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8건)
List of Articles
  • [사회] 인터넷 상의 내 정보를 잊으시오!
    • 스페인 변호사 곤살레스는 자신의 과거 기록이 인터넷 상에 떠돌아다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채무 불이행으로 부동산을 강제 경매 당한 사실이 10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해서 인터넷 상에 남아있었던 것이다. 곤살레스는 EU 사법재판소에 개인정보 삭제를 요청했으며 해당 재...
    • 사공원진 기자 (dakdma@snu.ac.kr)    2015.04.20
  • [서울대저널 묻다] 통진당 사태 이후, 진보정치를 묻다
    • ▲노동당 김일웅 ⓒ노동당 김일웅 사무총장 제공 ▲정의당 김종민 ⓒ김대현 사진기자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 ⓒ김세균 국민모임 김세균 추진위원장 제공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통진당)에 대해 정당해산 심판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한국 정당 정치에 적지...
    • 사공원진 기자(dakdma@snu.ac.kr)    2015.04.20
  • [우리가 만난 사람] ‘성적 맞춰 들어온 서울대생’에서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가 되기까지
    • 신입생 입학으로 한창 북적거리던 서울대학교의 3월, 자연대학의 한 건물에서는 신입생 환영회가 한창이었다. 한창 들떠있는 신입생들 사이로 무심한 표정의 한 소년이 들어왔다.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빈자리를 슥 둘러보는 그를 선배들이 좋게 볼 리 없었다. 자기소개 시간...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ac.kr)    2015.03.23
  • [사회] 국회야 국회야 ‘헌’법줄게 새법다오
    •  개헌론은 2015년 한국정치의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야당이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개헌을 주장하고 있으며, 여당에서도 개헌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 개헌 움직임이 달갑지 않은 눈치지만, 국회 내에서 개헌을 의논할 ‘헌법개정특별위원회’...
    • 홍인택 기자(kanye128@snu.ac.kr)    2015.03.21
  • [우리가 만난 사람] “보잘것없는 사람이지만 세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
    • 지난 11월 7일, 법원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뇌종양으로 숨진 고 이윤정 씨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했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 '반올림'이 노력한 결과다. 2007년 삼성 반도체에서 일하던 황유미 씨의 죽음이 계기가 돼 만...
    • 김지연 기자(jiyeonjyk@snu.ac.kr)    2014.12.08
  • [민주화의 길을 걷다] 다시 민주화의 길에 서서
    • ▲ 제1회 서울대학교 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가 11월 8일에 열렸다. 사진은 행사 중 6.15합창단의 공연 모습. ⓒ 서울대학교 민주동문회 11월 8일 아크로폴리스에서는 ‘제1회 서울대학교 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합동추모제)가 열렸다. 4·19혁명에서부터 오늘날에 이...
    • 신민섭 기자(charliesnoopy@snu.ac.kr)    2014.12.06
  • [노동법 아시나요] 나도 임금이랍니다
    • 2014년 8월 통계청에서 실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임금 근로자 중 퇴직금을 수령하는 비율은 68.3%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 비율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는 39.5%, 그 중에서도 시간제근로자(단시간근로자)는 13.1%로 크게 떨어졌다. 대부분의 아르바이트생들이 시...
    • 안미혜 기자(algp1431@snu.ac.kr)    2014.12.06
  • [기억은 권력이다] “10년째 싸우고 있다, 이제 싸움을 끝내야 한다”
    • ▲ 코오롱 정투위는 2014년 현재 투쟁 10년째를 맞고있다. 9월 30일 기준으로 정리해고분쇄투쟁 3509일째, 과천 천막 농성은 873일째다. 2012년 5월 11일, 과천정부청사역 4번 출구 코오롱 본사 앞에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정투위)의 천막이 들어섰다. 이곳에 코오롱...
    • 김지수 기자(willwater@snu.ac.kr), 이다경 촬영기자(celeste92@snu.ac.kr)    2014.10.29
  • [민주화의 길을 걷다] 1985년 10월의 재구성
    • 한 개인의 삶은 역사에 자취와 흔적을 남긴다. 역사는 전체의 기억이다. 개인의 삶은 역사의 시대적 맥락에서 조명될 때 더 풍부한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우종원 열사의 삶 또한 그렇다. 우 씨의 삶을 말함에 있어 1985년 ‘민추위 사건’을 빠트릴 수 없다. ▲ 당시 민주화추...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4.10.26
  • [사회] “오빠 우리 (수수료 6000원 내면서) 피자 시켜먹을까?”
    • ▲배달의민족은 125억원, 요기요는 총 255억원의 투자지원금을 바탕으로 유명 배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배달 어플들은 막대한 자본금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배달의민족·요기요 '배달 어플'은 주변 배달음식점의 종류,...
    • 김한별 기자(hanbyuriya@snu.ac.kr)    201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