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0건)
List of Articles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2
    • 교실,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지혜 선생님은 2학년 7반의 담임선생님이었다. 그녀는 사건 당시 교사들이 쓰던 5층 선실에서 탈출을 시도하지 않고 학생들을 찾아 탈출을 도왔다. 그녀는 구명조끼조차 입지 못한 채로 발견됐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그녀는 순직 심...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6
  • [특집] 기억과 약속의 길을 가다 - 1
    • ‘기억과 약속의 길’은 기억전시관, 단원고, 합동분향소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 장소들에는 떠난 자들의 흔적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아픔이 남아있다. <서울대저널>은 안산을 찾아 ‘기억과 약속의 길’을 걸어보았다. ‘기억과 약속의 길’을 촬영한 영상은 추후에 온라인(www.s...
    •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2015.12.05
  • [특집] "넌 비정규직이라 안 돼"
    • 서울대에서‘ 정규직’,‘ 비정규직’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고용형태의 차이를 넘어 신분, 혹은 계급을 가리키는 말이다. 같은 기간을 근무했고,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도 ‘신분’에 따라 처우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명절 상여금이나 진료비 지원 등 각종 복지 혜택에서 차별...
    • 선창희 기자(sch7163@snu.ac.kr),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정호빈 기자(hobitboy@snu.ac.kr)    2015.12.04
  • [특집] 지금 단원고에 가보세요
    • ⓒ김대현 사진기자 단원고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사용하던 공간이 보존돼있다. 참사 이후 1년 반이 지나는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공간을 찾았다. 10개의 교실과 1개의 교무실은 누군가에겐 절절한 슬픔을, 누군가에겐 참사에 대한 경각...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조시현 기자(whtlgus0909@snu.ac.kr), 박나연 사진기자(ape094@snu.ac.kr), 김대현 PD(kchyun091@snu.ac.kr)    2015.12.03
  • [특집] 텅 빈 교실만큼의 아픔
    • 세월호 참사로 우리사회는 교실 10개만큼의 학생을 잃었고, 상실의 고통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당사자들에게 학교는 저마다 다른 추억과 다른 아픔을 상기시키는 공간이다. 2학년 6반 故신호성 학생의 어머니 정부자 씨, 생존학생인 장애진 양과 아버지 장...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12.03
  • [특집]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안 A to Z
    • ▲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 ⓒ 이자스민 의원실  국내에 거주하는 미등록이주아동은 2013년 기준 약 1만 명으로 추산된다. 미등록이주아동이란 비자가 허용하는 체류기간을 넘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말한다. 아동으로서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
    • 김빛나 기자(hy4110@snu.ac.kr)    2015.12.02
  • [특집] 서울대 사람들
    • ▲ 지난 10월 16일 기전노조는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식을 맺었다. ⓒ허상우 사진기자 #1. 서울일반노동조합 서울대기•전분회(기•전노조)는 지난 10월 16일 관악구청과 재능기부 협약을 맺었다. 기계•전기 설비 분야의 전문가인 조합원들이 관악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2015.11.30
  • [특집] 대학 고용구조 개선을 위한 경희대의 새로운 실험
    • 지난 10월 5일 민간 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주최한 ‘사다리포럼’에서 대학 청소 노동자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경희대학교의 새로운 계획이 발표됐다. 학교가 자회사를 세워 청소 노동자들을 고용하기로 한 것이다. 용역 업체에 소속된 청소 노동자들은 지금까지 이중의 고...
    • 이서울 기자(seoullee1234@snu.ac.kr)    2015.11.30
  • [특집] 우리도 함께 살고 있어요
    • ⓒ서울시교육청 블로그 지난 9월 시리아 난민 소년 아일란 쿠르디의 죽음은 전세계에 충격을 줬다. 이를 계기로 유럽에서는 난민정책을 재검토하는 논의가 확산됐다. 이주자와 그 아동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이다. 한국에도 이미 25만여 명의 이주아동이 살고 있다. 그...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김빛나 기자(hy4110@snu.ac.kr)    2015.11.30
  • [특집] 함께 벽을 넘어 꿈을 향해가는 사람들
    • 이주민 자녀를 지원하는 기관에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시민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주민지원센터 등이 있다. 정부의 정책뿐 아니라 이들 단체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이주아동들은 타지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다. <서울대저널>...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