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연재기사] “10년 동안 같은 일, 반년마다 재계약?”
    • 언교원 한국어교육센터(센터)에 23년 넘게 근무한 정인아 씨는 16일 기자회견에서 “처음 학교에 왔을 때와 비교해 강사의 처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늘어나는 한국어 교육수요에 맞춰 센터의 규모도 성장했지만, 정작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의 임금과 복지는 이...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4.17
  • [연재기사] 지속가능한 봉사를 꿈꾸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사람들
    • 글사공은 ‘사회적 책임성과 혁신적 전문성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대학사회공헌의 사회적 실험실이자 상생적 허브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2013년에 설립된 본부 산하기관이다. 학내의 봉사 관련 교과목을 맡고 사회공헌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케냐, 중국, 네팔등 해...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4.17
  • [온라인서울대저널] “우리의 연대가 봄을 꽃피운다”
    •   2일 오후 7시경 서울대학교 행정관(60동) 앞에서 성추행·갑질로 논란이 된 서어서문학과 A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공동행동이 진행됐다. 앞서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인문대 총회 인원이 합류하며 시작된 이번 공동행동은 준비된 발언으로 시작해 인문대까지의 행진을 끝...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4.03
  • [학원] “인문대에 꽃을 피워주세요”... 인문대학 학생총회 열려
    • 2일 오후 5시 30분 인문대학 5동 앞 광장(해방터)에서 2019년 인문대학 학생총회(총회)가 열렸다. 총회에서는 ▲권력형 성폭력‧갑질 가해자 A교수 퇴출 요구의 건 ▲요구안 실현을 위한 행동방안의 건 ▲교양 외국어 과목 절대평가 전환 요구의 건이 다뤄졌다. 총회는 이수빈(인...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4.02
  • [학원] 2019 상반기 정기전학대회, A교수 파면 요구 입장서 채택
    • 지난 21일 ‘2019 상반기 정기전학대회(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총학생회(총학)와 총학 산하기구 활동계획 및 예결산안 ▲A교수 파면 요구 입장서 ▲총학생회칙 개정 등을 다뤘다. ‘전학대회 비례대의원 신설에 관한 회칙개정안’을 제외한 모든 안건이 처리됐다....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29
  • [온라인서울대저널] "우리는 절대로 후퇴하지 않는다"
    •   12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행정관(60동) 앞에서 성추행과 갑질로 논란이 된 서어서문학과(서문과) A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첫 집회가 열렸다. 행정관 앞에서는 발언과 탄원서 낭독이 진행됐다. 집회는 A교수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A교수를 규탄하는 내용의 메모를 붙이는...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13
  • [학원] "A교수를 파면하라"
    •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학교 행정관(60동) 앞에서 ‘서울대 서문과 A교수 파면 요구 기자회견(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A교수 사건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특위)’가 2019년 전기 입학식에 맞춰 진행했다. 윤민정(정치외교 15) 학생인권특별위원회(인권특위)...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3.06
  • [연재기사] 비정규직 in SNU
    • 지난 1월 16일 정오, 서울대학교 행정관 앞에서 학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국대학노동조합 서울대지부가 주관한 이번 기자회견에선 글로벌사회공헌단(글사공), 언어교육원(언교원)을 비롯한 학내 기관의 당사자가 참석해 목소리를 높였다. 청...
    • 여동준 기자(yeodj@snu.ac.kr)    2019.03.03
  • [학원] 즐거운 새맞이, 장기자랑이 필요할까요?
    • 2019년 1월중 ‘에브리타임’과 ‘서울대학교 대나무숲(대나무숲)’에서 음악대학(음대)에서의 장기자랑 강요 문제가 제기됐다. 복수의 제보는 음악대학 새로배움터(새터)의 특정 프로그램에서 새내기들에게 장기자랑과 ‘FM(학과별 응원 구호를 외치는 것)’ 등이 강제됨을 지적했...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2.27
  • [학원] 권력형 성폭력의 대가는 또 '정직 3개월'?
    •   1월 31일 인문대 학생회장단이 게시한 자보를 시작으로 이른바 ‘서문과 A교수 사건’이 본격 공론화됐다. 지금까지 밝혀진 서문과 A교수의 비위행위는 부당한 요구와 갑질, 성희롱·성폭력 등이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인권센터)는 A교수의 모든 비위행위를 인정하면서도 ‘정...
    • 김선우 기자(natekim0523@snu.ac.kr)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