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7건)
List of Articles
  • [주장] 학우들의 참여에 의한 캠퍼스 변화를 바란다.
    • 지난 10월 30일 본부는 기존의 '서울대학교캠퍼스이용규범'을 폐지하고 구속력이 강화된 '캠퍼스이용규정'을 공포하였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에 의하면 앞으로 소음의 우려가 있거나 주류를 판매하는 등의 행사나 집회는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게 되었다. 97년도에도 학교측...
    • 서울대저널(snujournal@gmail.com)
  • [편집실에서] '고전적 소재'에 대한 일갈(一喝)
    • 지난 10월호가 다소 늦게 배부된 탓인지 11월호 준비는 무척이나 벅찼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중간고사와 겹치고 대동제도 있었으니 기자들 모두가 바쁠 만도 했던 것이다. 게다가 선거직전이라는 나름대로의 분주함이 마감일 막바지에 더해졌다. 『서울대저널』편집실을 가장...
    • 박근복 기자 (p1977@freechal.com)
  • [기고·칼럼] 도로 개발과 캠퍼스 난개발의 함수 관계?
    • Think Radically, Act Locally 녹두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도로 한 가운데에 흐르는 자그마한 도시형 소하천을 알고 있을 것이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돈 없는 대학생들은 소주 두어 병을 사들고 도림천 가에서 술자리를 가졌다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내려오는...
    • 심현진 (00,자연대 Eco-Echo)
  • [편집실에서] 국감의 추억
    • 지난 10월 18일, 서울대 국정감사가 있던 날. 본부 주변은 여느 날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건물 앞뒤를 가득 메운 번쩍번쩍한 의원님의 승용차들, 여느 때보다 많은 피켓과 플래카드, 조소 작품 등을 동원하여 시위 중인 총학생회. 본부 안 기자실에는 국감 생방송...
    • 문지현 편집장 (aristojh@hotmail.com)
  • [객원칼럼] 서울대생, 취업대란의 한복판에 머리를 들이밀다
    • 10월의 어느 날 오후, 문화관 중강당에서는 국내 모 대기업 취업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시작 시간까지는 아직 10여분이 남았지만 강당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하다. 본격적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든 필자 역시 그 속에 자리를 잡는다. 앞, 뒤에서 오가는 말이 들린다. ...
    • 박연주 객원기자 (a17to70@freechal.com)
  • [편집실에서] '참여'의 허상
    • 지난 11월은 왠지 굵직굵직한 사건이 많았던 달이었다. 대학신문 백지제호 발행, 도서관 총투표 무산, 총학선거는 50%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며 성사되는 그 스릴까지. 이런 스릴 넘치는 사건 속에서 이번 12월호 편집 작업은 다소 길어졌다. 도서관 열람실 개방에 대...
    • 문지현 편집장 (aristojh@hotmail.com)
  • [편집실에서] 행복한 조연이 되겠습니다
    • 52대 총학선거가 막을 내렸다. ‘실천가능 2기’를 표방한 박진혁 씨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고, 서울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견제와 감시는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당선을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논쟁’이 되살아난 선거였고, 도 선거뉴스 발행에서부터 실시간 ...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필요한 ‘진짜’ 이유
    • 요새 ‘언론의 자유와 독립’이 자꾸 세간의 입길에 오르내리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학생자치언론 만큼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매체도 없다. 전체 기자들이 참석하는 기획회의를 통해 일부가 걸러지기는 하지만, 에는 대체로 쓰고 싶은 기사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
    • 편집장 정원일 (jwi820@snu.ac.kr)
  • [편집실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숭례문이 사라졌습니다. 화재 직후, 모 포털사이트에는 ‘지못미’라는 단어가 인기검색어로 올라왔습니다. ‘지못미’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뜻의 인터넷 신조어입니다. 전소(全燒)된 숭례문을 애도하는 뜻을 담아 누리꾼들이 ‘광클(빠르게 클릭함)’로 검색순위를 ...
    • 편집장 김보람 (yullov7@snu.ac.kr)
  • [S&U 다이어리] 관악 밖으로 떠나볼까?
    • 현재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오는 12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외국대학 교환학생 지원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10년 전 국제교류의 모습은 어땠을까? 그 당시에는 각 단과대학에서 신청을 받아 총 100여 명의 학생을 추천한 후 국제교류센터에서 최종적으로 60명을 확정했다. 요...
    • 김가해 기자 (observance@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