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8건)
List of Articles
  • [캠퍼스 휴머니티] 반다아체에 희망을 심고 오다
    • “허연 소독제를 뿜어대는 방역차를 따라 달려오던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쓰나미가 동남아시아 지역을 강타한 지 한 달여 되던 1월 26일, 최호천 씨는 인도네시아 땅을 밟았다. 대한의사협회의 1,2,3차 진료단의 뒤를 이어 4차 진료단으로 파견...
    • 이유미 기자 (chacone@hanmail.net)
  • [캠퍼스 휴머니티] “서울대를 소개합니다”
    • 학교 선생님과, 가족단위로, 혹은 친구들과 함께 봄기운 물씬 풍기는 서울대학교를 찾은 이들을 안내하는 견학도우미를 만났다. 김자영 씨는 두레문예관에서 봉사장학생으로 활동하던 중 견학도우미에 지원하게 됐다고 한다. 그는 “사범대 재학 중이다보니 평소부터 ...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 [캠퍼스라이프] 대학생이 제안하는 착한 기업 만들기
    • 기업탐방으로 신세계 기업윤리실천사무국을 찾았던 CSR학생연구회 회원들. 1000억 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로 오너가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던 현대·기아차그룹,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갈등을 원만히 풀어가는 데 실패함으로써 지탄의 대상이 된 이랜드, 김용철 변호사...
    • 이미하 수습기자 (meixia1@snu.ac.kr)
  • [캠퍼스라이프] 야생조류와 ‘친해지길 바래’
    • 관악산 중턱에 웅장하게 솟아오른 301동. 그런데 그 아래 새가 떨어져 죽어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4일간 야생조류연구회가 주최한 ‘야생조류 전시회’에 걸려있던 사진이다. “많은 새들이 유리로 돼있는 건물에 부딪혀 죽곤 해요. 그 중엔 천연기념물인 맹금류들도 포함되...
    • 황상윤 기자 (hsy5652@snu.ac.kr), 사진 김보람 기자 (yullov7@snu.ac.kr)
  • [학원] 삼성이 관리하는 침묵의 카르텔
    • 지난 10월 29일, 한 사람의 기자회견이 전국을 흔들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에서 법무팀장으로 근무했던 김용철(50) 변호사는 삼성그룹이 조직적으로 비자금을 조성, 관리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이에 따라 비자금의 존재 여부와 사용처를 두고 논...
    • 김강민 기자 (septrov2@snu.ac.kr)
  • [캠퍼스라이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있다!
    •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인기 블로거 로쟈(이현우) 씨. ‘로쟈’라는 필명은 낯설다. 혹자는 ‘로쟈 룩셈부르크’를 떠올리며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에 ‘로쟈의 인문학 서재’를 쓰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블로거 ‘로쟈’를 아냐고 물으면 이내 곧 ‘아!’하고 무릎을...
    •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캠퍼스라이프] “술은 대화를 열어주지만, 커피는 마음을 열어줍니다”
    • 지난 해 열린 일일카페에서 바리스타가 된 Caffe人 회원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해 방영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MBC)’은 시청자들에게 커피를 보다 친근한 문화로서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말끔하게 생긴 남성 바리스타들이 만드는 다채로운 무늬의 커피는 ...
    • 김소라 기자 (sora0630@snu.ac.kr)
  • [캠퍼스라이프] 두 바퀴로 '파아란' 캠퍼스를 그려요
    • '아찔할 정도로' 광활한 관악 캠퍼스를 누구보다 신나게 활주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자전거 동아리 '파아란'. 자전거 부품을 교환하러 간 97학번 두 명이 우연히 만나 의기투합한 것이 시작이었다. 2001년 산악자전거 동아리로 출발한 '파아란'은 이후 미니 벨로, BMX&#...
    • 김보람 기자 (yullov7@snu.ac.kr)
  • [캠퍼스라이프] "생각이 담긴 연주를 하고 싶어요"
    • 악기를 갖고 다니는 사람들은 캠퍼스 내에서 드물지 않다. 하지만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사람은 그 중에서도 소수다. 지난 9월 초에 오스트리아에서 있었던 브람스 콩쿠르 첼로 부문 1위와 전체 대상격인 인기상을 수상한 배지혜(기악 07) 씨를 만났다. 10살 때 처음으로 ...
    • 최준섭 기자 (jsplus86@snu.ac.kr)
  • [학원] 50대 총학의 2007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작년 7월 28일 송동길 당시 부총학생회장(직무대행)이 사퇴한 후 총학생회는 8개월 21일이라는 사상 최장 기간의 유고 사태를 맞았다. 작년 11월 선거의 무산으로 인해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 체제가 계속됐고, 지난 4월 19일에 SPOTLIGHT 선본의 당선이 공고되면서 비로...
    • 정원일 기자 (jwi820@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