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 유지하자]
    • [앨범발매소식] 反지성 2집 프로젝트, 우리의 노래가 또 하나의 울림이 되어 꽤 오랫동안 지나치게 평화로워 불편했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본부 점거를 비롯한 일련의 움직임들은 서울대 학우들에게 함께 행동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지만, 그 열기는 그리 오래가...
    • 문화부 기자 (.)
  • [오감을 유지하자] 공연일자
    • 1. 서울대 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 영상시리즈 - MoA Cine Forum 제1탄 9/4~9/19 미술관 대강당 및 소형강당 상영작품: 토니 아우슬러(Tony Oursler)의 '9/11', 백남준(Nam June Paik)의 'TV첼로(TV Cello)', '바이올린 끌기(Dragging the Violin)' 외 미공개 초기 ...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
  • [문화] 당신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문화의 향연
    • 네이버에서도 찾을 수 없는 무한지식을 갈구한다면 프랑스 문화원으로 현대적인 느낌의 프랑스 문화원 입구 서울에 위치한 대부분의 문화원은 각국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프랑스 문화원등이 바로 여기에 속한다. 이 문화...
    •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
  • [문화] 예술계를 물들이는 붉은 물결은 제2의 로또?
    • 스포츠 계 에서 붉은 악마가 전국을 빨간 물결로 물들였다면, 예술계에서는 또 다른 붉은 물결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닌 그것은 바로 '중국 현대미술 열풍'. 중국 미술이라고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배웠던 고루한 중국의 산수화만 떠올리면 큰 오산이...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 [문화] 광복절에 히로시마를 생각하다
    •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히로시마 상공을 비행하던 에놀라게이 호는 ‘리틀보이’라는 애칭이 붙은 폭탄을 투하한다. 이름답지 않게 너무도 위력적이었던 이 폭탄은 순식간에 히로시마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렸다. 몇 초 만에 14만 명이 죽었고 35만 명의 사람들은 방사선...
    • 양성모 기자 (hymncom@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자]
    • 두레 문예관 10/18-19 향록연극회 정기공연 “라이어” 늦은 4시,7시 반 10/26-27 수의대 연극반 정기공연 “택시드리벌” 늦은 3시,7시 11/3 새동이 정기공연 늦은 7시 11/8-10 경영극회 2006 정기공연 “땅끝에서면 바다가 보인다” 늦은 3시,7시 11/14 사범대 노래패...
    • 이유진 기자 (ujiniya2@snu.ac.kr), 허예원 기자 (carrotp1@snu.ac.kr)
  • [문화] 애국가, 그 선율 참 이상하다
    • 찝찝한 안익태 탄생 100주년 photo1 올해는 애국가의 작곡자 안익태가 태어난 지 100년 째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학술토론회가 열리고 애국가에 대한 연구가 잇따르는 등 음악계는 분주하게 움직였다. 지난 8월엔 안익태 탄생 100주년 기념 와인이 출시되기도 했다...
    • 양성모 기자 (hymncom9@snu.ac.kr)
  • [문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가 일본 동요라고?
    • photo3 2002년 한일 월드컵. 우리나라의 16강전 상대는 이탈리아였다. 붉은악마의 열광적 응원의 함성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 가득 찼다. ‘대~한민국’이라는 구호에 이어 ‘오 필승 코리아’나 ‘아리랑’같은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 압도적인 응원 덕분인지 이탈리아 선수들의 ...
    • 양성모 기자 (hymncom9@snu.ac.kr)
  • [문화] 너는 아직도 소주만 마시니?
    •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우리 술. 대학가 주변의 술집은 항상 학생들로 붐빈다. 그리고 그들이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데에는 셀 수 없는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의 잔속에 담겨있는 술은 희석식 소주이거나 라거 맥주, 두 종류뿐이다. ...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
  • [문화] 단막극은 언제나 ‘On Air’이고 싶다
    • 지금은 찾아볼 수 없게 된 지상파 방송국의 단막극 프로그램. KBS ‘드라마시티’와 ‘HD TV 문학관’의 여러 작품들. 수애, 이동욱, 노희경 드라마작가 그리고 이윤정 PD까지. 현재 왕성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단막극으로 드라마 데...
    • 윤영아 기자 (young927@snu.ac.kr), 최성인 기자 (csi775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