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List of Articles
  • [문화] 아빠와 아이들이 가버린 자리엔 시청률만 남았다.
    • 방송된 지 3개월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며 아이들의 순수함에 대한 걱정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일요일 저녁, 리모콘을 잡은 손은 SBS와 KBS 2TV를 번갈아 틀 뿐 MBC로 향하지 않았다. 한 ...
    • 최은국 (ceengeg@snu.ac.kr)
  • [필름通] 괜찮아져야만 했던,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던 월터의 이야기
    • 누군가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우리는 흔히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 거야”라고 위로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괜찮아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화 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졌지만 그 무엇도 그를 구제할 수 없었던 ‘월터’의 이야기이다. 영화는 누군가의 아픔에...
    • 김나연 (nyhope@snu.ac.kr)
  • [필름通] 악의 마을 도그빌에서 발견한 익숙한 초상
    •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 등으로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펼쳐온 덴마크 영화계의 거장이다. 그의 2003년 작 은 바닥에 분필로 그린 듯한 세트, 아마추어가 찍은 듯한 촬영기법,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내레이션과 허술한 무대효과로 시각적 이미지를 최대한 ...
    • 강은하 기자 (s11alice@snu.ac.kr)
  • [문화] 오감을 유지하자
    • 1. 미술관 [전시] 2월 23일~4월 11일, 디자이너 레지던스 1기_MoA의 공간탐구 [전시] 2월 23일~4월 28일, 서울대학교 미술관 영상 시리즈: MoA Cine Forum 6_치유의 몸짓 [전시] 2월 25일~4월 4일, 예술의 두 가지 꿈: 세계의 조각가와 이탈리아 판화공방 2RC의 ...
    • 문화부 기자
  • [문화] 철수와 영희, 이야기와 마주하다
    • “사람들 너무하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사태, 용산 참사 보면서 안됐다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아직도 그래?’ 자기 일이 아니라 이거지?” “서울역 앞에서 KTX 여자 승무원들은 아직도 투쟁하는데, 그걸 보며 ‘아직도 저래? 뭐먹고 살아’ 이런 얘길 하게 만...
    • 이래경 기자 (reflection4627@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유지하자]
    • 1. 미술관 [전시] 8월 26일 ~ 10월 29일, [전시] 9월 16일 ~ 10월 29일, 프리뷰 9월 16일 ~ 10월 29일 서울대학교 미술관, 2RC,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이탈리아외무성 공동 주최 이번 가을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는 전을 통해 이탈...
    • 문화부 기자
  • [필름通] 견공실종사건 발생, 당신도 개를 찾아 떠나시겠습니까?
    • 노란 옷을 입고 개를 찾는 두 주인공. 노란색과 개는 영화의 중요한 상징이다. 어릴 적 보던 만화 를 기억하시는가. 소년 네로, 그리고 그의 개 파트라슈가 등장하던 동화 말이다. 네로는 가난한 형편에도 화가가 되려는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소년이다. 만화 마지막&...
    • 문지선 기자 (mnjsn@snu.ac.kr)
  • [문화] “디자인? 예쁘게 꾸미는 거 아냐?”
    • 광화문 광장의 전시. ‘디자인서울’을 알리는 목소리는 요란하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 지면에 디자인 관련 기사가 나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자인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21세기는 문화가 경쟁력이고, 디자인이 그 어떤 산업보다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
    • 김우람 기자 (knas1004@snu.ac.kr)
  • [기자가뛰어든세상] 자전거, 위험천만 녹색바퀴
    •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자전거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유가 상승폭이 하늘을 찌를 당시, 이 대통령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광우병 소고기 파동 때는 “자전거를 타고 집회에 나가면, 집시법에 위반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돌아, ...
    • 이진혁 기자 (hyugine@snu.ac.kr)
  • [오감을 유지하자] [오감을유지하자]
    • 뻔한 영화를 벗어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인권영화제로 서울 인권영화제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인권영화제는 ‘인권’을 주제로 하는 국내외 영화들을 선정해 상영한다. 5일은 빈곤·국가의 날로, 6일은 평화·여성...
    • 문화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