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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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당당하게 외쳐라, "강요하지 마!"
    • 나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과, 반, 동아리 등 여러 공동체에서 술자리를 가져봤다. 모두가 즐거운 술자리가 되면 좋겠지만 술의 흥을 못이기는 분이 한 분쯤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과음을 한 나에게 “내가 주는데 이거 안 마실 거야?”라며 술 한 잔을 더 권하는 그 사람, 순간 ...
    • 김진영 기자(jinyoung1798@snu.ac.kr)    2013.09.04
  • [지금 세계는] 말레이시아 미디어와 정치
    • 정권 위기를 부르는 미디어 장악 말레이시아 독립 후 50 여 년 동안 집권하고 있는 여당연합(BN)은 자금, 미디어, 조직, 이른바 ‘3M’(money, media, machinery)을 장악해 왔다. 특히 미디어 통제와 장악은 제도적 민주화를 넘어 민주주의 성숙으로 가는 ...
    • 김형종 (말라야대학교 동남아학과 박사과정) (khjsea@gmail.com)
  • [편집실에서] 기억의 무게
    • 매섭던 겨울바람이 지나가고 관악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독자 여러분께서는 어떤 것을 꼽으시겠어요? 에서도 언급돼야겠냐고 하시겠지만, 당장은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이 떠오릅니다. 아마 누구에게나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 양정숙 편집장 (dorothyv@snu.ac.kr)
  • [편집실에서] 관심을 기다리며
    • 개인적인 경험 하나를 소개합니다. 학점이나 진로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던 어느 시험 기간 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여 공부를 하다가 밤에 배가 고파져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습니다. 밥을 먹는 동안에도 “내가 왜 이 고생을 해야 하냐”며 투덜거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편집장 이진혁 (hyugine@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채팅창 ☞저널이최고지☜ 님의 말 : 이 야심한 밤에 다들 뭐 하세요? ㅎ Park그네 님의 말: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이번 새정부 인사가 줄줄이 사탕으로 낙마하는 걸 보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건 완전 인사 대참사!! 다들 어떻...
    • 김철선 (tersun@snu.ac.kr)
  • [데스크칼럼] 문제는 ‘드립’이 아니야!
    • #1 지난 4월 2일, 55대 총학생회 재선거의 공동정책간담회에 갔다. 넓은 28동의 강의실은 황량할 정도로 텅텅 비어있었다. 후보 두 명, 선본원 한 명, 선관위장, 속기자, 기자 두 명, ‘방송연구회(SUB)’ 회원 세 명, 기자 두 명이 끝이었다. ‘총’...
    • 홍혜영 학원부장 (hhy1504@snu.ac.kr)
  • [편집실에서] 제대로 끝내자
    • 모든 일에는 끝이 있고, 우리는 무수히 많은 끝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을 끝낸다는 것이 곧 제대로 끝낸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끝’이라고 이름 붙여진 사건들은 이미 과거의 것이 돼버리지만, 과거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바...
    • 민수지 편집장 (infinity@snu.ac.kr)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키워드]
    • 새내기 여러분~ 대한민국 최대·최고의 명문대학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축하드려요~~ 명문 서울대학교는 총학생회 선거로도 그 어떠한 대학보다 명문! 스누라이프 초장기 1위 태그를 집권하고 있는 ‘박징역’을 알고 계신 새내기가 있을까요? 선거의 달인 개봉 박징역 선...
    • 옥장훈 기자 (antonio14@snu.ac.kr)
  • [기고·칼럼] [기자수첩]말할 수 있는 비밀
    • 쉿! 여기 비밀 하나가 있습니다. 말할 수 있는 비밀입니다. 소위 말하는 ‘까는’ 기사가 아니라 최대한 말랑말랑한 기사를 쓰고 싶었습니다. 3월이기 때문입니다. 관악순환도로엔 다시 벚꽃이 만개할 테고 캠퍼스는 새내기들과 선배들의 수다 떠는 소리로 시끌벅적할 텐데 최소...
    • 이래경 기자 (reflection4627@snu.ac.kr)
  • [데스크칼럼] 학내 용역 노동자들에게 연대와 관심을
    • 2010년 들어 7명의 학내 용역 노동자가 해고됐다. 이들 중 일부는 정년이 거의 다된 이들이지만, 상당 수는 정년도 넉넉히 남은데다가 심지어 상당기간 근속을 하던 이들이었다. 하지만 노조와의 갈등이나 행정직원들의 횡포 등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이들은 해고됐다. 학...
    • 전진원 학원부장 (comjjw@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