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7건)
List of Articles
  • [새콤달콤 키워드] 새콤달콤 키워드
    • 언제나소녀의날! 야 너네 이번에 S&L봤냐? 안부선 연기 진짜 웃기더라ㅋㅋ 근데 뭐 결국 난방비 폭로도 그렇고 폭행 사건도 그렇고 김부선만 괜히 이미지 안 좋게 보도된 거 아님? 결론은 소녀의 날 해리 짱 귀여운 듯!! 보리보리쌀보리 너는 무슨 그런 선정적인 프로를 ...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ac.kr)    2014.11.06
  • [초점] 나 지금… 떨고 있니?
    • 결론적으로 안전상태 A등급  지난 3월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총협의회(총협의회)’는 학교에 500동 건물에 대한 정밀점검 시행을 요청했다. 별도의 측정 장비 없이 육안으로 안전성을 판단하는 정기점검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비파괴 검사를 바탕으로 안정성 등급을 판단하는 정...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ac.kr)    2014.11.06
  • [기자수첩] 나의 <서울대저널> 1년을 돌아보며
    • 2013년 10월 남다른 의지와 포부를 가지고 <서울대저널>의 수습기자로 들어왔다. 정기자로 두 학기 째 활동하며 다섯 호의 발간을 도왔다. 활동한 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재와 기사 작성 과정에서 겪은 일들도 차곡차곡 쌓여갔다. 과거의 경험을 더듬어보면 첫 취재를 갔을 때...
    • 은연지 기자(yeongee2478@snu.ac.kr)    2014.10.26
  • [편집실에서] 서울대저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편집실에 모여앉아 기사 작성으로 괴로워하는 기자들을 볼 때면 원종진 교육부장과 ‘꼰대’ 같은 농담을 던지곤 한다. “얌마 우리 땐 말이야, 혼자서 20쪽은 그냥 쓰고 그랬어!” 그게 바로 1년 전이다. 과거에 비해 현격히 줄어든 기자 수로 인해 한 사람이 20쪽 넘게 쓸 수 ...
    • 최영권 편집장(veritasbbo@snu.ac.kr)    2014.10.19
  • [데스크칼럼] 부족함을 느끼며
    • 펜을 들었는데 부담감이 앞선다. 데스크칼럼이라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수습기자 한 학기, 정기자 한 학기를 거쳐 바로 부장 직을 맡았는데, 부장이 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인 것 같다. <서울대저널>에 들어왔던 건 작년 2학기였다. 그땐 저널...
    • 김혜민 기자(withkhm@snu.ac.kr)    2014.10.19
  • [기자수첩] 알아가며 취재하고, 취재하며 알아가기
    • 내가 <서울대저널>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는 나름대로 ‘귀 뚫리고 눈 트인’ 대학생이 되고 싶어서였다. 대학생이 되면 항상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와 소통하는 사람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고등학교 생활과 다를 바 없는 4년을 보낼지...
    • 정민주 기자(qminju@snu.ac.kr)    2014.09.07
  • [독자편집위원회] 교육 정책에 관해 심층적으로 파고든 127호
    • Q) 127호에서는 기획 ‘시민 교육 받아본 적 있으세요?’를 통해 시민 교육 정책을 다뤘다. 김민선 : 사범대생으로서 평소에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획 기사에서 시민 교육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부터 외국에서는 어떠한 양태로 이루어지고 있...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ac.kr)    2014.09.07
  • [데스크칼럼] 뿌리를 끊어내다
    •   이번호 특집은 가정폭력 중에서도 ‘아내폭력’을 특정해 주제로 하고 있다. ‘매 맞는 남편’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 때에 왜 ‘아내폭력’이어야 했을까.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3년 부부폭력률은 45.5%다. 부부폭력률을 살펴보면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폭력을 행한 상...
    • 한명훈 기자(me98210@snu.ac.kr)    2014.09.07
  • [독자편집위원회] 학내, 학외 사안을 고루 짚은 126호
    • 126호에서는 기획 ‘국립대학법인 서울시흥평창 대학교’를 통해 캠퍼스 문제를 다뤘다. 황성만 : 시흥캠퍼스는 쉽게 잊혀질 수 있는 사건인데 이번 기획을 통해 다뤄줘서 유익했다. 특히 학교 차원에서 수익성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해줘 좋았다. 평창캠퍼스는 학부생...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jn.com)    2014.07.02
  • [서울대저널 묻다] <서울대저널>이 묻고 국립국어원이 답하다
    •   지난 4월, 국립국어원이 주요 포털의 인기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성 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상황에서 국립국어원이 ‘사랑’의 개념을 이성애 중심적으로 정의한 것이 알려지면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에는 국립국어원 트위터에 ‘노동자를 근로자로 순화...
    • 이경민 기자(rudrudals@snujn.com)    2014.07.01