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7건)
List of Articles
  • [캠퍼스라이프] "나는 복 받은 할매여"
    • 버들골에서 공과대학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소나무숲을 주위에 두르고 오롯이 서 있는 조그만 식당이 있다. 바로 서울대보다 나이가 많다는 '솔밭식당'. 1968년 관악골프장 개장 당시 '관악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이곳은, 서울대학교 건설 당시에도 인부들의 식...
    • 김규래 기자 (whale@snu.ac.kr)
  • [학원] “더 이상 교육을 팔아먹지 마라”
    • (첫페이지 전면 배경으로 들어갈 사진) 0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설렘을 갖고 대학생활을 준비해야 할 그들이지만 입학에서부터 수많은 교육의 문제가 산재해 있다.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무한경쟁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4년 더 해야 한다"는 언론 보도는 대학생활의 낭...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학원] 제2전공, 너는 내 운명?
    • 2008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전공이수제도가 제안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들에게 ‘제2전공 의무화’라고 알려진 이번 학칙 개정안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수업을 수강함으로써 사회로 진출했을 때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본부가 제안한 것이다. 한편 이...
    • 김규래 기자 (whale@snu.ac.kr), 사진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후속보도] 학생들의 목소리로 강의를 말하다
    • 지난 5월 19일 총학생회(총학)는 본부와는 별도로 강의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평가결과를 전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6월호 ‘이제는 교수도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결정에 대체로 환영했다. snu-ev를 파헤치다 총학이 만든 강의평가 사이트의 메인화면....
    • 한성민 기자 (agnostic@snu.ac.kr)
  • [S&U 다이어리] 꿈을 향한 도전, ‘벤처’는 계속된다
    • 1998년은 IMF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해였지만, 한편으로는 벤처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이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싹트던 벤처산업은 김대중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책에 힘입어 수많은 중소기업 CEO들을 탄생시켰다. 벤처기업의 성장은 IT산업...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 [캠퍼스라이프] 영화 읽어 주는 여자
    • 항상 웃음띤 얼굴로 학생들에게 영화를 소개해주는 미학과 최정은 강사.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은 많지만, 학교 안에서도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대학생활문화원에서는 ‘수요시네마’라는 이름으로 매학기 세 번 이상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캠퍼스라이프] 시간표 짜 주는 남자
    • Lawlite씨(경영 04)는 익명을 부탁하며 뒷모습 촬영만을 허용했다. 매 학기마다 수강신청 ‘전쟁’을 치르는 관악인들에게 ‘스누타임’은 참 고마운 존재다. 그러나 정작 스누타임 제작자에 대해서는 Lawlite라는 필명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Lawlite(경영 04) 씨는 실명을 공...
    • 최성인 기자 (csi775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