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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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지금 단원고에 가보세요
    • ⓒ김대현 사진기자 단원고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사용하던 공간이 보존돼있다. 참사 이후 1년 반이 지나는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공간을 찾았다. 10개의 교실과 1개의 교무실은 누군가에겐 절절한 슬픔을, 누군가에겐 참사에 대한 경각...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김대현 PD(kchyun091@snu.ac.kr)    2015.12.03
  • [특집] 텅 빈 교실만큼의 아픔
    • 세월호 참사로 우리사회는 교실 10개만큼의 학생을 잃었고, 상실의 고통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당사자들에게 학교는 저마다 다른 추억과 다른 아픔을 상기시키는 공간이다. 2학년 6반 故신호성 학생의 어머니 정부자 씨, 생존학생인 장애진 양과 아버지 장...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12.03
  • [특집]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안 A to Z
    • ▲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 ⓒ 이자스민 의원실  국내에 거주하는 미등록이주아동은 2013년 기준 약 1만 명으로 추산된다. 미등록이주아동이란 비자가 허용하는 체류기간을 넘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말한다. 아동으로서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
    • 김빛나 기자(hy4110@snu.ac.kr)    2015.12.02
  • [특집] 서울대 사람들
    • ▲ 지난 10월 16일 기전노조는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식을 맺었다. ⓒ허상우 사진기자 #1. 서울일반노동조합 서울대기•전분회(기•전노조)는 지난 10월 16일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을 맺었다. 기계•전기 설비 분야의 전문가인 조합원들이 관악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2015.11.30
  • [특집] 대학 고용구조 개선을 위한 경희대의 새로운 실험
    • 지난 10월 5일 민간 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주최한 ‘사다리포럼’에서 대학 청소 노동자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경희대학교의 새로운 계획이 발표됐다. 학교가 자회사를 세워 청소 노동자들을 고용하기로 한 것이다. 용역 업체에 소속된 청소 노동자들은 지금까지 이중의 고...
    •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2015.11.30
  • [특집] 우리도 함께 살고 있어요
    • ⓒ서울시교육청 블로그 지난 9월 시리아 난민 소년 아일란 쿠르디의 죽음은 전세계에 충격을 줬다. 이를 계기로 유럽에서는 난민정책을 재검토하는 논의가 확산됐다. 이주자와 그 아동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이다. 한국에도 이미 25만여 명의 이주아동이 살고 있다. 그...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김빛나 기자(hy4110@snu.ac.kr)    2015.11.30
  • [특집] 함께 벽을 넘어 꿈을 향해가는 사람들
    • 이주민 자녀를 지원하는 기관에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주민지원센터 등이 있다. 정부의 정책뿐 아니라 이들 단체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이주아동들은 타지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다. <서울대저널>...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
  • [특집] 저 한국에서 살아도 되나요?
    •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 자녀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이뤘고 한류를 통해 좋은 이미지가 전해져 이주민들의 유입이 늘어난 결과다. 하지만 이주아동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대저널>은 전문가와 활동가들...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
  • [특집]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한국을 찾는 이주민들은 출신 국가만큼이나 그 이주목적이 다양하다. 2015년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성인이 150만 명으로, 여기에는 외국인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등이 포함돼있다. 이 가운데 55%를 차지하는 주민은 1980년대 후반부터 들어...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
  • [특집] 단원고 2학년 교실 존치 논란을 살펴보다
    • 최근 단원고 2학년 교실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과 학교당국이 적절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가운데, 교육공간의 확보를 위해서 교실의 철거를 주장하는 학부모의 입장과 교실의 보존을 주장하는 유가족의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 <서울대저널>은 갈등의...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