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2건)
List of Articles
  • [캠퍼스라이프] 식단, 스마트를 입다?!
    • 2010년 4월, 스누라이프에는 ‘서울대 아이폰 앱, 샤밥입니다’라는 글이 게시됐다. 서울대학교 내 식당 메뉴를 한 눈에 보여주는 ‘샤밥’이 처음으로 등장한 순간이었다. 현재 3700여명의 서울대생이 사용하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사람은 방정호(재료공학 06) 씨...
    • 최은경 (milkygray@snu.ac.kr)
  • [캠퍼스라이프] 두드리면 열리리라, 글쓰기교실!
    • 서울대 2만 학생들의 글쓰기 상담을 담당하고 있는 글쓰기교실 정병기 연구조교수(왼쪽)와 홍혜리나 선임연구원(오른쪽) “전원 서울대 박사 출신의 우수한 실력파 상담진!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 모든 상담 무료 진행!” 어느 논술학원의 광고 문구가 아니다. 중앙도서관 옆 ...
    • 황지우 수습기자 (cfmmd@snu.ac.kr)
  • [캠퍼스라이프] 메카를 향해 절하는 사람들
    • 새내기들이 대학에 와서 놀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학교에서 수많은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일이다. 2008년 현재 서울대의 외국인 유학생은 총 1457명. 수많은 외국인 중에서도 히잡을 쓴 무슬림을 보는 일은 이제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아직 서울대에 무슬림...
    • 김진용 수습기자 (pepan88@snu.ac.kr)
  • [캠퍼스라이프] 늦깎이 학생의 도전은 계속된다
    • 9월 24일, 문화관 중강당에서 구성진 트로트 가락이 흘러나왔다. 늦깎이 학생 현자 씨(본명 양미정, 소비자아동 84)의 ‘서울대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작은 콘서트’가 열린 것이다. 가수인 그녀에게 이번 콘서트는 여느 공연과는 달리 아주 특별한 무대였다. “졸업하기 ...
    • 양정숙 기자 (dorothyv@snu.ac.kr)
  • [캠퍼스라이프] “서울대 국제화는 제게 맡겨주세요”
    • 대외협력본부 한 쪽 라운지는 그녀가 외국인 학생들과 주로 소통하는 공간이다. 서울대를 찾는 외국인 학생들이지난 2년 사이에 2배 가까이 늘었다. 그리고 늘어나는 학생 수에 비례해 더욱 바빠지는 한 사람이 있다. 대외협력본부의 김혜중 씨가 그 주인공이다. 매 학기 서...
    • 정의라 기자 (tnblue@snu.ac.kr), 사진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캠퍼스라이프] "나는 복 받은 할매여"
    • 버들골에서 공과대학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소나무숲을 주위에 두르고 오롯이 서 있는 조그만 식당이 있다. 바로 서울대보다 나이가 많다는 '솔밭식당'. 1968년 관악골프장 개장 당시 '관악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이곳은, 서울대학교 건설 당시에도 인부들의 식...
    • 김규래 기자 (whale@snu.ac.kr)
  • [학원] “더 이상 교육을 팔아먹지 마라”
    • (첫페이지 전면 배경으로 들어갈 사진) 0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설렘을 갖고 대학생활을 준비해야 할 그들이지만 입학에서부터 수많은 교육의 문제가 산재해 있다.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무한경쟁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4년 더 해야 한다"는 언론 보도는 대학생활의 낭...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학원] 제2전공, 너는 내 운명?
    • 2008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전공이수제도가 제안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들에게 ‘제2전공 의무화’라고 알려진 이번 학칙 개정안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수업을 수강함으로써 사회로 진출했을 때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본부가 제안한 것이다. 한편 이...
    • 김규래 기자 (whale@snu.ac.kr), 사진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후속보도] 학생들의 목소리로 강의를 말하다
    • 지난 5월 19일 총학생회(총학)는 본부와는 별도로 강의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평가결과를 전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6월호 ‘이제는 교수도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결정에 대체로 환영했다. snu-ev를 파헤치다 총학이 만든 강의평가 사이트의 메인화면....
    • 한성민 기자 (agnostic@snu.ac.kr)
  • [S&U 다이어리] 꿈을 향한 도전, ‘벤처’는 계속된다
    • 1998년은 IMF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해였지만, 한편으로는 벤처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이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싹트던 벤처산업은 김대중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책에 힘입어 수많은 중소기업 CEO들을 탄생시켰다. 벤처기업의 성장은 IT산업...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