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캠퍼스라이프] Let's start ‘Let me start’!
    • 지난 3월, 학내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 ‘학내에 뮤지컬 동아리 있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노래와 퍼포먼스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없냐는 게시글에 자신도 관심이 있지만 그런 동아리가 없어서 안타깝다는 내용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
    • 박하정 기자 (polly603@snu.ac.kr)
  • [캠퍼스라이프] 셔틀버스는 학생을 싣고♬
    • ‘드넓은’ 관악캠퍼스를 오가는 서울대생에게 없어서는 안될 것은? 운동화, 스쿠터, 튼튼한 다리 등 수많은 답을 뒤로 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정답은 바로 셔틀버스일 것이다. 학교 안팎을 오가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태워주는 셔틀버스가 있기에 오늘도 서...
    • 왕희대 기자 (wang4312@snu.ac.kr)
  • [캠퍼스라이프] 동물과 인간의 애환이 함께하는 곳
    • 서울대입구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오다 보면 고개의 끝 즈음에 위치한 건물 하나가 보인다. 바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이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은 지역병원에서 치료하기 힘든 동물들을 치료하는 2차 병원으로서의 임무를 주로 맡고 있으며, 교통사고 등으로...
    • 유미영 수습기자 (ugoodman@snu.ac.kr)
  • [캠퍼스라이프] 태극권을 아십니까?
    • 교수회관 앞에서 정기수련 중인 태극권연구회 동아리 회원들. 방학이라 인적이 드문 교수회관 앞. 몇몇 사람들이 진지한 자세로 태극권 수련에 임하고 있다. 학관 4층에서도 때때로 연습을 즐겨하는 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고요한 동작을 행하는 가운데에서도 중국 ...
    • 김민희 (minik0628@snu.ac.kr)
  • [캠퍼스라이프] 연말엔 ‘우리’ 술 한 잔 할까요?
    • 12월이다. 이미 많은 학생들은 서둘러서 올해 달력 마지막 장의 빈칸을 빼곡히 채워나가고 있을 것이다. 종강파티, 송년회 등 연말행사에 매번 초대받는 단골손님은 바로 ‘술’이다. 친구 또는 연인끼리 마주앉아 한 해 동안 묵은 시름을 술 한 잔에 털어 넘기는 일이 잦은...
    • 이래경 수습기자 (reflection4627@snu.ac.kr)
  • [캠퍼스라이프] 조용한 자하연 밑엔 잠수함이 있다?
    •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주고 있는 <자하연 잠수함> 부원들 자하연에 잠수함이 있다고? 잉어도, 개구리도 아니고 잠수함이 있다니. 이라고 들어서는 도대체 무엇인지 짐작조차 어렵다. 이름만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새로운 자치 언론 을 만나봤다. 은 웹진이라는 형태로 ...
    • 옥장훈 수습기자 (antonio14@snu.ac.kr)
  • [캠퍼스 휴머니티] 기숙사생들의 영양은 내가 책임진다
    • 집을 떠나 생활하는 기숙사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밥. 이들의 주요 화제는 다름 아닌 기숙사 식당의 메뉴나 맛이다. 기숙사 식당 음식의 맛과 메뉴를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일까. 관악사에서 무려 12년 동안이나 학생들의 식단을 짜고 있는 영양사 김태수(38) 씨...
    • 양승희 수습기자 (utatavoota@hanmail.net)
  • [캠퍼스 휴머니티] 장애학생들의 발이 되어주는 사람
    • 2002년 서울대에 장애인 특별 전형이 실시된 이래 장애인 입학생이 증가해 왔다. 그에 따라 이들의 학교 내 이동권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아지면서 이들을 위해 2003년부터 장애학생 셔틀버스 한 대가 운행되고 있다. 장애학생들의 이동을 위해 학교 곳곳을 누비는 장애학...
    • 오예은 수습기자 (oyeeun@hanmail.net), 조장연 수습기자 (korea-vj@hanmail.net)
  • [학원] 본부점거용어사전
    • 마음은 본부에 있었지만 시험이 늦게 끝난 당신! 오랜만에 스누라이프를 켜보니 새로운 용어들이 쏟아지고, 학생들이 붙인 자보들의 웃긴 점 좌표조차 파악할 수 없다면? 그런 당신을 위해 이 정리한 깨알 같은 용어사전. 원자: ‘원자화된 일반 학우들의 모임’이라는 뜻. ...
    • 김윤주 (naoco91@snu.ac.kr)
  • [학원] “불의를 보고 참지 않는 총학생회를 만들겠다”
    • ‘진짜대학’ 선본의 정후보 채상원(오른쪽, 지리08) 씨, 부후보 김주성(왼쪽, 약학 07) 씨. - ‘진짜 대학’ 선본이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정후보: 선본의 모토와 이름에 출마한 이유가 반영됐다. ‘서울대생, 흔들리는 대학을 다시 세우다’...
    • 최은경 기자 (milkygray@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