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75건)
List of Articles
  • [학원]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1면을 백지로 발행합니다”
    • <대학신문>은 지난 13일(월) 1면을 백지로 하는 호외를 발행했다. 1면 백지 발행 사태는 <대학신문> 창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대학신문> 기자단은 지난해부터 약 1년간 이어진 임경훈(정치외교학부) 전 주간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번...
    •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3.16
  • [학원] 심상정 정의당 대표 서울대 강연, ‘대학 정책과 민주적 대학운영’ 강조해
    • 어제(14일) 저녁 6시, 아시아연구소(101동) 영원홀에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의 강연회가 열렸다. 본부점거본부, 정의당, 총학생회가 주최한 이번 강연회에서 심상정 대표는 ‘대학 정책과 민주적 대학운영’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영원홀은 학생들로 가득 찼고, 60여 명의 ...
    • 한기웅 기자(surfpenguin@snu.ac.kr)    2017.03.15
  • [학원] 2000명 모인 학생들, 성낙인 총장 규탄하며 정문까지 행진
    • 3월 13일 오후 5시 행정관(60동) 앞에서 본부점거본부 주최로 ‘3·13 서울대인 공동행동’이 열렸다. 공동행동에는 주최 측 추산 2000여 명의 학생이 모였다. 참가 학생들은 “성낙인은 퇴진하라”, “물대포가 웬 말이냐” 등 구호를 외치면서 성낙인 총장 퇴진과 시흥캠퍼스 실시...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03.13
  • [학원] 협력부처장실 확대간부회의 메모, 본부 <대학신문> 통제 의혹
    • <대학신문>이 전 주간 교수와 학교 당국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3월 13일 자 1940호 1면을 백지로 발행한 가운데, 본부의 <대학신문> 통제 의혹을 뒷받침하는 메모를 본지가 입수했다. 해당 메모는 2016년 11월 경 본부점거본부가 협력부처장실에서 확보했고, 9월 13일 확대...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2017.03.12
  • [학원] 본부점거, 153일 만에 강제해제
    • 11일 오전 6시 30분, 행정관(60동)으로의 이사 작업을 위해 본부 직원들 200여명과 청원경찰이 모였다. 이어 도착한 이준호 학생처장은 본부 점거를 하는 학생들에게 “전학대회에서는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고 더 이상 행정마비를 좌시할 수 없다”라며 학생들의 점거 공간...
    • 박주평 기자(pjppjp2@snu.ac.kr), 정지훈 기자(fighter1441@snu.ac.kr)    2017.03.11
  • [캠퍼스라이프] 차 향기 가득한 문화공간, 다향만당
    • ▲인터뷰를 하는 문경민 씨 ⓒ신일식 기자 두레문예관(67동)에 위치한 다향만당은 ‘생활협동조합(생협)’이 운영하는 학내 유일의 전통 찻집이다. 2016년 12월 22일, 2000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다향만당이 매출 부진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는 공고가 게시됐다. 소식을 접...
    • 장예린 기자(jangyr03@snu.ac.kr)    2017.03.10
  • [학원] 징계카드 꺼낸 본부, 갈림길에 놓인 학생사회
    •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행정관(60동) 점거는 140일을 넘겼다. 본부는 징계와 ‘대타협안’을 모두 꺼내들며 학생사회를 압박하고 있다. 학생사회도 본부점거투쟁의 지속 및 확대와 본부와의 교섭 등 시흥캠퍼스 투쟁의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당분간 본부점거를 둘러싼 본부와 ...
    • 박민규 기자(m2664@snu.ac.kr)    2017.03.10
  • [학원] 이탁규 총학생회장, 당선부터 사퇴 권고까지
    • (**본지 기사는 2월 24일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2월 28일 ‘상반기 임시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서 '이탁규 총학생회장 사퇴권고안'이 가결됐으며, 3월 5일 이탁규 전 총학생회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이탁규(지역시스템 14) 총학생회장에 대한 사퇴권고안이 2월 ...
    • 장은재 기자(kozkonj@snu.ac.kr)    2017.03.10
  • [민주화의 길을 걷다] ‘아니오’를 외친 순수한 가슴, 이동수 열사
    • 시인은 깊은 탄광의 카나리아라고 했다. 광산 노동자들의 숨은 그들이 데려온 한 마리 카나리아에게 달려있다. 카나리아는 갱도 안 산소 농도가 낮아지는 걸 가장 먼저 느끼고 운다. 시인은 카나리아처럼 자유의 농도가 옅어지면 가장 앞서 괴로워한다. 사람들이 어쩔 수 없...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03.10
  • [학원] 서울대 스캔 노예 파문, 노동법 사각지대의 민낯
    • 지난 1월 <SBS>의 “서울대 스캔 노예 파문” 보도로 대학원생에게 부과되는 사적업무지시가 논란이 됐다. 1월 13일 <SBS> ‘8뉴스’는 서울대 A 교수가 대학원생들에게 수만 장의 논문과 책의 스캔을 지시한 사건을 단독 보도했다. A 교수의 과도한 업무지시에 시달리다 한국을 ...
    • 김종현 기자(akdtkdrk@snu.ac.kr)    2017.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