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1건)
List of Articles
  • [Drama In & Out] 경제성장의 ‘화려함’ 이면의 화려하지 않은 이야기
    • 2007년 초, 대한민국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한 드라마에 공감하고 열광했다. 또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드라마의 섬세한 묘사에 공감했다. 이 드라마가 바로 MBC에서 방영한 이다. 드라마 의 원작은 야마자키 도요코(山崎豊子)가 쓴 소설 「...
    • 박기석 기자 (sophy@snu.ac.kr)
  • [문화] 그 많던 손간판들은 어디로 갔나
    • 불과 10년 전만 해도 전국의 극장가는 대부분 사람이 직접 그린 영화간판을 내걸었다. 주인공을 쏙 빼닮은 간판이 있는가 하면 변두리 극장에서는 딴 사람처럼 그린 간판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관객들은 간판에 그려진 배우가 ‘닮았네, 안 닮았네’ 수다를 떨며 극장...
    • 김보람 기자 (yullov7@snu.ac.kr)
  • [문화] 무인도 안 작은 사회의 이야기 <로스트>
    • 얼마 전 「마이데일리」에는 드라마 시즌 3에서 배우 김윤진이 28억을 받았다는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도 결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한 작은 이벤트였겠지만 우리는 모두 그녀의 할리우드 성공기에 관심을 기울였다. 는 다인종적인 배우구성을 통해 다양한 민...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공연일자
    • 1. 미술관 2/13-7/20 MoA Cine Forum 제3탄 "Video as Kaleidoscope 만화경(萬華鏡)으로서의 영상" 대강당 및 소강당 상영작 : '포인트 오브 뷰: 영상의 앤솔로지(Point of View: An Anthology of the Moving Image)' 총 10편의 영상작품 모음과 각 작가의 인터뷰영상자료 3/...
    • 문화부 기자
  • [문화] e-book, 당신의 클릭을 기다립니다
    • 아직은 미진한 E-book 이용실태 작년 가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흥행하자 중앙도서관에서 원작소설을 빌리는 것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었다. 당시 도서관에서 책을 직접 빌리기가 힘들 때, 중앙도서관의 e-book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우행시’를 볼 수 있었다는 사...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공연일자
    • 1. 미술관 2/13-7/20 MoA Cine Forum 제3탄 "Video as Kaleidoscope 만화경(萬華鏡)으로서의 영상" 대강당 및 소강당 상영작 : '포인트 오브 뷰: 영상의 앤솔로지(Point of View: An Anthology of the Moving Image)' 총 10편의 영상작품 모음과 각 작가의 인터뷰영상자료 3/...
    • 문화부 기자
  • [Drama In & Out] 브라운관 속 현실의 퍼즐조각들을 찾아서
    • 지난 가을, 드라마 이 인기리에 종영된 후 KBS에서는 이어서 를 방영했다. 방영하기 전 예고편에 나온‘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잡았던 이 드라마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그런데 한편의 드라마로 치부하기엔 는 현...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문화] Celebrity? No! 'S'elebrity
    • 지난 2월 2일 밤, W호텔 비스타홀은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You're the 'S'elebrity란 제목으로 두 번째 Sparty가 열렸기 때문이다. ‘기부문화 정착’을 표방한 이번 파티에는 18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다. 새로운 졸업 문화 창출, 호화 졸업 파티로 엇갈린 ...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임동우 기자 (mrlimg@snu.ac.kr), 사진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문화] ‘서울의 밤’이 달라진다
    • ‘밤문화’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노래방과 술집 간판, 네온사인이 즐비한 향락의 거리가 뇌리를 스친다. 젊은이들에게 ‘놀고 마시는 밤문화’는 익숙한, 아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새벽 4시에도 대낮같이 밝은 녹두거리의 풍경은 우리에게 친...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 [메종드씨네] 전형적 뉴요커의 블랙 코미디
    • 뉴욕은 미국 번영의 상징이자, 수많은 영화와 소설 속 이야기의 무대가 되어 왔던, 단연코 세계 최대의 도시이다. 오 헨리가 주옥같은 단편소설들로 이 도시를 담아냈다면, 하나같이 독특한 시각이 투영된 영화를 통해 고집스럽게 뉴욕의 이면을 들춰온 감독이 ...
    • 안치호 기자 (christy8@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