‘기억과 약속의 길’을 촬영한 영상은 추후에 온라인(www.s...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5
  • [특집] "넌 비정규직이라 안 돼"
    • 서울대에서‘ 정규직’,‘ 비정규직’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고용형태의 차이를 넘어 신분, 혹은 계급을 가리키는 말이다. 같은 기간을 근무했고,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도 ‘신분’에 따라 처우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명절 상여금이나 진료비 지원 등 각종 복지 혜택에서 차별...
    • 선창희 기자(sch7163@snu.ac.kr),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정호빈 기자(hobitboy@snu.ac.kr)    2015.12.04
  • [특집] 지금 단원고에 가보세요
    • ⓒ김대현 사진기자 단원고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사용하던 공간이 보존돼있다. 참사 이후 1년 반이 지나는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공간을 찾았다. 10개의 교실과 1개의 교무실은 누군가에겐 절절한 슬픔을, 누군가에겐 참사에 대한 경각...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김대현 PD(kchyun091@snu.ac.kr)    2015.12.03
  • [특집] 텅 빈 교실만큼의 아픔
    • 세월호 참사로 우리사회는 교실 10개만큼의 학생을 잃었고, 상실의 고통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당사자들에게 학교는 저마다 다른 추억과 다른 아픔을 상기시키는 공간이다. 2학년 6반 故신호성 학생의 어머니 정부자 씨, 생존학생인 장애진 양과 아버지 장...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12.03
  • [특집]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안 A to Z
    • ▲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 ⓒ 이자스민 의원실  국내에 거주하는 미등록이주아동은 2013년 기준 약 1만 명으로 추산된다. 미등록이주아동이란 비자가 허용하는 체류기간을 넘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말한다. 아동으로서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
    • 김빛나 기자(hy4110@snu.ac.kr)    2015.12.02
  • [특집] 서울대 사람들
    • ▲ 지난 10월 16일 기전노조는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식을 맺었다. ⓒ허상우 사진기자 #1. 서울일반노동조합 서울대기•전분회(기•전노조)는 지난 10월 16일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을 맺었다. 기계•전기 설비 분야의 전문가인 조합원들이 관악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