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 [말하다] 시처럼 음악처럼 '한글'을 느끼다
    • 지난 10월에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몬금없이 왜 이런 절문을 하는지 의문스러워 할 사람들도 있으리라. 사실 철지난 유행가 같이 들 렬지도 모르는 문장으로 이 글의 처음을 장식한 필자도 섬히 곤혹스렵다. 그러나 그전에 먼저 지 난 10월을 돌이 켜 보기 바란다. 당신의 1...
    • 이정은 기자 (dingfeng@hanmail.net)
  • [문화] on off
    • 학내 야생조류연구회 가을전시회 (11.1O~↑1.12) 문화관 전시실 ‘ :ι-_ .. ~- FUZE 정기공연 (11.1218:00) 문화관 대강당 사회대 외교학과 모의 UN (11.13 16:00) 문화관 중강당 서예전시회 (11.13~11.15) 문화관 전시실 경영극회 〈나생문> (11.12~11.14 16:00.19:30) 두레문...
    • 문화부
  • [문화] 버려진 생활공간, "주인을 찾습니다"
    • 지난 7월 11일 전기훈(인류·02)씨는 자신의 과/반방에서 바이올린을 도난당했다. 이에 전씨는 사건 일주일 뒤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과/반방에서 지문을 채취하고, 사건당일 그곳에서 사용된 컴퓨터로 서버 추적을 하는 등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범...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문화] 말하다,‘이상한 나라의 연극제’
    • 매년 봄, 그리고 가을. 한 학기의 시작과 함께 또 다른 ‘끝’을 준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올해 7회를 맞게 된 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기획단들이다. 기자가 10회 준비모임에 함께 참석했을 때는 홍보 작전을 수립하기 위해서 모두들 골몰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번에...
    • 변인희 기자 (impareana@hotmail.com)
  • [문화] On l Off
    • clip 볼프강라이프展 얼마전, 에 초대되었던 작가로 꽃가루나 밀랍, 돌, 쇠와 쌀 등 전혀 어울리지 않는 재료를 이용하여 시간의 흐름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 자체는 쉽게 음미하기 어려운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전시장의 반 정도는 작가가 영감...
    • 변인희 기자 (pareana@freechal.com)
  • [문화] 만화계에서 여성의 위치는?
    • 여류시인, 여류화가, 여성 영화감독... 그들을 굳이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묶어 특별한 관심을 갖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남성이 다수를 이루는 가운데 그들 소수의 존재가 튀어보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들이 남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
    • 박수정 기자 (sogood83@freechal.com)
  • [문화]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관객들은 숨죽이며...
    • 높이로 치면 우리학교 교문의 5배가 넘고, 넒이는 자그마치 150m에 이르는 거대한 무대. 600여명의 출연진과 400여명에 이르는 국내외 제작스텝. 1500여벌의 의상.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은 1년만에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연장'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을 준...
    • 변인희 기자 (impareana@hotmail.com)
  • [문화] 로댕을 깨부숴라
    • 지난 2월,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는 〈오귀스트 로댕 - 위대한 손〉이라는 국내 최대규모의 로댕 전시회가 열렸다. 9,000원의 적지 않은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로댕'이라는 이름은 관람객들을 발길을 끊이지 않게 했으며, 장장 3달에 걸친 전시회가 마무리되었...
    • 변인희 기자 (impareana@hotmail.com)
  • [문화] 열려라, 인큐베이터!
    • 인큐베이터를 아시나요? (incubator) = [명](保育器).체중 2kg 이하의 미숙아(未熟兒) 및 호흡장애 등의 이상 증세를 보이는 신생아를 수용하는 산소공급기가 달린 격리 보온기기(保溫機器)임. 인큐베이터에 대해서 위의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체로 미숙아들이 어머니의 자...
    • 이연미기자 (lymwing@freechal.com)
  • [문화] 서울대생, 신입생환영회로 돌아올까?
    • 리얼 스토리, 김 양의 신입생 환영회 통과기 아무개 동네 출신의 김 양. 지금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아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어찌된 영문 인지 그 눈물의 원인을 파악해보니 그것은 어느 대학교 사이트에 반듯하게 떠있는 한 단어 때문이었다. 김 양의 지난 3년간의 노...
    • 이연미 기자 (mist-wind@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