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1건)
List of Articles
  • [기자가뛰어든세상] 기자의 배고픈 할랄 식품 체험기
    • 할랄(Halal)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을 의미한다. 식품뿐 아니라 화장품, 의약품을 포함하는 넓은 개념으로, 무슬림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규율이다. 이태원에 위치한 할랄 한식당 ‘마칸(Makan)’을 운영하는 오승언 씨는 “할랄은 무슬림의 삶 그 자체”라고 말한다. 약 18억...
    • 김세영 기자(birdyung@snu.ac.kr)    2016.05.02
  • [사회] 메탄올과 함께 증발한 노동자의 권리, 남은 건 상처뿐
    • 메탄올에 중독된 노동자들 부천시 소재 휴대폰 부품 생산 업체에서 일하던 한 노동자가 지난 1월 16일 작업 후 앞이 보이지 않아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6일 후, 그는 산업재해 피해자(재해자)로 고용노동부에 보고됐다. 의료진의 진단은 메...
    • 신민섭(charliesnoopy@snu.ac.kr)    2016.04.30
  • [사회] 세월호 참사 2주기, 전국 대학생 대회 및 범국민 추모문화제 열려
    •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은 4월 1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416 세월호참사 2주기 전국 대학생 대회’가 열렸고, 광화문 중앙광장에서는 범국민 추모문화제 ‘세월호참사 2년, 기억·약속·행동 문화제’가 진행됐다. 거센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1만 2000여 명(경찰추산 450...
    • 신민섭 기자(charliesnoopy@snu.ac.kr)    2016.04.17
  • [사회] 서울대 등 12개 대학, ‘세월호 참사 2주기 공동선언’ 기자회견 열어
    • ▲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전국 5개 대학 학생대표자들이 '세월호 참사 2주기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12일 오후 1시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전국 5개 대학교 총학생회장단이 모였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2주기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선언' 기자회...
    • 김대현 PD(kchyun091@snu.ac.kr)    2016.04.12
  • [사회] 반올림 투쟁 지지 청년․학생 기자회견 열려
    • 28일 오전 11시 강남역 8번 출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 농성장 앞에서 ‘반올림 투쟁을 지지하는 청년학생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고(故) 황유미 9주기 및 3월 삼성전자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 자리에는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 김하영 기자(k1h2y3@snu.ac.kr)    2016.03.29
  • [우리가 만난 사람] “나는 한을 뛰어넘어 사는 사람이에요.”
    •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의 계단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표지의 <빅이슈(BIG ISSUE)>가 눈길을 끈다. 곧이어 빨간 조끼를 입은 남성이 눈에 들어온다. 그는 2년째 활동 중인 <빅이슈> 판매원 이무재 씨다. <서울대저널>은 이번호 「우리가 만난 사람」에 이무재 씨의 굴곡진 인생...
    •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3.24
  • [사회] “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 <서울대저널> 쌍용자동차 정리해고투쟁 3대 연재 시리즈 1부 [2016년 3월호]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의 7년간의 투쟁 – “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부 [2016년 4/5월호] 정면으로 충돌한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판결 3부 [2016년 6월호)] 쌍...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6.03.13
  • [사회] 메갈리아가 "여자 일베"라구?!
    • 메갈리아는 어떻게 탄생했나 한국에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퍼지던 2015년 6월, 홍콩에서 메르스 증상을 보인 한국인 여성들이 격리 조치를 거부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메르스 갤러리에는 이들 ‘김치녀’를 질타하는 여성혐오성 발언...
    • 김세영 기자(birdyung@snu.ac.kr)    2016.03.13
  • [사회] 입구역 낯선 셔틀버스는 어디서 왔을까
    • 1월 18일 전세버스노동조합 제로쿨투어지부 故 신형식 지부장이 사측의 노조 탄압에 저항하며 분신했다. ‘제로쿨투어’는 작년 2학기 서울대입구 셔틀버스 운행 일부를 담당했던 전세버스 업체다. 신 씨의 죽음으로 학생들도 본부의 전세버스 이용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했다. ...
    • 신일식 기자(sis620@snu.ac.kr)    2016.03.12
  • [서울대저널 묻다] “홈리스 복지정책은 최저 생계권의 보루 돼야”
    • 홈리스와 노숙인 홈리스의 인권을 주장하는 활동가들은 노숙인 대신 홈리스(homeless)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흔히 사용되는 용어 노숙인은 “길이나 공원 등지에서 한뎃잠을 자는 사람”을 의미한다. 하지만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의...
    •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