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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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퍼스 휴머니티] “수고와 정성이 만들어 낸 식사, 맛있게 드세요”
    • 뜨거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차가운 수박을 먹는 상상.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봤음직한 피서법일 것이다. 저마다 땀 흘리며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헤매는 기나긴 여름방학동안 박고은씨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현재 생협학생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7월 1...
    • 최진희 기자 (dimple22@snu.ac.kr)
  • [캠퍼스 휴머니티] 농구 한 판, 같이 하실래요?
    • photo1 이승환(법학 04)씨는 매주 일요일 서울대입구역 근처 봉원중학교에서 특별한 농구연습을 한다. 그와 함께 이리저리 빠르게 튀는 농구공을 바쁘게 쫓는 이들은 바로 정신지체인 농구단 MRBT(Mental Retardation Basketball Team) 멤버들이다. MRBT는 지난 해 5월 전국중...
    • 신아름 기자 (moyam85@snu.ac.kr)
  • [학원] 누구를 위한 생명복제인가?
    • photo1 황우석 교수가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지난 2004년 2월 배아줄기세포 배양 성공에 이어, 이번에는 개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 외국 언론과 학계에서는 황 교수의 연구를 기적이라며 극찬하고 있으며, 국민들도 황 교수의 연구에 열광하고 있다. 황...
    • 최정환 기자 (choi05@snu.ac.kr)
  • [학원] 황우석 열풍, 거품을 빼라
    • photo1 “태극기를 꽂고 돌아왔다.” 황우석 수의과대학 교수가 미국에서 복제 성공 발표를 마치고 귀국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언론에서는 이 말을 크게 보도, 국민들의 애국심을 한껏 자극하였다. 실제로 ‘또 해냈다. 세계 최초 개 복제’, ‘줄기세포에 메이드인 코리...
    • 박진광 기자 (pjk9801@snu.ac.kr)
  • [캠퍼스 휴머니티] 그녀의 또 다른 이름 '요리사'
    • “방학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 물음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방학을 버리고 열심히 계절 학기를 들은 사람도 있고, 고대하던 배낭여행을 떠난 사람도 있을 것이며 학기 중 공연을 위해 동아리에 올인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 요리사...
    • 권호현 기자 (quanhaoxian@hotmail.com)
  • [캠퍼스 휴머니티] 책 빌려주는 남자
    • 과연 우리학교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장서는 총 몇 권이나 될까? 도서관에 사서로 근무한다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법한 호기심들이다. 이번 기회에 호기심도 해결할 겸, 중앙도서관에서 대출&...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 [캠퍼스 휴머니티] “당신의 미래를 상담하세요”
    • “정형화된 성공은 없다. 본인이 원하는 것에 매진하는 것이 성공한 삶이다.” 서울대 두레문예관 103호에는 진로취업센터(이하 센터)가 있다. 그곳에 이제경 연구실장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대생이라면 진로취업을 생각할 때 한번쯤 조언을 구하게 될 그를 미리 만나봤다. 그...
    • 조장연 기자 (cals05@snu.ac.kr)
  • [캠퍼스 휴머니티] 50년을 한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터줏대감
    • 소르르 비가 내리던 금요일 오후, 학관 옆 작게 자리 잡은 수선방에 찾아가 막 점심을 들고 오신 아저씨를 만났다. 거리낌 없이 아저씨라 불렀지만 아저씨 연세는 73세. 50년 남짓한 세월을 서울대 에서 지내며 구두, 가방으로 인한 교내 사람들의 소소한 불편들을 ...
    • 신혜정 기자 (ss85@snu.ac.kr)
  • [학원] 대학개혁, 국립대 법인화가 해답인가
    • 국립대법인화를 놓고 교육인적자원부와 국립대간의 갈등이 정점에 치닫고 있다. 지난 10월 6일 오후 서울시립대 본관 회의실에서는 전국의 국공립대 총장 40여명이 모여 정기 협의회를 가지고 국립대 법인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체적으로 법인화의 취지에는 찬성하지만 ...
    • 안희영 기자 (fortune7@snu.ac.kr), 홍다미 기자 (ekal2001@snu.ac.kr)
  • [캠퍼스 휴머니티] 변함없이 등하교길을 함께하는 공간, 셔틀버스
    • 이른 아침 학교를 향할 때 혹은 하루 일과를 끝내고 피곤한 몸으로 집을 향할 때,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는 1 분들이 있다. 바로 셔틀버스 운전 기사님들. 셔틀버스 운전 기사 중에도 1반장1이 있다고 한다. 올해로 약 셔 틀 버스 운전이 20여 년이나 되었다는 이 분이 ...
    • 황선문 기자 (zenith4eva@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