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8건)
List of Articles
  • [노동법 아시나요] 적당히 일할 권리, 알고 계신가요?
    • 최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부산·울산·경남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노동관계 법령 준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임금·수당·근로계약과 관련해 상당수 업체가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 결과에 따르면 사업장 146곳 중 서면근로계약 작성 및 필수기재사항 누락과 ...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4.10.26
  • [서울대저널 묻다] 산재보험의 현주소를 묻다
    • 산재보험은 노동자들의 업무상 재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고 재해예방과 노동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1964년에 도입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장제도다. 올해로 산재보험은 시행된 지 50주년을 맞았다. 보험의 적용대상과 보상수준을 점차 확대해나가는 추세지만 여전...
    • 정민주 기자(qminju@snu.ac.kr)    2014.10.24
  • [우리가 만난 사람] 촌철살인의 한 컷에 세상을 담아내다
    • 글이 가득한 신문을 읽다보면 피로해지는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잠깐 쉬었다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쯤 눈길을 사로잡는 한 칸짜리 그림이 있다. 고작 손바닥 크기의 지면을 차지하지만 신문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중요한 존재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 정민주 기자(qminju@snu.ac.kr), 이다경 촬영기자(celeste92@snu.ac.kr)    2014.10.24
  • [사회] 이주노동자와 퇴직금, 그들의 이야기는 누가 들어주나
    • 출국만기보험이란? 이주노동자 전용 보험 중 하나로, 퇴직금에 해당한다. 이주노동자들도 근로기준법에 따른 권리를 적용받기에 4대 보험에 가입되고 최저임금과 퇴직금을 보장받는다. 그러나 과거부터 사용자들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 권리 침해를 당하는 사례가 많았다....
    • 안미혜 기자(algp1431@snujn.com)    2014.10.23
  • [민주화의 길을 걷다] 그대 우리 가슴에 살아
    • ‘민주화의 길을 걷다’ 연재를 시작하며… ▲ 민주화의 길 안내판. 민주화의 길 지도와 조성 취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적혀 있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내에는 ‘민주화의 길’이 조성돼있다. ‘민주화의 길’은 4·19기념탑이 있는 4·19공원을 중심으로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4.09.07
  • [사회] 고용노동부의 '새로운 미래'
    • ▲ 지난 3월 19일, 고용노동부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합리적 임금체계’라는 제목으로 임금체계의 개편을 권고하는 매뉴얼을 발행했다.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올해 3월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매뉴얼)’을 발표했다. 매뉴얼은 임금체계 개편...
    • 곽성원 기자(kwakyseven@gmail.com)    2014.09.07
  • [노동법 아시나요] 정년퇴직도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 새 코너를 시작하며 1948년 7월 17일 제헌국회는 제헌헌법으로 <대한민국헌법>을 제정·공포했다. 제헌헌법 제17조에서는 근로조건을 법률로 정하도록 했고, 제18조에서는 근로자의 단결, 단체교섭과 단체행동의 자유를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노동3권 보호를 명시했다. 이에 따...
    • 한명훈 기자(me98210@snu.ac.kr)    2014.09.07
  • [우리가 만난 사람]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서점을 지켜나가겠다"
    •        대학동 녹두거리에는 인문사회과학전문서점 ‘그날이오면’이 위치하고 있다. 인문사회과학서점 운영이 전성기를 누리던 80년대에는 100곳이 넘는 인문사회과학서점이 있었다. 그러나 90년대에 들어 인문사회과학서적은 과거만큼 읽히지 않게 됐다. 인문사회과학서적을 ...
    • 한명훈 기자(me98210@snu.ac.kr)    2014.09.07
  • [사회] 모두에게 ‘또 오고 싶은 호암교수회관’이 되려면...
    • ⓒ호암교수회관   지난 7월 16일부터 호암교수회관 ‘더 카페’와 학내에서 호암교수회관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열리고 있다. 시위자들은 ‘더 카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호암교수회관의 처우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더 카페’ ...
    • 정민주 기자(qminju@snu.ac.kr)    2014.09.05
  • [기억은 권력이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1년, 그리고 현재
    • “지금이 가장 힘듭니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박성주 부지회장이 인터뷰 중 한 말이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지난 6월 28일 삼성을 상대로 기준단체협약을 얻어냈다. 이로써 76년간 유지해온 삼성의 ‘무노조 경영 신화’가 무너지고 삼성에 최초로 단체협약을 지닌 노...
    • 김지수(willwater@snu.ac.kr)    201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