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문화] e-book, 당신의 클릭을 기다립니다
    • 아직은 미진한 E-book 이용실태 작년 가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흥행하자 중앙도서관에서 원작소설을 빌리는 것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었다. 당시 도서관에서 책을 직접 빌리기가 힘들 때, 중앙도서관의 e-book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우행시’를 볼 수 있었다는 사...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공연일자
    • 1. 미술관 2/13-7/20 MoA Cine Forum 제3탄 "Video as Kaleidoscope 만화경(萬華鏡)으로서의 영상" 대강당 및 소강당 상영작 : '포인트 오브 뷰: 영상의 앤솔로지(Point of View: An Anthology of the Moving Image)' 총 10편의 영상작품 모음과 각 작가의 인터뷰영상자료 3/...
    • 문화부 기자
  • [Drama In & Out] 브라운관 속 현실의 퍼즐조각들을 찾아서
    • 지난 가을, 드라마 이 인기리에 종영된 후 KBS에서는 이어서 를 방영했다. 방영하기 전 예고편에 나온‘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잡았던 이 드라마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그런데 한편의 드라마로 치부하기엔 는 현...
    • 박정은 기자 (nautes7@snu.ac.kr)
  • [문화] Celebrity? No! 'S'elebrity
    • 지난 2월 2일 밤, W호텔 비스타홀은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You're the 'S'elebrity란 제목으로 두 번째 Sparty가 열렸기 때문이다. ‘기부문화 정착’을 표방한 이번 파티에는 18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다. 새로운 졸업 문화 창출, 호화 졸업 파티로 엇갈린 ...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임동우 기자 (mrlimg@snu.ac.kr), 사진 조홍진 기자 (zeno@snu.ac.kr)
  • [문화] ‘서울의 밤’이 달라진다
    • ‘밤문화’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노래방과 술집 간판, 네온사인이 즐비한 향락의 거리가 뇌리를 스친다. 젊은이들에게 ‘놀고 마시는 밤문화’는 익숙한, 아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새벽 4시에도 대낮같이 밝은 녹두거리의 풍경은 우리에게 친...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 [메종드씨네] 전형적 뉴요커의 블랙 코미디
    • 뉴욕은 미국 번영의 상징이자, 수많은 영화와 소설 속 이야기의 무대가 되어 왔던, 단연코 세계 최대의 도시이다. 오 헨리가 주옥같은 단편소설들로 이 도시를 담아냈다면, 하나같이 독특한 시각이 투영된 영화를 통해 고집스럽게 뉴욕의 이면을 들춰온 감독이 ...
    • 안치호 기자 (christy8@snu.ac.kr)
  • [기자가뛰어든세상] 슬로 라이프-핸드폰리스 일주일
    • 3월 21일 화요일 핸드폰 없는 일주일을 체험하는 첫날이다. 학교에 도착할 때 까지는 크게 불편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 다만, 늘 버릇처럼 핸드폰을 꺼내어 시간을 확인해 본다거나 문자함을 열어보곤 했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텅 빈 주머니의 허전함을 느끼며 흠칫흠칫 ...
    • 안치호 기자 (christy8@snu.ac.kr)
  • [문화] 동성애, 이슈화를 넘어
    • 동성애를 주제로 다루어 상영이 금지됐던 영화 「해피투게더」 존재하는데 존재감이 없는 것만큼 서러운 일도 없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동성애는 일반인들의 상식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사회적으로 터부시 되었던 것이다. 왕가위 감독의 「부에노스아이레스-해피투게더」...
    • 박보미 기자 (inmost21@snu.ac.kr), 황보람 기자 (radian53@snu.ac.kr)
  • [문화] "동성애에 대해 어떠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문제"
    • 저널|그간 은유적으로, 또는 ‘코드’로서 삽입되어 암시되던 ‘동성애’ 라는 소재가 최근에는 CF와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대중매체에서 이전보다 활발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의 하나로서 동성애가 받아들여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보시는지...
    • 안치호 기자 (christy8@snu.ac.kr)
  • [기자가뛰어든세상] 혼자서도 즐거울 수 있다
    • ‘혼자같이’라는 척도로 재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 혼자서도 밖에서 밥 잘 먹는 사람, 둘째 좀 얹히면서 먹는 사람, 셋째 혼자서는 죽어도 밥 안 먹는 사람. 그런데 세계적으로 볼 때 유독 우리 한국에서는, 또 그중에서도 젊은 층에서는 둘째 셋...
    • 신혜정 기자 (ss85@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