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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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 “사과와 반성 없는 교수에게 지도를 받을 수 없다”
    • 오늘(10일) 오후 1시 45분 ‘사회학과 H교수 사건 대응을 위한 학생모임(학생모임)’과 ‘사회학과 대학원 대책위원회(대학원 대책위)’가 사회학과 H 교수의 엄중한 징계를 촉구하는 연서명을 본부에 전달했다. 학생모임에 따르면, 재적 학부생 53.5%(99명), 재학 대학원생 60.3...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8.10
  • [학원] 사회학과 H 교수 징계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려
    • 오늘(27일) 오전 11시 행정관(60동) 앞에서 ‘H교수 인권폭력 사건 대응을 위한 학생연대(학생연대)’가 사회학과 H 교수의 징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생연대는 사회학과 학생모임(학생모임), 총학생회, 사회대 학생회, 관악 여성주의 학회 ‘달’로 구성됐다. 지난 ...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7.27
  • [학원] “대규모 중징계를 철회하라”
    • 오늘(24일) 오전 11시 행정관(60동) 앞에서 본부의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동덕여대 총학생회, 정의당 관악구 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등이 함께했고, 51개 이상의 단체가 지지성명을 밝혀왔다. ▲참가자들이 본부에 징...
    • 박수현 기자(oksh4979@snu.ac.kr)    2017.07.24
  • [학원] 징계위원회 또다시 학생참석 없이 진행돼
    • ▲학생소통팀 관계자가 학생들에게 징계위 참석 의사를 묻고 있다. 오늘(20일) 오전 예정됐던 징계위원회(징계위)가 지난 4일 징계위와 마찬가지로 학생참여 없이 진행됐다. 지난 4일 학생들은 출석 고지를 받았던 24동 101호 앞에 모였으나 징계위는 다른 장소에서 진행됐고,...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7.20
  • [학원] “서울대 문제 정부가 해결하라!” 대정부 연대집회 열려
    • ▲참가자들은 청와대 인근에서 '서울대 사태' 해결을 정부에 촉구했다. 오늘(19일) 오후 7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총학생회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 및 학생 탄압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대책회의’가 대정부 연대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80여 명의 ...
    • 최영락 기자(cyoungrak9763@snu.ac.kr)    2017.07.19
  • [학원] “대학원생도 인권이 있다” 대학원생 인권 시위로 터진 목소리
    • ▲인권 시위에 참여한 대학원생들. 대학원 총학생회 위원을 제외한 참가자들은 신원노출을 우려해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최한종 사진기자 “대학원생들이 참고 또 참다가 이제야 터진 것입니다.” 오늘(13일) 오전 11시 행정관(60동) 앞에서 학내 커뮤니티 ‘스누라...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07.13
  • [학원] 시흥캠 대책회의, 김상곤 교육부장관 면담요구 기자회견 열어
    • ▲임수빈 부총학생회장(가운데)이 김상곤 교육부장관에게 보낼 면담요청서를 들고 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총학생회와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와 학생 탄압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대책회의(대책회의)’가 기자회견을 열어 ...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07.12
  • [학원] 학생참여 없이 징계위원회 열려
    •   오늘(4일) 오전 9시 30분 24동 101호로 고지됐던 징계위원회(징계위)가 학생참여 없이 다른 장소에서 진행됐다. 앞서 본부는 지난 5월 1일 이뤄진 제2차 행정관 점거를 비롯, 행정관 점거를 주도한 학생들에게 중징계를 예고한 바 있다. 학생들은 이에 대항해 항의농성과 기...
    • 박윤경 기자(pyk941110@snu.ac.kr)    2017.07.04
  • [학원] 구멍난 학칙 속 베일에 싸인 성적 평가
    •   서울대의 학점 부여 비율은 흔히 3:4:3(A:B:C 이하)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는 각 성적의 비율에 제한을 두는 상대평가를 기본적인 성적 평가 방식으로 채택하고 있고, 그 외에 교수의 재량에 맡기는 절대평가, S/U의 급락 평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강의 정보에 명시적으...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06.26
  • [캠퍼스라이프] 그 시절의 서울대를 기억하는 곳, 기록관에 가다
    •   서울대학교의 오늘은 활기로 가득하다. 저마다의 오늘을 살고 있는 학생들의 발걸음으로 밤낮없이 채워지는 서울대 안에 고요히 학교의 기억을 모으는 곳이 있다. 서울대학교 기록관은 공문서부터 강의록, 학생들의 강의 노트까지 학교와 관련된 모든 역사 자료들을 수집하...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