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53대 총학선거신문 > 특집
님들 자기소개 좀...
등록일 [데이터가 없습니다]l최종 업데이트 [데이터가 없습니다]l 안효성 기자 (ans1@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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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대학

채상원 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진인사대천명,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하게 만드는 방법은 내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존경하는 인물: 아버지와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인상 깊게 읽은 책: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무한도전
좋아하는 영화: 인셉션
좋아하는 강의: 소비자와 시장
좋아하는 교수: 없다.
장래희망: 농구선수
기억에 남는 장소: 하이델베르크
이유: 첫 키스 장소여서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축제하는 사람들에 들어가 가을 축제를 준비했던 일

김주성 부총학생장 후보

좌우명: 정의롭게 사는 사람이 되고, 정의롭기보다는 따뜻한 사람, 따뜻한 사람보다는 항상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
존경하는 인물: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인상 깊게 읽은 책: 소금꽃나무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미드, 슈퍼스타K 2
좋아하는 영화: 올드보이, 양들의 침묵
좋아하는 강의: 생약학
좋아하는 교수: 강신준 동아대 교수(경제학과)
장래희망: 사회단체 활동가
기억에 남는 장소: 백두산
이유: 항일투쟁 유적지가 기억에 남는다.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노래패 동아리에 들어가서 했던 공연들.

One Click to People

오나영 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용기를 내어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존경하는 인물: 김세진, 이재호 열사
인상깊게 읽은 책: 소금꽃나무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TV 시청을 잘 안 해서 딱히 없다.
좋아하는 영화: 우리학교
좋아하는 강의: 없다.
좋아하는 교수: 없다.
장래희망: 민중들과 함께 연대하며 살 수 있는 삶
기억에 남는 장소: 파주시 오현리
이유: 민통선 기행 때 가본 곳이다. 미군훈련장 때문에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시대의 수많은 아픔을 보여주는 장소인 것 같다.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공대 학생회장을 하면서 역방향 셔틀 신설 등 학우들과의 약속을 지킨 일.

양성재 부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딱히 없다.
존경하는 인물: 칸트
인상깊게 읽은 책: 닥터 노먼 베쑨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맨발의 의사들
좋아하는 영화: 우리 학교
좋아하는 강의: 없다.
좋아하는 교수: 윤리교육과 교수님 모두.
장래희망: 참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교사
기억에 남는 장소: 페다고지
이유: 사범대 장터도 많이 하고, 노래도 부르고 팩도 찼던 그곳이 그리워서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촛불집회에 나갔을 때

We'll 선본

이성빈 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무조건 시도하자, 세상에 모든 일을 경험하자.
존경하는 인물: 도널드 트럼프
인상깊에 읽은 책: IIT 사람들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드라마를 좋아한다. 지금은 자이언트, 대물, 도망자를 즐겨본다.
좋아하는 영화: 세 얼간이
좋아하는 강의: 성의 철학과 성윤리
좋아하는 교수: 인간관계심리학을 강의하시는 김지영 강사
장래희망: 내 힘으로 한국을 세계 2위의 강대국으로 만드는 것?
기억에 남는 장소: 강원도 정선군
이유: 아름다운 풍경이 좋다. 지금도 정선으로 멘토링 봉사를 하러 간다.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2007년 봄축제 때 복싱페스티벌에 나가 우승한 일

이상희 부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Nothing is impossible!
존경하는 인물: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부사장
인상깊게 읽은 책: 장미와 찔레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
좋아하는 영화: the notebook
좋아하는 강의: 디자인과 경영전략
좋아하는 교수: 조동성 교수(경영학과)
장래희망: 많은 걸 경험하고 싶다.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한 가정.
기억에 남는 장소: 아우토반
이유: 자동차,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선거운동을 하는 지금

Action! AGAIN

지윤 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지금에 뜨겁게 살자
존경하는 인물: 브레히트
인상 깊게 읽은 책: 낭만적 사랑과 사회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무한도전
좋아하는 영화: 왕의 남자
좋아하는 강의: 여성사
좋아하는 교수: 이남희 강사(서양사학과)
장래희망: 계속해서 대안을 상상할 수 있는 삶을 사는 사람
기억에 남는 장소: 아고라
이유: 사회대 학생회장하면서 직접 지켜낸 공간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사회대 학생회장, 특히 해오름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두헌 부총학생회장 후보

좌우명: 미래에 갇히지 않는 오늘
존경하는 인물: 알튀세르
인상 깊게 읽은 책: 나무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TV 시청을 잘 안 해서 딱히 없다.
좋아하는 영화: 매트릭스1
좋아하는 강의: 정치학개론
좋아하는 교수: 최갑수 교수(서양사학과)
장래희망: 세상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사람
기억에 남는 장소: 중도터널
이유: 전시, 시위 등 많은 일이 벌어지고,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공간이어서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매번 벌어지는 선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