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문화] 둘 다 놓칠 수 없다
    • 서울대 축제도 재미있다 ‘서울대 3대 바보’가 무엇인지 아는가?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 찾는 사람, 고등학교 때 전교 1등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 서울대 축제에 오는 사람이 바로 ‘서울대 3대 바보’이다. 그 정도로 재미없다는 평가를 받던 축제가 2003년 ‘축제하는...
    • 황경선 기자 (ur4u04@snu.ac.kr)
  • [문화] 서울대에서 ‘밴드’를 한다는 것은
    • photo1 요즘 캠퍼스 곳곳에 빼곡히 붙은 포스터들. 내용을 보니 각 동아리의 신입회원 모집, 공연 홍보 등등 가지각색이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무엇보다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밴드 공연의 포스터들이다. 9월만 해도 서울대 내에서만 여러 밴드들의 공연이 ...
    • 홍다미 기자 (sddami@hanmail.net), 김란우 기자 (deary11@hanmail.net)
  • [말하다] 역사만큼 진한 열정
    • ‘공포와 희열의 짜릿함을 맛보고 싶어. 그들 앞에서 말야. … 칼날처럼 예리한 말들, 횃불처럼 타오르는 말들, 가슴을 꽉 채울 수 있는 말들을 그들에게 내뱉고 싶어. 아낌없이, 전율스러우리만치...’ 첫 공연이... 1947년도죠 photo1 관악 어느 동아리에도 뒤지지...
    • 송경화 기자 (freehwa0603@yahoo.co.kr)
  • [문화] 홍대 두리반이 남긴 위대한 유산
    • 지난 6월 두리반 투쟁 승리를 계기로 문화 시위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 제 2의 두리반이라고 불리는 명동 카페 마리를 비롯해 서울대 본부스탁, 희망 버스 토크 콘서트, 포이동 판자촌 벽화 그리기 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시위가 열리고 있다. 기존의 과격한 투...
    • 민수지 기자 (infinity@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 유지하자]
    • [앨범발매소식] 反지성 2집 프로젝트, 우리의 노래가 또 하나의 울림이 되어 꽤 오랫동안 지나치게 평화로워 불편했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본부 점거를 비롯한 일련의 움직임들은 서울대 학우들에게 함께 행동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지만, 그 열기는 그리 오래가...
    • 문화부 기자 (.)
  • [오감을 유지하자] 공연일자
    • 1. 서울대 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 영상시리즈 - MoA Cine Forum 제1탄 9/4~9/19 미술관 대강당 및 소형강당 상영작품: 토니 아우슬러(Tony Oursler)의 '9/11', 백남준(Nam June Paik)의 'TV첼로(TV Cello)', '바이올린 끌기(Dragging the Violin)' 외 미공개 초기 ...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
  • [문화] 당신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문화의 향연
    • 네이버에서도 찾을 수 없는 무한지식을 갈구한다면 프랑스 문화원으로 현대적인 느낌의 프랑스 문화원 입구 서울에 위치한 대부분의 문화원은 각국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프랑스 문화원등이 바로 여기에 속한다. 이 문화...
    •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
  • [문화] 예술계를 물들이는 붉은 물결은 제2의 로또?
    • 스포츠 계 에서 붉은 악마가 전국을 빨간 물결로 물들였다면, 예술계에서는 또 다른 붉은 물결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닌 그것은 바로 '중국 현대미술 열풍'. 중국 미술이라고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배웠던 고루한 중국의 산수화만 떠올리면 큰 오산이...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 [문화] 광복절에 히로시마를 생각하다
    •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히로시마 상공을 비행하던 에놀라게이 호는 ‘리틀보이’라는 애칭이 붙은 폭탄을 투하한다. 이름답지 않게 너무도 위력적이었던 이 폭탄은 순식간에 히로시마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렸다. 몇 초 만에 14만 명이 죽었고 35만 명의 사람들은 방사선...
    • 양성모 기자 (hymncom@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자]
    • 두레 문예관 10/18-19 향록연극회 정기공연 “라이어” 늦은 4시,7시 반 10/26-27 수의대 연극반 정기공연 “택시드리벌” 늦은 3시,7시 11/3 새동이 정기공연 늦은 7시 11/8-10 경영극회 2006 정기공연 “땅끝에서면 바다가 보인다” 늦은 3시,7시 11/14 사범대 노래패...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